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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163 | ||중국 국민자유당의 상징|| |
| 164 | * '''국민자유당國民自由黨''': 국민당은 중화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이고, 가장 오래 집권한 정당 중 하나이다. 국민당은 중화민국의 국부 손문의 위명에 힘입어 중화민국 초기에 오랫동안 장기집권하고, 입법원 내에서도 강한 위세를 떨쳤으나. 장기집권이 지속되고 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자 거대 정당내에서 이념 차로 인하여 국민당 좌파는 | |
| 164 | * '''국민자유당國民自由黨''': 국민당은 중화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이고, 가장 오래 집권한 정당 중 하나이다. 국민당은 중화민국의 국부 손문의 위명에 힘입어 중화민국 초기에 오랫동안 장기집권하고, 입법원 내에서도 강한 위세를 떨쳤으나. 장기집권이 지속되고 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자 거대 정당내에서 이념 차로 인하여 국민당 좌파는 '''삼민당'''으로 분당하고 국민당 우파는 '''국민자유당'''으로 분당하게 된다. 1990년대 이후로는 손문의 본래 계획을 따라 현 중화민국의 내각제 체제에서, 총통의 권한을 더욱 확대하는 이원집정부제 내지는 대통령제 국가화를 꾀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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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 '''삼민당三民黨''': 삼민당은 송경령을 위시한 국민당 좌파 계열들이 국민당에서 분당한 정당으로, 대체적으로 사회민주주의-사회자유주의-(소수) 중도파 계열세력들의 빅텐트 정당이다.. 큰 틀에서는 사회민주주의 계열 진보주의 좌파 정당이지만[* 손문의 삼민주의 자체가 일정부분 좌파적인 경향이 있어, 삼민당은 자신들이 국부 손문의 직계 후계세력이라고 선전한다.], 상황에 따라 | |
| 166 | * '''삼민당三民黨''': 국민당은 중화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이고, 가장 오래 집권한 정당 중 하나이다. 국민당은 중화민국의 국부 손문의 위명에 힘입어 중화민국 초기에 오랫동안 장기집권하고, 입법원 내에서도 강한 위세를 떨쳤으나. 장기집권이 지속되고 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자 거대 정당내에서 이념 차로 인하여 국민당 좌파는 '''삼민당'''으로 분당하고 국민당 우파는 '''국민자유당'''으로 분당하게 된다. 삼민당은 송경령을 위시한 국민당 좌파 계열들이 국민당에서 분당한 정당으로, 대체적으로 사회민주주의-사회자유주의-(소수) 중도파 계열세력들의 빅텐트 정당이다.. 큰 틀에서는 사회민주주의 계열 진보주의 좌파 정당이지만[* 손문의 삼민주의 자체가 일정부분 좌파적인 경향이 있어, 삼민당은 자신들이 국부 손문의 직계 후계세력이라고 선전하고 이는 손문이 공지주의자로 평가 받으며 소련식 경제 모델을 도입하고 소련에서 상당한 지원을 받은 점과 민생주의를 보아 맞아 떨어지고 손문의 부인인 송경령의 정당이기에 정통성 또한 어느 정도 획득했다..], 상황에 따라 타협적 태도로 보수적인 정책을 펼치는 경우가 있어([[독일 사회민주당]]의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극단적인 좌파 계열 운동가들에게는 삼민당은 '국민당 좌파의 이름을 깎아먹는 정당'이라고 비난받기도 한다(이들은 대다수 삼민당 분열로 인해 생긴 공산당의 후계들이 많다.). '국민당의 분열' 당시 국민당 좌파 계열을 따라 삼민당에 참여한 인원들이 더욱 많아, 삼민당은 현재 중화민국 내에서 대체적으로 1당에 가까운 상황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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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파일:중국 연합당기.png|width=200]]|| | |
| 169 | 169 | ||중국 민주당 당기[* 이 당기는 현실세계 중화인민공화국에 실제로 존재하던 '불법화된' 정당 중국 민주당([[https://en.wikipedia.org/wiki/Democracy_Party_of_China|영어 위키백과]])의 상징이다.]|| |
| 170 | * '''중국 민주당中國民主黨''': 중국 | |
| 170 | * '''중국 민주당中國民主黨''': 중국 연합당은 [[천중밍|진형명]]의 연성자치론을 위주로 19세기 말~20세기 초의 자본가 계열 및 우파 계열 지식인들이 주축이 된 정당으로, 중화민국 내에서 중도우파-우파 계열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으로 볼 수 있다. 중국 연합당은 현 중화민국이 연방제 국가화 되는 것에 대해 영향을 많이 미쳤으며, 중화민국 연방 체제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들이다. 대체적으로 중국 연합당은 국민당이 분당하기 전까지는 국민당내에서 중앙집권을 추구하는 현 중국자유당의 전신인 국민당 우파들과 현 중화 삼민당의 전신인 국민당 좌파들과 상당히 대립했으나 때에 따라선 연립했다 , 국민당이 분당하고 중앙집권과 대통령제를 원하는 일부 우파들에 의해 국민자유당과 그리 가깝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국민자유당이 보다 연방주의적으로 변해 국민자유당과는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으며, 국민자유당-연합당 연립 정권도 간혹 나타난 적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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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172 | ||[[파일:중공기.png|width=200]]|| |
