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10 vs r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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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FF8C00>'''{{{#white 국기}}}'''||<-2><:>[[나무파일:대만 국기.png |width=200]] || |
| 9 | 9 | ||<:><#FF8C00>'''{{{#white 연방기}}}'''[* 국기와 연방기의 차이는, '중화민국국기와 연방기' 문단에 설명되어 있다.]||<-2><:>[[파일:민국연방기.png |width=200]] || |
| 10 | 10 | ||<:><#FF8C00>'''{{{#white 국호}}}'''||<-2><:>중화민국[br]中華民國[br]Republic of China[* 통칭으로는 중국(China)이 가장 널리 쓰이며, 중화민국 내에서는 '민국民國' 이라는 표기도 흔히 쓰인다.]|| |
| 11 | ||<:><#FF8C00>'''{{{#white 수도}}}'''||<-2><:>[[난징 | |
| 11 | ||<:><#FF8C00>'''{{{#white 수도}}}'''||<-2><:>[[난징]](南京)|| | |
| 12 | 12 | ||<|3><:><#FF8C00>'''{{{#white 상징}}}'''||<#FFBB00><:>'''{{{#white 국가}}}'''||<:> [[중화민국 국가]] || |
| 13 | 13 | ||<:><#FFBB00>'''{{{#white 국화}}}'''||<:> || |
| 14 | 14 | ||<:><#FFBB00>'''{{{#white 국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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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
| 54 | 54 | |
| 55 | 55 | == 정치체제 특징 == |
| 56 | 가상지구 알파의 중화민국은, 국부 [[쑨원 | |
| 56 | 가상지구 알파의 중화민국은, 국부 [[쑨원]]의 영향을 받아 오권분립 체제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세계관에서는 [[천중밍]]이 손문과 대립하지 않고 타협, 협력하여 하나의 중화민국에 협력하였고, 타협의 결과로 천중밍이 주장한 연성자치론이 중화민국의 헌법과 오권분립 체제에 융합되어 있어, 이 세계관의 중화민국은 각 성들을 구성원으로 두는 연방제 국가이다. 세계관의 설정 상 청나라 붕괴 후의 혼란기에 남경의 중앙정부가 거대한 중국 대륙의 수억 인구를 일일히 중앙집권으로 통제할 여력이 없고, 설령 통제하려 하더라도 지방의 반발을 불러올 것이 우려되어, 높은 수준의 지방자치-연방제를 택한 것은 필수불가결이라는 견해가 있다. | |
| 57 | 57 | == 정부 구성 == |
| 58 | 58 | === 국민대회 === |
| 59 | 59 | * 국민대회(National Assembly) |
| 60 | [[천중밍 | |
| 60 | [[천중밍]]의 연성자치론이 중화민국 체제에 받아들여진 결과로, 국민대회는 '''각 성 단위로 존재하는 지방의회의 총회'''이다. 4년 단위로 중화민국 전역에서 '''국민대회총선거'''가 진행되고 이 선거를 통해 중화민국을 구성하는 각 성의 국민대회원을 선출한다. 국민대회원은 자신이 속한 성의 지방자치를 담당하며, 해당 성에 적용되는 '성법城法'을 제정한다. 그러나 국민대회가 단순한 '지방의회' 내지는 미국식 '주 의회'와 구분지어지는 특별한 점은, 전 국민대회원으로 구성된 국민대회의 총의, '''국민대회총회'''에서 다음과 같은 권한을 갖기 때문이다. | |
| 61 | 61 | * 중화민국의 총통 선출 |
| 62 | 62 | 국민대회총선거를 통해 전 중국의 국민대회원이 정해지면, 그 즉시 국민대회총회가 소집되어 국민대회원들의 간선을 통해 중화민국 총통을 선출한다. |
| 63 | 63 | * 중화민국 헌법 개정안 발의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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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161 | |
| 162 | 162 | ||[l|width=200]]|| |
| 163 | 163 | ||중국 국민자유당의 상징|| |
| 164 | * '''국민자유당國民自由黨''': 국민당은 중화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이고, 가장 오래 집권한 정당 중 하나이다. 국민당은 중화민국의 국부 | |
