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27 vs r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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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250 | * 마카오 특별 자치행정구: 현실 역사에서의 마카오 반환과 유사한 과정을 통하여 포르투갈에서 중화민국으로 반환되었다. 마카오 특별 자치행정구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포르투갈어]]와 [[광동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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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252 | * '''소수민족 자치구''' : 자치공화국급으로 편성하기 힘든 소규모 소수민족들에 대해서 더 광범위한 자치권을 인정하여 편성된 자치구들이다. 대표적으로 연변 조선인 자치구등이 있으며 이들은 특별행정구역보다는 일반적으로 낮지만 성보다는 높은 자치권을 받는다. 직선제로 자치장을 선출하며 별도로 의원들을 뽑아 국민대회에 보내고 중앙정부의 정책에 대한 거부권과 특별보조금수여권, 자체문화정책권을 가질 수 있다. |
| 253 | * '''조선족자치구''': 조선족자치구는 현실의 [[간도]] 내지는 [[연길]] 지역에 위치한 중국조선족의 자치구이다. 지도상으로 그렸을 때 조선족자치구는 만주 자치공화국을 사이에 두고 중화민국 '본토'에서 사실상의 [[월경지]]인데, 이렇게 특이한 배치가 생겨난 데는 역사적인 사유가 있다. 연변-연길 지역은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만주 소비에트|만주 소비에트]]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만주 지역에 거주하던 중국조선족 또한 '만주 소비에트인'이라는 국적을 부여받게 되었다. 만주 소비에트 정권 하에서는 공산주의적 이념 하에 명목상으로 소수민족인 조선족 또한 '노동자 인민'으로 다수파를 차지하던 중국인-한족과 비교적 동등하게 대우받았으나, 만주 소비에트 정권이 붕괴되고 새로 권력을 잡은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신 만주 공화국|신 만주 공화국]]== 자치구역 == | |
| 254 | 중화민국은 연방제 국가이고, 각 성들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지방자치를 국민대회를 통한 의원내각제를 영위하며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으나, 중화민국의 일부 지역들은 '''특수 자치구역'''으로서[* 각 자치구역마다 별도의 명칭이 부여되어 있다.], 더욱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보장받는다. | |
| 255 | 자치구역들을 두가지 분류로 나누는데, 첫번째는 자치공화국, 두번째는 특별행정구역, 세번째는 소수민족 자치구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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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 '''자치공화국''' : 내몽골 자치공화국, 닝샤 자치공화국, 신장 자치공화국, 광시 자치공화국, 만주 자치공화국, 대만 자치공화국 | |
| 258 | 이들은 중화민국 헌법에 기반한 자체헌법을 제정하며 민국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치법을 작성한다. 일명 나라 안의 나라 방침에 따라서 이들은 중화민국 헌법상의 기본권에 저촉되는 행위를 하지 않는 한 구역내에서 국가급의 위상을 갖는다. 이들은 자체 국기를 제정하며, 연방기와 함께 자체 국기를 계양한다. 현실 세계에서 중화인민공화국-홍콩/마카오처럼, 이러한 자치공화국들은 중화민국 '본토'와 별개의 여권을 발행하고, 일부 국제기구에서 중화민국과 별도의 명의로 활동한다.[* 이 세계관에서는 각 자치공화국들은 국가별 최상위 도메인(.kr, .us, .jp 같은 인터넷 주소)도 별개로 부여받고 있다.] | |
| 259 | ||[[파일:만주기.png|width=250]]|| | |
| 260 | ||만주 자치공화국의 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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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 만주 자치공화국: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신 만주 공화국|신 만주 공화국]]이 중화민국에 병합된 후, 약 1억 인구의 만주인들을 중화민국에 그대로 병합시키기가 어렵다는 문제로 인하여 자치공화국화 되었다. 만주 자치공화국은 중화민국의 여러 자치공화국 중 가장 최근에 생겨났고, 가장 거대한 자치공화국이다. 만주 자치공화국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만주어]]가 복수 공용어로 공식 지정되어 있으나,, 이는 신 만주 공화국이 자신들이 '중국의 일부'임을 거부하고 '만주에 살던 제민족의 후예'임을 내세워, 만주어를 공용어 중 하나로 내세우고, 만주족 문화에 대한 국가적 연구를 시행한 영향일 뿐, 실제로는 만주어를 입말로 구사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실질적 의미는 없다시피하다. 만주 자치공화국에 만주어가 공용어인 이유는, 신 만주 공화국이 만주어를 공용어로 지정했다는 것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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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파일:1000px-Flag_of_Formosa_1895.svg.png|width=250]]|| | |