| 173 | 173 | ||중국공산당의 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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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 '''중국 공산당中國共産黨''': 중국 공산당은 [[모택동]]을 위시한 공산주의 정당이다. 이 세계관에서는 모택동은 현실 세계에서 장개석의 중화민국과 대립할 만큼 중화민국 중앙정부와 강하게 날을 세우지 않았고, 중화민국의 국민당이 삼민주의를 기치로 어느정도 사회주의적 정책을 펼치면서 | |
| 175 | * '''중국 공산당中國共産黨''': 중국 공산당은 [[모택동]]을 위시한 공산주의 정당이다. 이 세계관에서는 모택동은 현실 세계에서 장개석의 중화민국과 대립할 만큼 중화민국 중앙정부와 강하게 날을 세우지 않았고 공산주의자들 또한 국민당에 속해있었고 삼민당 대분열 전까지는 삼민당에 속해 연립했었기에 멀쩡히 활동중이다, 중화민국의 국민당이 삼민주의를 기치로 어느정도 사회주의적(손문은 공지주의자라는 평이 우세하지만) 정책을 펼치면서 중화민국 체제 내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다만 가상지구 알파의 중국 공산당은 현실과 유사하게 산업 사회를 전제로 하는 일반적 마르크스주의 노선보다는, 여전히 산업화가 미비하고 저개발된 지역이 많은 중화민국의 특성 상 농민 등을 주축으로 하는 '변형된' 사회주의 노선을 내세웠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노동자들에 대한 대변 또한 자처하고 있으며 상당한 노동자 네트워크를 소유하고 있다. 오히려 포간도호 정책을 1978년까지 반대하고 토지 국유화를 주장하면서 농민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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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177 | ||[[파일:근로인민당기.png|width=200]]|| |
| 178 | 178 | ||근로인민당 당기|| |
| 179 | * '''근로인민당勤勞人民黨''': 근로인민당은 중화민국의 사회주의 정당이지만, 공산당이 농촌이나 저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수정주의' 노선 | |
| 179 | * '''근로인민당勤勞人民黨''': 근로인민당은 중화민국의 사회주의 정당이지만, 공산당이 농촌이나 저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수정주의' 노선을 수용했다면, 근로인민당은 산업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한 비교적 '정통적' 마르크스주의 계통에 가까우며, 노동조합의 분권과 중앙에서의 약한 통제를 지향하는 정당이다. 근로인민당의 주요 활동가들은 대부분 모택동의 노선에 반대한 공산주의자들인데, [[장궈타오|장국도]]를 위시한 '정통적' 마르크스주의 세력 다수가[[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만주 소비에트|만주 소비에트]]로 넘어가면서 산업 노동자들만을 기반으로 하는 정통 사회주의 세력은 상당히 위축되었다. 그러나 20세기 후반에 들어 삼민당 내에서 비교적 강성한 좌파들이 삼민당이 '우경화' 되고 있다면서 삼민당을 비판하고 탈당하면서, 이들과 비 공산당계 강경 좌파들이 연합하여 근로인민당을 창당하였다. 근로인민당의 주 지지 계층들은 공업도시의 노동자 계층이며,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산업노조들이 근로인민당의 강한 지지자들이다. 공산당과는 국가통제적인 공산당의 노동 이념과 조합분권적인 근로인민당의 노동 이념이 반대되기에 대립중이고 서로 노동자들의 지지를 얻으려 다툼을 벌이고 있다. 비교적 노동자 이기주의적인 근로인민당은 하층 공장 노동자들의 지지면에서 우세하고 통제적인 공산당은 노동자 간부들이나 상급자의 지지면에서 우세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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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181 | * '''중앙당中央黨''': 중앙당은 중화민국 정계의 강성우파 성향 소수 정당으로,이들의 당명이 '중앙'당인 이유는 그들의 중앙집권적 성향 때문이다. 이들은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힘이 지극히 미약하기 때문에 지방정부간 분쟁이 중화민국의 발전을 저해하는 아주 큰 장애물이라고 주장하며, 국민대회의 권한을 축소하고 입법원, 행정원의 권한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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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 '''건안동맹建安同盟''': 건안동맹은 중화민국의 신흥 극우 정당이다. 