| 164 | * '''국민자유당國民自由黨''': 국민당은 중화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이고, 가장 오래 집권한 정당 중 하나이다. 국민당은 중화민국의 국부 쑨원의 위명에 힘입어 중화민국 초기에 오랫동안 장기집권하고, 입법원 내에서도 강한 위세를 떨쳤으나. 장기집권이 지속되고 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자 거대 정당내에서 이념 차로 인하여 국민당 좌파는 '''삼민당'''으로 분당하고 국민당 우파는 '''국민자유당'''으로 분당하게 된다. 1990년대 이후로는 손문의 본래 계획을 따라 현 중화민국의 내각제 체제에서, 총통의 권한을 더욱 확대하는 이원집정부제 내지는 대통령제 국가화를 꾀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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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 '''삼민당三民黨''': 국민당은 중화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이고, 가장 오래 집권한 정당 중 하나이다. 국민당은 중화민국의 국부 | |
| 166 | * '''삼민당三民黨''': 국민당은 중화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이고, 가장 오래 집권한 정당 중 하나이다. 국민당은 중화민국의 국부 쑨원의 위명에 힘입어 중화민국 초기에 오랫동안 장기집권하고, 입법원 내에서도 강한 위세를 떨쳤으나. 장기집권이 지속되고 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자 거대 정당내에서 이념 차로 인하여 국민당 좌파는 '''삼민당'''으로 분당하고 국민당 우파는 '''국민자유당'''으로 분당하게 된다. 삼민당은 송경령을 위시한 국민당 좌파 계열들이 국민당에서 분당한 정당으로, 대체적으로 사회민주주의-사회자유주의-(소수) 중도파 계열세력들의 빅텐트 정당이다.. 큰 틀에서는 사회민주주의 계열 진보주의 좌파 정당이지만[* 손문의 삼민주의 자체가 일정부분 좌파적인 경향이 있어, 삼민당은 자신들이 국부 손문의 직계 후계세력이라고 선전하고 이는 손문이 공지주의자로 평가 받으며 소련식 경제 모델을 도입하고 소련에서 상당한 지원을 받은 점과 민생주의를 기반으로 된 근거에 의해 뒷받침 된다. 그리고 부인인 [[쑹칭링]]의 정당이기도 했다..], 상황에 따라 타협적 태도로 보수적인 정책을 펼치는 경우가 있어([[독일 사회민주당]]의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극단적인 좌파 계열 운동가들에게는 삼민당은 '국민당 좌파의 이름을 깎아먹는 정당'이라고 비난받기도 한다(이들은 대다수 삼민당 분열로 인해 생긴 공산당의 후계들이 많다.). '국민당의 분열' 당시 국민당 좌파 계열을 따라 삼민당에 참여한 인원들이 더욱 많아, 삼민당은 현재 중화민국 내에서 대체적으로 1당에 가까운 상황이다. | |
| 167 | 167 | |
| 168 | 168 | ||[[파일:중국민주당기.png|width=200]]|| |
| 169 | 169 | ||중국 연합당 당기[* 이 당기는 현실세계 중화인민공화국에 실제로 존재하던 '불법화된' 정당 중국 민주당([[https://en.wikipedia.org/wiki/Democracy_Party_of_China|영어 위키백과]])의 상징이다.]|| |
| 170 | * '''중국 연합당中國 黨''': 중국 연합당은 [[천중밍 | |
| 170 | * '''중국 연합당中國 黨''': 중국 연합당은 [[천중밍]]의 연성자치론을 위주로 19세기 말~20세기 초의 자본가 계열 및 우파 계열 지식인들이 주축이 된 정당으로, 중화민국 내에서 중도우파-우파 계열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으로 볼 수 있다. 중국 연합당은 현 중화민국이 연방제 국가화 되는 것에 대해 영향을 많이 미쳤으며, 중화민국 연방 체제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들이다. 대체적으로 중국 연합당은 국민당이 분당하기 전까지는 국민당내에서 중앙집권을 추구하는 현 중국자유당의 전신인 국민당 우파들과 현 중화 삼민당의 전신인 국민당 좌파들과 상당히 대립했으나 때에 따라선 연립했다 , 국민당이 분당하고 중앙집권과 대통령제를 원하는 일부 우파들에 의해 국민자유당과 그리 가깝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국민자유당이 보다 연방주의적으로 변해 국민자유당과는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으며, 국민자유당-연합당 연립 정권도 간혹 나타난 적 있었다. | |
| 171 | 171 | |
| 172 | 172 | ||[[파일:중공기.png|width=200]]|| |