| 265 | ||대만 자치공화국의 국기[* 19세기 말에 잠깐동안 실제로 존재했던, [[타이완 민주국]]의 국기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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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 대만 자치공화국: 대만은 19세기 말부터 일본의 식민지였으나, 이 세계관에서도 2차대전 종전 후 중화민국령으로 반환되었다. 그러나 대만 거주민들이 비교적 일본의 식민통치에 우호적이었고, 이로 인하여 '친일 관료 청산', '대만 성의 국민대회 설치'등의 문제가 대만 현지 거주자들에 의해 난항을 겪자. 중화민국 정부는 '대만 성'에 대한 직속 통치(다른 성과 동등한 행정구역화)하려는 계획을 포기하고, 일제시대부터 유지된 현지인 관료 조직을 유지하고, 자체적인 제도를 유지하는 자치공화국을 두었다. 대만 자치공화국에는 복수 공용어가 지정되어 있지 않으나, 대만 원주민들은 [[대만어]]를 복수 공용어로 지정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대만 자치공화국 및 중화민국 본토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현실 세계의 대만이 20세기 중후반에 고도의 경제 성장을 이룬 것처럼, 가상지구 알파의 대만 자치공화국도 고도의 경제 성장을 이루었으며, 자치공화국들 간에 경제력 규모를 비교했을 때 대만은 가장 부유한 자치공화국이다. 중화민국인 개개인의 삶의 질을 비교했을 때, 대만인의 삶의 질이 평균적으로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이런 점으로 인하여 대만은 어느 자치공화국보다도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크고 대만이라는 자치공화국의 자체적 위상도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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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그 예시 중 하나로,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중화민국은 1964년에 상하이 올림픽을 개최하였으나[* 현실에서는, [[1964년 도쿄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2008년에는 대만 자치공화국에서 적극적으로 올림픽을 유치하여 2008년에 다카오 올림픽을 개최하는 데 성공하였다.[* 다카오는 현실 세계관에서는 중일전쟁 이후 중화민국에 반환되어 [[가오슝]]으로 개명되었고, 현실에서는 2008년에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이 기세에 힘입어 자치공화국이 개별 명의로 출전 가능한 [[월드컵]] 대회를 노리고 대만 자치공화국은 대만 단독으로 월드컵을 개최하는 것까지 노리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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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파일:신장위구르기.png|width=250]]|| | |
| 272 | ||신장 자치공화국의 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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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 신장 자치공화국: 신장 자치공화국은 중화민국 북서부의 위구르 지역에 설치된 위구르인 주도의 자치공화국이다. 이 세계관에서의 [[레비야 카디르]]는 신장 자치공화국의 지도자를 역임한 적 있다. 신장 자치공화국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위구르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 |
| 275 | ||
| 276 | ||[[파일:몽골자치공화국기2.png|width=250]]|| | |
| 277 | ||내몽골 자치공화국의 국기|| | |
| 278 | ||
| 279 | * 내몽골 자치공화국: 내몽골 자치공화국은 현실의 내몽골 자치구 지역에 존재하는 자치공화국이다. 내몽골 자치공화국은 소련의 영향 하에 있는 [[몽골 인민 공화국]]과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만주 소비에트|만주 소비에트]]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최전선 구역으로서 냉전 시기 내내 군사적 요새화된 곳으로, 많은 군사기지가 내몽골 자치공화국에 위치하였다. 내몽골 자치공화국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몽골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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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파일:닝샤국기.png|width=250]]|| | |
| 282 | ||닝샤 자치공화국의 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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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 닝샤 자치공화국: 영하 자치공화국은 현실의 [[닝샤 후이족 자치구]]와 거의 비슷한 위치, 비슷한 영역을 가진 자치공화국으로, [[후이족|회족]] 주도의 자치구역이다. 회족은 이슬람교를 믿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한족과 거의 같으므로, 닝샤 자치공화국에는 표준중국어 이외의 공용어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이슬람교도가 많은 영하에서 종교적 목적에서 아랍어는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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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파일:광시국기.png|width=250]]|| | |