건안동맹의 성향은 대체적으로 유럽의 현대 극우 정당들과 유사하며, 반이민, 반소수자, 반이슬람[* 특히 중화민국 내에서 이슬람교도가 다수인 영하, 신강 자치공화국은 이들의 주된 증오선전 대상이며, 현실 세계에서 비유할 수 있는 것은 일베저장소가 전라도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드립의 노골적인 강화판이라고 볼 수 있다.]. 반기독교[* 기독교 또한 서구의 제국주의 세력의 끄나풀로 간주하고, 중국의 기독교 신도들 또한 서구 제국주의 세력의 첨병이라고 배격한다.] 등의 노골적인 선전, 선동정책을 내세운다. 건안동맹은 중화민국의 청년 계층을 주 지지층으로 삼아 성장하고 있다. | |
| 183 | * '''건안동맹建安同盟''': 건안동맹은 중화민국의 신흥 극우 정당이다. 건안동맹의 성향은 대체적으로 유럽의 현대 극우 정당들과 유사하며, 반이민, 반소수자, 반이슬람[* 특히 중화민국 내에서 이슬람교도가 다수인 영하, 신강 자치공화국은 이들의 주된 증오선전 대상이며, 현실 세계에서 비유할 수 있는 것은 일베저장소가 전라도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드립의 노골적인 강화판이라고 볼 수 있다.]. 반기독교[* 기독교 또한 서구의 제국주의 세력의 끄나풀로 간주하고, 중국의 기독교 신도들 또한 서구 제국주의 세력의 첨병이라고 배격한다.] 등의 노골적인 선전, 선동정책을 내세운다. 건안동맹은 중화민국의 하층 청년 계층을 주 지지층으로 삼아 성장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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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185 | * '''태화당太和黨''': 태화당은 중화민국의 종교 정당으로, '종교' 문단에서 설명될 중화민국의 신흥 민족종단인 '상청교'에서 기반한 정당이다. 태화당의 이념은 상당히 복합적인데, 종교 교리를 기반으로 정치적 의견을 개전하다 보니, 이들의 종교적 성향에 의해 특정 정책은 극보수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동시에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 좌파적인 교리를 내는 등 상당히 기묘한 행보를 보이는 정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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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187 | * '''전중국불교연합全中國佛敎聯合''': 전중국불교연합은 중화민국의 불교 정당으로, 중화민국 알파 세계관의 소림사를 주축으로 한 불교 우파들이 정치세력화한 정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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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 '''중화불심개혁회''': 중화불심개혁회는 세속에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경계하여 일부러 주요 정당에 대한 지지를 회피하면서 전중국불교연합에 대항하기 위해 불교 좌파들이 정치세력화한 정당이다. 전중국불교연합과 라마교인들의 지지를 두고 다투고 있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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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 '''기독교강성회''' : 송경령을 비롯한 기독교인 좌파들은 삼민당에 있으나 기독교 우파세력들은 기독교 강성회라는 극단주의 정당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건안동맹과 유사하나 건안동맹과의 사이는 극단적으로 벌어져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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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193 | == 자치구역 == |
| 189 | 194 | 중화민국은 연방제 국가이고, 각 성들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지방자치를 국민대회를 통한 의원내각제를 영위하며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으나, 중화민국의 일부 지역들은 '''특수 자치구역'''으로서[* 각 자치구역마다 별도의 명칭이 부여되어 있다.], 더욱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보장받는다. |
| 190 | 195 | 자치구역들을 두가지 분류로 나누는데, 첫번째는 자치공화국, 두번째는 특별행정구역, 세번째는 소수민족 자치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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