| 173 | 173 | ||중국공산당의 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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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 '''중국 공산당中國共産黨''': 중국 공산당은 [[ | |
| 175 | * '''중국 공산당中國共産黨''': 중국 공산당은 [[마오쩌둥]]을 위시한 공산주의 정당이다. 이 세계관에서는 모택동은 현실 세계에서 장개석의 중화민국과 대립할 만큼 중화민국 중앙정부와 강하게 날을 세우지 않았고 공산주의자들 또한 국민당에 속해있었고 삼민당 대분열 전까지는 삼민당에 속해 연립했었기에 멀쩡히 활동중이다, 중화민국의 국민당이 삼민주의를 기치로 어느정도 사회주의적(쑨원은 공지주의자라는 평이 우세하지만) 정책을 펼치면서 중화민국 체제 내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다만 가상지구 알파의 중국 공산당은 현실과 유사하게 산업 사회를 전제로 하는 일반적 마르크스주의 노선보다는, 여전히 산업화가 미비하고 저개발된 지역이 많은 중화민국의 특성 상 농민 등을 주축으로 하는 '변형된' 사회주의 노선을 내세웠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노동자들에 대한 대변 또한 자처하고 있으며 상당한 노동자 네트워크를 소유하고 있다. 오히려 포간도호 정책을 1978년까지 반대하고 토지 국유화를 주장하면서 농민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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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177 | ||[[파일:근로인민당기.png|width=200]]|| |
| 178 | 178 | ||근로인민당 당기|| |
| 179 | * '''근로인민당勤勞人民黨''': 근로인민당은 중화민국의 사회주의 정당이지만, 공산당이 농촌이나 저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수정주의' 노선을 수용했다면, 근로인민당은 산업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한 비교적 '정통적' 마르크스주의 계통에 가까우며, 노동조합의 분권과 중앙에서의 약한 통제를 지향하는 정당이다. 근로인민당의 주요 활동가들은 대부분 모택동의 노선에 반대한 공산주의자들인데, [[장궈타오 | |
| 179 | * '''근로인민당勤勞人民黨''': 근로인민당은 중화민국의 사회주의 정당이지만, 공산당이 농촌이나 저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수정주의' 노선을 수용했다면, 근로인민당은 산업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한 비교적 '정통적' 마르크스주의 계통에 가까우며, 노동조합의 분권과 중앙에서의 약한 통제를 지향하는 정당이다. 근로인민당의 주요 활동가들은 대부분 모택동의 노선에 반대한 공산주의자들인데, [[장궈타오]]를 위시한 '정통적' 마르크스주의 세력 다수가[[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만주 소비에트|만주 소비에트]]로 넘어가면서 산업 노동자들만을 기반으로 하는 정통 사회주의 세력은 상당히 위축되었다. 그러나 20세기 후반에 들어 삼민당 내에서 비교적 강성한 좌파들이 삼민당이 '우경화' 되고 있다면서 삼민당을 비판하고 탈당하면서, 이들과 비 공산당계 강경 좌파들이 연합하여 근로인민당을 창당하였다. 근로인민당의 주 지지 계층들은 공업도시의 노동자 계층이며,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산업노조들이 근로인민당의 강한 지지자들이다. 공산당과는 국가통제적인 공산당의 노동 이념과 조합분권적인 근로인민당의 노동 이념이 반대되기에 대립중이고 서로 노동자들의 지지를 얻으려 다툼을 벌이고 있다. 비교적 노동자 이기주의적인 근로인민당은 하층 공장 노동자들의 지지면에서 우세하고 통제적인 공산당은 노동자 간부들이나 상급자의 지지면에서 우세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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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181 | * '''중앙당中央黨''': 중앙당은 중화민국 정계의 강성우파 성향 소수 정당으로,이들의 당명이 '중앙'당인 이유는 그들의 중앙집권적 성향 때문이다. 