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1 vs r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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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67 | 청소년 시기에는 [[학교|충실하게 도전과제와 경험치를 쌓도록 기본적인 체계]]가 잡혀 있으며 이것은 [[교육부 퀘스트]]라고 불린다. 이때 가장 모범적으로 도전과제를 끝낸 학생에게는 [[엄친아]], [[엄친딸]]이라는 칭호가 붙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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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태어나면서부터 시작, 죽는 순간 끝이라는 간단한 룰이 성립하며, '''[[지구]]상의 [[인간|플레이어]] 가운데 아직 그 누구도 이 법칙을 못 벗어났다'''. [[중국]]서버에서는 역사상 최고의 권력자인 [[진시황]]과 오만 법칙에 통달했다는 [[동방삭]]이 무한 연장에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천하의 [[제갈량]]조차도 연장마저 실패한 채 끝내 게임의 법칙에 눌려 쓰러졌다. 가끔 [[생 제르맹]]처럼 이 룰을 초월했다는 자가 있다는 모양이지만 진위는 불확실하다. 만약에 어쩌다 발견해도 십중팔구 이 겜의 관리자나 후보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 |
| 69 | 태어나면서부터 시작, 죽는 순간 끝이라는 간단한 룰이 성립하며, '''[[지구]]상의 [[인간|플레이어]] 가운데 아직 그 누구도 이 법칙을 못 벗어났다'''. [[중국]]서버에서는 역사상 최고의 권력자인 [[진시황]]과 오만 법칙에 통달했다는 [[동방삭]]이 무한 연장에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천하의 [[제갈량]]조차도 연장마저 실패한 채 끝내 게임의 법칙에 눌려 쓰러졌다. 가끔 [[생 제르맹]]처럼 이 룰을 초월했다는 자가 있다는 모양이지만 진위는 불확실하다. 만약에 어쩌다 발견해도 십중팔구 이 겜의 관리자나 후보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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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1 | 극소수의 '[[위인]]'이라 불리는 이들, 가령 [[조선|서버]]에 [[한글|새로운 언어 패치]]를 배포한 [[조선시대|조선 서버]]의 [[세종대왕|운영자]]나 열세였던 [[임진왜란|한일 서버 대항전]]의 전세를 바꿔버린 [[이순신|장군]] 등의 유저들은 [[역사]]라는 랭킹에 그 이름을 새기기도 한다. 반대로 [[악인]]들은 [[박제#s-2|역사의 어두운 면에 기록]]되어 두고두고 지탄을 받는다. 비록 그들의 육체적/물리적 존재는 한 줌의 재로 소멸하나, 존재감과 이름은 영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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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7 | 살다 보면 일상생활의 자잘한 잡지식이 많아, 인생 자체를 실험으로 삼는 사람도 있다. 우월한 인생을 사는 인간은 흔히 [[인생의 승리자]]라고 부른다. [[천재]]부터 평범한 사람에 [[바보]]까지 인생을 정의해 보려고 시도했으나, 끝내 그 단면만 붙잡는다. 이는 [[철학]]과 [[종교]]에서 주로 다루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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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79 | 플레이어의 행동 패턴을 연구하는 학문으로는 [[사회과학]]이 있으며, 게임 시스템을 경험주의적 방법으로 연구하는 [[자연과학]]이라는 학문도 있다. 그리고 이 자연과학이란 학문은 이 게임 말고도 여러 게임들이 존재한다는 [[다중우주론]]을 제시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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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거기다가 초자연현상과 같이 이 게임의 숨겨진 법칙이 드러나는 경우도 존재한다고 한다. | |
| 80 | 82 | === 게임의 목표? === |
| 81 | 83 | '출생'으로 시작하고, '노화'를 거쳐 '[[죽음]]'으로 엔딩을 맞는다. 그러나 게임의 진정한 목표, 엔딩 이후에 무엇이 기다리는지, 개발자가 누구인지 등은 플레이어간의 뜨거운 논쟁 중 하나이다. [[종교]]와 [[철학]]에서는 이를 연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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