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9 vs r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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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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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 == 외교 요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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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 [[혼란스러운 국내정세와 겹쳐 어중간한 위치, 그러나 동아권의 지도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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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 === 서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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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 중화민국은 자본구성중 해외자본 특히 영미 자본의 비중이 높은데다가 북중국 대기근동안의 원조와 2차대전 이전부터 1950년대까지 지속된 군사고문단을 비롯한 군사지원, 그리고 미중 곡물협약으로 인해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서구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하지만 2차대전이후 좌파정권들이 들어설 때마다의 중화민국의 미묘한 국제에서의 자리매김, 우파정권들이 들어설 때마다의 미중 곡물협약 폐기 논란, 소련과 붕괴후 러시아의 중화민국에 대한 친선 노력들로 인해 미국을 비롯한 서구권의 신뢰를 잃고 있으며 중화민국측도 중화민국 없인 제 1세계의 비교적 저물가 또한 없기에 배째라는 식으로 나서 그리 큰 관계 진전은 없다. 그러나 중화민국은 서구의 가장 큰 곡물시장으로서 위험부담 없는 중화민국 연방곡물준비제도의 대규모 선물매입을 통해 막대한 양의 곡물을 사들이고 있으며 서구는 이를 통해 상당한 이득과 사회안정을 얻고 있다. 게다가 중화민국은 상당한 양의 서구권 국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무시 못할 수준이다. 그리고 세계적인 저물가 현상을 조정하고 있는 중화민국 공업은 서구에게 있어서 매력적이면서도 필수적이기에 서구와 중화민국의 관계는 그리 나쁘지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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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 350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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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 352 | [[분류:집단창작]] [[분류:가상지구 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