이들은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힘이 지극히 미약하기 때문에 지방정부간 분쟁이 중화민국의 발전을 저해하는 아주 큰 장애물이라고 주장하며, 국민대회의 권한을 축소하고 입법원, 행정원의 권한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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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187 | * '''전중국불교연합全中國佛敎聯合''': 전중국불교연합은 중화민국의 불교 정당으로, 중화민국 알파 세계관의 소림사를 주축으로 한 불교 우파들이 정치세력화한 정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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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 '''중화불심개혁회''': 중화불심개혁회는 세속에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경계하여 일부러 주요 정당에 대한 지지를 회피하면서 전중국불교연합에 대항하기 위해 불교 좌파들이 정치세력화한 정당이다. 전중국불교연합과 티베트에서 온 티베트 불교인들의 지지를 두고 다투고 있기도 하다. | |
| 189 | * '''중화불심개혁회''': 중화불심개혁회는 세속에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경계하여 일부러 주요 정당에 대한 지지를 회피하면서 전중국불교연합에 대항하기 위해 불교 좌파들이 정치세력화한 정당이다. 전중국불교연합과 티베트에서 온 티베트 불교인들의 지지를 두고 다투고 있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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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 '''기독교강성회''' : 송경령을 비롯한 기독교인 좌파들은 삼민당에 있으나 기독교 우파세력들은 기독교 강성회라는 극단주의 정당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건안동맹과 유사하나 건안동맹과의 사이는 극단적으로 벌어져 있다. | |
| 191 | * '''기독교강성회''' : 송경령을 비롯한 기독교인 좌파들은 삼민당에 있으나 기독교 우파세력들은 기독교 강성회라는 극단주의 정당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건안동맹과 유사하나 건안동맹과의 사이는 극단적으로 벌어져 있다. | |
| 192 | 192 | |
| 193 | 193 | == 자치구역 == |
| 194 | 194 | 중화민국은 연방제 국가이고, 각 성들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지방자치를 국민대회를 통한 의원내각제를 영위하며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으나, 중화민국의 일부 지역들은 '''특수 자치구역'''으로서[* 각 자치구역마다 별도의 명칭이 부여되어 있다.], 더욱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보장받는다. |
| 195 | 195 | 자치구역들을 두가지 분류로 나누는데, 첫번째는 자치공화국, 두번째는 특별행정구역, 세번째는 소수민족 자치구이다. |
| 196 | 196 | |
| 197 | * '''자치공화국''' : 내몽골 자치공화국, | |
| 197 | * '''자치공화국''' : 내몽골 자치공화국, 닝샤 자치공화국, 신장 자치공화국, 광시 자치공화국, 만주 자치공화국, 대만 자치공화국 | |
| 198 | 198 | 이들은 중화민국 헌법에 기반한 자체헌법을 제정하며 민국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치법을 작성한다. 일명 나라 안의 나라 방침에 따라서 이들은 중화민국 헌법상의 기본권에 저촉되는 행위를 하지 않는 한 구역내에서 국가급의 위상을 갖는다. 이들은 자체 국기를 제정하며, 연방기와 함께 자체 국기를 계양한다. 현실 세계에서 중화인민공화국-홍콩/마카오처럼, 이러한 자치공화국들은 중화민국 '본토'와 별개의 여권을 발행하고, 일부 국제기구에서 중화민국과 별도의 명의로 활동한다.[* 이 세계관에서는 각 자치공화국들은 국가별 최상위 도메인(.kr, .us, .jp 같은 인터넷 주소)도 별개로 부여받고 있다.] |
| 199 | 199 | ||[[파일:만주기.png|width=250]]|| |
| 200 | 200 | ||만주 자치공화국의 국기|| |
| ... | ... | |
