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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191 | 중화민국의 국기는 '중화민국 중앙정부 관할'로 여겨지는 성과 특별시 지역만의 깃발이라면[* 중화민국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지방자치제가 유지되는 연방제 국가이지만, 각 성과 특별시는 명목상으로는 중앙정부의 관할 하에 있다.], 중화민국의 국기는 국민대회가 소집되는 '중앙정부 관할영역' 이외의 자치공화국까지 모두 포함하는 연방 중화민국 전체를 상징하는 깃발이다 현실세계에 비유하자면 한 가족이 있는데, 독립 안한 자식들에게 집의 방이 배정된 형식이 성이나 특별시고, 독립해서 새집살림을 차린 자식들은 자치공화국과 같은 자치구역들이니 가능한 일이다. 타 국가의 사례에 비교하자면 청천백일만지홍기는 잉글랜드나 스코틀랜드의 국기로, 중화민국 연방기는 [[영국|연합 왕국]]의 국기의 관계로 이해할 수 있다.[* 다만, 그나마 가장 비슷한 경우일 뿐, 현실의 영국-잉글랜드의 관계는, 잉글랜드가 영국의 '중앙정부 직할 구역'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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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중화민국의 일반 지방자치구역(성과 특별시) 관공서에는 중화민국의 국기로써 중앙정부를 상징하는 청천백일만지홍기가 게양되고, 중화민국의 특수 자치구역(자치공화국/특별행정구역/소수민족 자치구)에의 경우에는 각 특수자치구역의 깃발과 중화민국 연방기가 동시에 게양된다. 그리고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관(각 정부청사, 입법원, 형법원과 민국법원 등)에는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와 중화민국 연방기를 동시에 게양한다.[* 이에 대해서, 소수민족의 자치구역과 자치공화국에서는 자신들의 깃발 또한 모두 동등하게 게양할 것을 요구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중화민국의 주요 경제 도시 중 하나이자. 일자리를 찾아서 여러 자치공화국,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이주해온 타 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상하이에서는, 상하이 국민대회의 다수파인 진보주의자들의 표결에 의해 '상하이 특별시의 상징기 +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관할을 나타내는 국기 + 상하이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들의 화합의 상징인 연방기' 모두를 게양해야 한다는 성법이 제정되어 있다. | |
| 193 | 중화민국의 일반 지방자치구역(성과 특별시) 관공서에는 중화민국의 국기로써 중앙정부를 상징하는 청천백일만지홍기가 게양되고(해당 지역의 성법에 따라서 성/특별시의 상징기가 동시에 게양될 수도 있다), 중화민국의 특수 자치구역(자치공화국/특별행정구역/소수민족 자치구)에의 경우에는 각 특수자치구역의 깃발과 중화민국 연방기가 동시에 게양된다. 그리고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관(각 정부청사, 입법원, 형법원과 민국법원 등)에는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와 중화민국 연방기를 동시에 게양한다.[* 이에 대해서, 소수민족의 자치구역과 자치공화국에서는 자신들의 깃발 또한 모두 동등하게 게양할 것을 요구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중화민국의 주요 경제 도시 중 하나이자. 일자리를 찾아서 여러 자치공화국,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이주해온 타 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상하이에서는, 상하이 국민대회의 다수파인 진보주의자들의 표결에 의해 '상하이 특별시의 상징기 +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관할을 나타내는 국기 + 상하이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들의 화합의 상징인 연방기' 모두를 게양해야 한다는 성법이 제정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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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195 | 중화민국 초창기에는 중화민국 [[국민혁명군]]에서 청천백일만지홍기를 사용하였으나, 중화민국이 한족뿐만 아니라 여러 민족들의 국가이고, 국민혁명군 내에 위구르인, 몽골인 등 여러 민족들이 들어오게 되면서, '중화민국 본토'만의 상징을 기타 민족 병사들에게 충성의 상징으로 내세우기에는 부적합하다는 문제 끝에, 중국군 내에서는 오직 연방기만을 게양하고 있다.[*그러나 일부 부대들의 군기내에서는 중앙정부기인 국기부터 각 자치공화국의 군기들이 여럿 변형되어있기도 하다] UN 등의 전연방이 하나로 참여하는 국제기구에서도 중화민국을 대표하는 깃발로서 연방기를 내세우고 있어, 현재의 중화민국에서는 중화민국 연방기가 국기보다 더욱 높은 위상의 깃발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어떤 보수-수구주의자들이나 중앙주의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는 점은 여전히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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