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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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아래 설명된 레시피는 대다수 1컵 (200cc)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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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여담이지만 왠지 피로 해소 및 각성 효과가 있는 [[초콜릿]] 베이스의 재료가 들어가는 레시피는 없다. | |
| 19 | 여담이지만 왠지 피로 해소 및 각성 효과가 있는 [[초콜릿]] 베이스의 재료가 들어가는 레시피는 없다. 재료 리스트에 초콜릿이 없는 것을 의아하게 여긴 한 위키러가 한번 해 봤다가 재료만 버린 적이 있다는 카더라가 있다. 이는 초콜릿에는 코코아버터라는 지방 성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초콜릿이 찬물에는 잘 녹지 않기 때문이다. 초콜릿 성분을 넣을 것이라면 별도로 카카오매스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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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아래 레시피에서 '''포카리 스웨트 실제 효능은 없다. '''흡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차라리 물을 더 타 마시는 것이 더 좋으며 순간적인 각성이나 활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몸에 좋을 것 같다! 는 느낌을 주는 재료들을 상상력을 가미해서 섞어본 레시피인 것. 검증된 순간적인 각성이라면 카페인 + 몸의 활력을 위한 적당한 당분 만으로도 충분하다.(오버 카페인 레시피의 커피믹스 같은 경우 설탕이 들어가니까 이로 인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당분의 경우 과다 섭취시 기력이 저하되며,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졸음이 오는 부작용도 있으므로 오히려 지나치면 안된다.[* 또한 몸의 당대사 사이클에도 큰 악영향을 미친다.] 몇 시간 동안 기력과 각성이 목적이라면 카페인과 당분을 어느정도 나눠서 섭취하는 것이 맞다. 아래의 초 강력 붕붕드링크 레시피라면 오히려 설사를 일으키거나 구토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나눠서 마셔서 체내의 적정한 카페인과 당분 수준을 유지하자. 그쪽이 몸의 부담도 적으면서도 활력과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 |
| 22 | 22 | == 레시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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