| 207 | 207 | * 대만 자치공화국: 대만은 19세기 말부터 일본의 식민지였으나, 이 세계관에서도 2차대전 종전 후 중화민국령으로 반환되었다. 그러나 대만 거주민들이 비교적 일본의 식민통치에 우호적이었고, 이로 인하여 '친일 관료 청산', '대만 성의 국민대회 설치'등의 문제가 대만 현지 거주자들에 의해 난항을 겪자. 중화민국 정부는 '대만 성'에 대한 직속 통치(다른 성과 동등한 행정구역화)하려는 계획을 포기하고, 일제시대부터 유지된 현지인 관료 조직을 유지하고, 자체적인 제도를 유지하는 자치공화국을 두었다. 대만 자치공화국에는 복수 공용어가 지정되어 있지 않으나, 대만 원주민들은 [[대만어]]를 복수 공용어로 지정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대만 자치공화국 및 중화민국 본토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현실 세계의 대만이 20세기 중후반에 고도의 경제 성장을 이룬 것처럼, 가상지구 알파의 대만 자치공화국도 고도의 경제 성장을 이루었으며, 자치공화국들 간에 경제력 규모를 비교했을 때 대만은 가장 부유한 자치공화국이다. 중화민국인 개개인의 삶의 질을 비교했을 때, 대만인의 삶의 질이 평균적으로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이런 점으로 인하여 대만은 어느 자치공화국보다도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크다. |
| 208 | 208 | |
| 209 | 209 | ||[[파일:신장위구르기.png|width=250]]|| |
| 210 | ||신 | |
| 210 | ||신장 자치공화국의 국기|| | |
| 211 | 211 | |
| 212 | * 신 | |
| 212 | * 신장 자치공화국: 신장 자치공화국은 중화민국 북서부의 위구르 지역에 설치된 위구르인 주도의 자치공화국이다. 이 세계관에서의 [[레비야 카디르]]는 신장 자치공화국의 지도자를 역임한 적 있다. 신장 자치공화국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위구르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 |
| 213 | 213 | |
| 214 | 214 | ||[[파일:몽골자치공화국기2.png|width=250]]|| |
| 215 | 215 | ||내몽골 자치공화국의 국기|| |
| ... | ... | |
| 217 | 217 | * 내몽골 자치공화국: 내몽골 자치공화국은 현실의 내몽골 자치구 지역에 존재하는 자치공화국이다. 내몽골 자치공화국은 소련의 영향 하에 있는 [[몽골 인민 공화국]]과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만주 소비에트|만주 소비에트]]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최전선 구역으로서 냉전 시기 내내 군사적 요새화된 곳으로, 많은 군사기지가 내몽골 자치공화국에 위치하였다. 내몽골 자치공화국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몽골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
| 218 | 218 | |
| 219 | 219 | ||[[파일:닝샤국기.png|width=250]]|| |
| 220 | || | |
| 220 | ||닝샤 자치공화국의 국기|| | |
| 221 | 221 | |
| 222 | * | |
| 222 | * 닝샤 자치공화국: 영하 자치공화국은 현실의 [[닝샤 후이족 자치구]]와 거의 비슷한 위치, 비슷한 영역을 가진 자치공화국으로, [[후이족|회족]] 주도의 자치구역이다. 회족은 이슬람교를 믿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한족과 거의 같으므로, 닝샤 자치공화국에는 표준중국어 이외의 공용어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이슬람교도가 많은 영하에서 종교적 목적에서 아랍어는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 |
| 223 | 223 | |
| 224 | 224 | ||[[파일:광시국기.png|width=250]]|| |
| 225 | ||광 | |
| 225 | ||광시 자치공화국의 국기|| | |
| 226 | 226 | |
| 227 | * 광 | |
| 227 | * 광시 자치공화국: 광시 자치공화국은 현실의 [[광시 좡족 자치구]]와 거의 비슷한 위치, 비슷한 영역을 가진 자치공화국으로, [[좡족|장족]] 주도의 자치구역이다. 광시 자치공화국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좡어|장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현실의 중국에서도 좡족이 한족 다음으로 인구가 많기 때문에, 광시 자치공화국은 중화민국 내 자치공화국 중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이다. ~~그러나 2018년에 굴러들어온 만주에 밀려서 콩라인~~ | |
| 228 | 228 | |
