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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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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항목에서 부잣집이 좋다고 언급되었듯이,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 재난 상황에서 물자가 떨어지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털기 시작하고, 이때 약탈자가 제일 먼저 노리는 것이 부잣집이다. 보스니아 내전 생존자의 증언에서도 부잣집이 제일 먼저 털렸다고 증언했는데, 높은 담장이니 철문이니 하는 것은 평시에는 도움이 돼도 비상시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고로 부잣집의 담벼락 같은 건 좀비 상대로나 약간 도움이 될까, 사람 상대로는 기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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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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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12-06-06-13.20.50.jpg|width=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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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상황이 터진 직후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각 집집마다 냉장고가 적어도 한개씩은 있기 때문에(추가로 김치냉장고)따라서 식량을 구하기 매우 용이하다. 보통 한가구에는 약 2주정도를 버틸 수 있는 식량들이 있기때문에 모든 가구를 합친다면 양은 매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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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층의 각 집집마다 화재시 비상 대피를 할 수 있는 비상통로가 연결되어 있어 밖에 나가지 않고도 쉽게 옆집으로 넘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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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를 활용해 윗집이나 아랫집으로 넘어 갈 수 도 있다. 나머지는 밑에서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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