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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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 325 | 시골이나 도시, 어느 곳에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 북미나 유럽의 교회나 성당, 모스크의 경우는 대개 문이 튼튼하고 창문이 높은 곳에 설치돼있어서 외부에서의 침입이 용이하지 않다. 한국의 경우 도시에 있는 교회나, 중형 이상의 교회는 지하에 구내식당이 있어 식량을 구할 수도 있다. 시골 같이 좀비가 적은 곳이라면 어느 정도 장기적인 방어가 가능하지만[* 비축된 물자가 충분하다는 가정하에.] 대도심지의 경우 좀비가 우글우글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뚫리게 돼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는데, 좀비 사태가 터질 경우 대부분의 신도들이 전부 근처 교회로 몰릴 것이고 그렇게 좁은 장소에 사람들이 꽉꽉 들어차면 자연스럽게 문제가 발생한다. 신도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거나 소음 때문에 좀비들에게 발각될 수도 있고 심지어는 교회에 몰려있던 신도들이 광신도로 돌변해 --내 목숨을 아이어에!-- 생사람까지 잡을 수 있다. 여러모로 추천할만한 곳은 아니다. 좀비 사태도, 교회 이야기도 아니지만 영화 미스트에서도 매장에 고립된 사람들이 점차 한명의 [[개독]] 광신도녀로 인해 처음엔 다들 멀쩡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다들 똑같이 광신도화하여 나중엔 "신의 이름으로"라는 억지 미명하에 약자들을 제물로 바치는 등 별의별 기행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는 장면이 있었다. 종교시설로 간다고 해서 신의 가호가 당신을 보호해 준다는 법은 없다. 차라리 그럴 시간에 생존에 힘쓰는 것이 나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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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 327 | ==== 항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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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 [[파일:3725_충남보령시오천항러블리치령맘001.jpg|width=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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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 330 | 해안도시라면 크든 작든간에 항구는 있다. 항만시설을 갖춘 큰 항구도 있고 어선만 떠있는 작은 항구도 있다. 하지만 다 때려치고 항구는 절대 가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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