| 229 | 229 | * '''특별행정구역''' : 홍콩과 마카오등은 외국들에게서 비교적 최근 반환된 영토이다. 이들은 비록 중앙정부의 영향이 짙게 미치는 지리에 자리잡고 있고, 본토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나 행정상의 절차와 상당히 이질적으로 변한 문화, 그리고 경제적 격차등으로 인해서 특별행정구역으로써 존재한다. 이들은 일종의 '특별시장'격인 행정청장을 직선제로 선출하는데, 행정청장 제도는 독자적인 외교권과 군통수권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대통령제 국가와 유사한 면이 있다. 특별행정구역 내에서는 중화민국 헌법과 민국법을 따르며 국민대회에 대표를 보낸다. 그러나 직접적인 중앙정부의 직할 시도는 엄금되어 있으며 중앙정부의 경제정책과 같은 정책들에 영향받지 않고 별도의 복지와 교육을 운영한다. 그러나, 이 세계관 중화민국의 특별행정구역은, 현실의 홍콩과 마카오가 중국과 별도의 여권을 발행하고, 국제기구 에서 중국과 분리된 별도 명의로 활동하는 수준의 자치권은 없다. |
| 230 | 230 | * 홍콩 특별 자치행정구: 현실 역사에서의 홍콩 반환과 유사한 과정을 통하여 영국에서 중화민국으로 반환되었다. 홍콩 특별 자치행정구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광동어]]와 [[영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
| ... | ... | |
| 238 | 238 | ||[[나무파일:대만 국기.png|width=200]]||||[[파일:민국연방기.png|width=200]]|| |
| 239 | 239 | ||중화민국 국기 [[청천백일만지홍기]]||중화민국 연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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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 이 세계의 중화민국은 '국기'와 '연방기'가 별도로 존재하는데, 중화민국 '국기'는 현실 역사의 중화민국에서 [[중화민국/국민정부|국민정부]] 시기 이후 제정된 [[청천백일만지홍기]]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으나, 국기와 별개의 '연방기'도 공식적으로 청천백일만지홍기와 공존한다. 중화민국의 연방기는 실제 역사에서 중화민국 초창기, [[중화민국/북양정부|북양정부]] 시절 사용되던 오색기 중앙에 국민당의 청천백일 문양이 자리잡은 형태이다. 가상지구 알파의 세계관에서도 중화민국 탄생기에는 민족단합과 광범위한 중화권을 상징하기 위해서 오색기를 사용하였다가, 티베트와 몽골이 독립하고 신강과 내몽골이 군벌의 손에 놓여 남경의 민국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자, 국부 | |
| 241 | 이 세계의 중화민국은 '국기'와 '연방기'가 별도로 존재하는데, 중화민국 '국기'는 현실 역사의 중화민국에서 [[중화민국/국민정부|국민정부]] 시기 이후 제정된 [[청천백일만지홍기]]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으나, 국기와 별개의 '연방기'도 공식적으로 청천백일만지홍기와 공존한다. 중화민국의 연방기는 실제 역사에서 중화민국 초창기, [[중화민국/북양정부|북양정부]] 시절 사용되던 오색기 중앙에 국민당의 청천백일 문양이 자리잡은 형태이다. 가상지구 알파의 세계관에서도 중화민국 탄생기에는 민족단합과 광범위한 중화권을 상징하기 위해서 오색기를 사용하였다가, 티베트와 몽골이 독립하고 신강과 내몽골이 군벌의 손에 놓여 남경의 민국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자, 국부 쑨원의 주장으로 삼민주의중 민족주의에 따라 비록 민족이 다르게 구분될지라도 그들은 모두 같은 중국인이며, 결국 한족에 흡수될 것이라 하여 청천백일만지홍기로 국기를 변경하였다. 그러나, 중화민국이 북벌과 지방유력자 지식인들의 봉기로 신강과 영하, 내몽골, 회족 구역들을 수복함에 따라 중화민국 내 민족간의 갈등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중국 내 제민족의 화합'을 상징하는 오색기를 다시 되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었고, 청천백일만지홍기를 중앙정부의 상징기인 중화민국 '국기'로 유지하되 오색기에 삼민주의를 상징하는 청천백일 문양을 더한 '연방기'라는 형태로 재도입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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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244 | 중화민국의 국기는 '중화민국 중앙정부 관할'로 여겨지는 성과 특별시 지역만의 깃발이라면[* 중화민국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지방자치제가 유지되는 연방제 국가이지만, 각 성과 특별시는 명목상으로는 중앙정부의 관할 하에 있다.], 중화민국의 국기는 국민대회가 소집되는 '중앙정부 관할영역' 이외의 자치공화국까지 모두 포함하는 연방 중화민국 전체를 상징하는 깃발이다 현실세계에 비유하자면 한 가족이 있는데, 독립 안한 자식들에게 집의 방이 배정된 형식이 성이나 특별시고, 독립해서 새집살림을 차린 자식들은 자치공화국과 같은 자치구역들이니 가능한 일이다. 타 국가의 사례에 비교하자면 청천백일만지홍기는 잉글랜드나 스코틀랜드의 국기로, 중화민국 연방기는 [[영국|연합 왕국]]의 국기의 관계로 이해할 수 있다.[* 다만, 그나마 가장 비슷한 경우일 뿐, 현실의 영국-잉글랜드의 관계는, 잉글랜드가 영국의 '중앙정부 직할 구역'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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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중화민국의 일반 지방자치구역(성과 특별시) 관공서에는 중화민국의 국기로써 중앙정부를 상징하는 청천백일만지홍기가 게양되고(해당 지역의 성법에 따라서 성/특별시의 상징기가 동시에 게양될 수도 있다), 중화민국의 특수 자치구역(자치공화국/특별행정구역/소수민족 자치구)에의 경우에는 각 특수자치구역의 깃발과 중화민국 연방기가 동시에 게양된다. 그리고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관(각 정부청사, 입법원, 형법원과 민국법원 등)에는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와 중화민국 연방기를 동시에 게양한다.[* 이에 대해서, 소수민족의 자치구역과 자치공화국에서는 자신들의 깃발 또한 모두 동등하게 게양할 것을 요구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중화민국의 주요 경제 도시 중 하나이자. 일자리를 찾아서 여러 자치공화국,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이주해온 타 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상 | |
| 246 | 중화민국의 일반 지방자치구역(성과 특별시) 관공서에는 중화민국의 국기로써 중앙정부를 상징하는 청천백일만지홍기가 게양되고(해당 지역의 성법에 따라서 성/특별시의 상징기가 동시에 게양될 수도 있다), 중화민국의 특수 자치구역(자치공화국/특별행정구역/소수민족 자치구)에의 경우에는 각 특수자치구역의 깃발과 중화민국 연방기가 동시에 게양된다. 그리고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관(각 정부청사, 입법원, 형법원과 민국법원 등)에는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와 중화민국 연방기를 동시에 게양한다.[* 이에 대해서, 소수민족의 자치구역과 자치공화국에서는 자신들의 깃발 또한 모두 동등하게 게양할 것을 요구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중화민국의 주요 경제 도시 중 하나이자. 일자리를 찾아서 여러 자치공화국,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이주해온 타 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상하이에서는, 상하이 국민대회의 다수파인 진보주의자들의 표결에 의해 '상해 특별시의 상징기 +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관할을 나타내는 국기 + 상해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들의 화합의 상징인 연방기' 모두를 게양해야 한다는 성법이 제정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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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248 | 중화민국 초창기에는 중화민국 [[국민혁명군]]에서 청천백일만지홍기를 사용하였으나, 중화민국이 한족뿐만 아니라 여러 민족들의 국가이고, 국민혁명군 내에 위구르인, 몽골인 등 여러 민족들이 들어오게 되면서, '중화민국 본토'만의 상징을 기타 민족 병사들에게 충성의 상징으로 내세우기에는 부적합하다는 문제 끝에, 중국군 내에서는 오직 연방기만을 게양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부대들의 군기내에서는 중앙정부기인 국기부터 각 자치공화국의 군기들이 여럿 변형되어있기도 하다] UN 등의 전연방이 하나로 참여하는 국제기구에서도 중화민국을 대표하는 깃발로서 연방기를 내세우고 있어, 현재의 중화민국에서는 중화민국 연방기가 국기보다 더욱 높은 위상의 깃발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어떤 보수-수구주의자들이나 중앙주의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는 점은 여전히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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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268 | 또한, 종교인 통계를 낼 때 자신의 종교를 [[유교]]라고 말하는 유림 계층들이 있다. |
| 269 | 269 | == 가상지구 알파의 표준 중국어 표기법 == |
| 270 | 현실의 대한민국에서는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중국어|표준 중국어 표기법]]이, 신해혁명기 이후의 고유명사는 모두 '중국어(보통화) 원음'으로 표기함을 원칙으로 하나, 본 세계관에서는 현대의 중국 명칭도 한국식 발음에 따라 표기함을 원칙으로 하는 다른 표기법이 정착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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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270 | 현실의 중국어 표기법에서는 중국 내 기타 소수민족의 이름들도 모두 '소수민족어 이름을 표준중국어 표기로 옮긴 것의 발음을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함'을 원칙으로 하지만, 가상지구 알파에서는 중국어 방언을 제외한 다른 언어로 된 이름의 경우, 해당어의 발음을 한국어로 옮겨 적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현재 가상지구 알파의 대한민국에서는 모든 중화민국 거주 민족들의 언어에 대해 표기법을 마련하지 못했으며, 여전히 일부 민족의 명칭은 중국어에 기반해 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심지어는 중국 내에서 가장 수가 많은 소수민족인 장족의 장어마저도 장어-한국어 대응 표기가 없는 상황이다. --사실은 이 문서 편집자가 장어의 한국어 표기 사례를 구하지 못한 탓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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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이로 인하여 본 문서 내의 중국 인명, 지명 표기는 모두 한자의 한국 발음으로 표기되어 있다. 그러나, 이 세계관에서도 '홍콩', '마카오'라는 이름른 오랫동안 중화민국의 영토가 아니었던 점, 사람들이 관습적으로 홍콩, 마카오로 부른 것이 오래되었다는 점에서 예외적인 표기로 인정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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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또한, 표기법을 엄격하게 적용했을 때 중국의 화폐 단위인 元또한 '원'이라는 한국식 발음으로 읽어야 하나, 이 세계관에서는 대한민국 화폐 단위인 '원'과 혼동될 여지가 크고, '중국 원', '한국 원' 식으로 나라 이름을 앞에 붙이는 것이 번거롭다는 측면에서 화폐 단위 또한 표기 규칙에서 예외를 인정받아 '위안'으로 표기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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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272 | === 표기 예시 === |
| 279 | 273 | 가상지구 알파 내에서의 중화민국 내 고유명사 표기와, 현실에서의 국립국어원 표기법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 280 | 274 | ||'''한자 표기'''||'''원어'''||'''현실의 표준 중국어 표기법'''||'''가상지구 알파에서의 표준 표기법'''|| |
| 281 | ||北京||표준중국어||베이징||북경|| | |
| 282 | ||陳炯明||표준중국어||천중밍||진형명|| | |
| 283 | ||成龍||광동어||청룽||성룡|| | |
| 284 | ||蔣介石||오어||장제스||장개석|| | |
| 285 | 275 | ||乌鲁木齐||위구르어||우루무치||위륌치|| |
| 286 | 276 | ||古力娜扎尔·拜合提亚尔||위구르어||[[구리나자|구리나자얼 바이허티야얼]]||귈네제르 베흐티야르|| |
| 287 | 277 | ||呼和浩特||몽골어||후허하오터||후흐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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