| 287 | ||광시 자치공화국의 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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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 광시 자치공화국: 광시 자치공화국은 현실의 [[광시 좡족 자치구]]와 거의 비슷한 위치, 비슷한 영역을 가진 자치공화국으로, [[좡족|장족]] 주도의 자치구역이다. 광시 자치공화국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좡어|장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현실의 중국에서도 좡족이 한족 다음으로 인구가 많기 때문에, 광시 자치공화국은 중화민국 내 자치공화국 중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이다. ~~그러나 2018년에 굴러들어온 만주에 밀려서 콩라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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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 '''특별행정구역''' : 홍콩과 마카오등은 외국들에게서 비교적 최근 반환된 영토이다. 이들은 비록 중앙정부의 영향이 짙게 미치는 지리에 자리잡고 있고, 본토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나 행정상의 절차와 상당히 이질적으로 변한 문화, 그리고 경제적 격차등으로 인해서 특별행정구역으로써 존재한다. 이들은 일종의 '특별시장'격인 행정청장을 직선제로 선출하는데, 행정청장 제도는 독자적인 외교권과 군통수권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대통령제 국가와 유사한 면이 있다. 특별행정구역 내에서는 중화민국 헌법과 민국법을 따르며 국민대회에 대표를 보낸다. 그러나 직접적인 중앙정부의 직할 시도는 엄금되어 있으며 중앙정부의 경제정책과 같은 정책들에 영향받지 않고 별도의 복지와 교육을 운영한다. 그러나, 이 세계관 중화민국의 특별행정구역은, 현실의 홍콩과 마카오가 중국과 별도의 여권을 발행하고, 국제기구 에서 중국과 분리된 별도 명의로 활동하는 수준의 자치권은 없다. 이렇게 된 이유는 가상지구 알파의 중화민국은 영국, 포르투갈 등과 냉전으로 대립하는 세력이 아니었다는 데 있다. 그리하여 비록 국경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언어적, 문화적 동질성으로 인해 홍콩에서 제작된 [[홍콩 영화]]나 홍콩 내 텔레비전, 라디오 방송들이 중화민국 본토에 일찍이 수출, 유입되었고[* 아예 홍콩의 미디어 자본들이 일찍이 중화민국에 지사를 설립하여 홍콩 영화, 방송 등을 직접 배급하였다.], 중화민국과 홍콩-마카오의 왕래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웠으며, 결정적으로 두 나라 모두 민주주의 체제와 일정한 시장경제 체제를 택했다는 큰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에 현실의 중국-홍콩처럼 명백한 이질적인 체제가 한 국가 내에 공존하는 '일국양제' 같은 모델이 필요가 없었고, 현실보다 낮은 수준의 자치권을 부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합의가 되었기 때문이다. | |
| 292 | * 홍콩 특별 자치행정구: 현실 역사에서의 홍콩 반환과 유사한 과정을 통하여 영국에서 중화민국으로 반환되었다. 홍콩 특별 자치행정구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광동어]]와 [[영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 |
| 293 | * 마카오 특별 자치행정구: 현실 역사에서의 마카오 반환과 유사한 과정을 통하여 포르투갈에서 중화민국으로 반환되었다. 마카오 특별 자치행정구에서는 표준중국어 이외에 [[포르투갈어]]와 [[광동어]]가 복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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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 '''소수민족 자치구''' : 자치공화국급으로 편성하기 힘든 소규모 소수민족들에 대해서 더 광범위한 자치권을 인정하여 편성된 자치구들이다. 대표적으로 연변 조선인 자치구등이 있으며 이들은 특별행정구역보다는 일반적으로 낮지만 성보다는 높은 자치권을 받는다. 직선제로 자치장을 선출하며 별도로 의원들을 뽑아 국민대회에 보내고 중앙정부의 정책에 대한 거부권과 특별보조금수여권, 자체문화정책권을 가질 수 있다. | |
| 296 | * '''조선족자치구''': 조선족자치구는 현실의 [[간도]] 내지는 [[연변]] 지역에 위치한 중국조선족의 자치구이다. 지도상으로 그렸을 때 조선족자치구는 만주 자치공화국을 사이에 두고 중화민국 '본토'에서 사실상의 [[월경지]]인데, 이렇게 특이한 배치가 생겨난 데는 역사적인 사유가 있다. 연변지역은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만주 소비에트|만주 소비에트]]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만주 지역에 거주하던 중국조선족 또한 '만주 소비에트인'이라는 국적을 부여받게 되었다. 만주 소비에트 정권 하에서는 공산주의적 이념 하에 명목상으로 소수민족인 조선족 또한 '노동자 인민'으로 다수파를 차지하던 중국인-한족과 비교적 동등하게 대우받았으나, 만주 소비에트 정권이 붕괴되고 새로 권력을 잡은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신 만주 공화국|신 만주 공화국]]의 군사 정권은, '만주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극우 민족주의적 성향을 내세우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하여 소수민족이던 조선족들은 공직에서의 노골적인 배제와 숙청, 사회적인 배척, 만주의 중국계 극우 민족주의자들의 린치 등 생존적 위협을 받기 시작했다. 만주 소비에트 공산정권 시절에도 현실의 [[탈북자]]에 해당하는 '탈만자'들이 존재했고[* 주로 육로로 이어진 중화민국이나 대한민국으로 탈출하였다.] 그들 중 조선족 출신들은 주로 민족적으로 동질감이 있는 한국행을 택했으나, 냉전 시대의 탈만자는 주로 반공주의자, 또는 내부 권력 투쟁에서 밀려난 자들이었다. 그러나 냉전 이후 신 만주 공화국 시기에는 이와 같은 만주 민족주의 극우 이데올로기로 인하여 '생존적' 탈출자들이 탈만자의 주류가 되었다. 이로 인하여 신 만주 공화국이 붕괴되고 중화민국 산하의 '만주 자치공화국'이 될 때, 조선족 자치구의 처우는 대한민국 및 국제 인권단체들의 목소리에 의해 주된 화두가 되었다. 이로 인하여 중화민국 정부가 내세운 3가지 선택지는 '1) 간도 지역은 만주 자치공화국의 영토로 잔존하며 만주 자치공화국의 다른 거주자들과 완벽히 동일한 권리를 받는다', '2) 간도 지역을 대한민국의 영토로 할양한다' '3) 간도 지역을 중화민국 산하의 소수민족 자치구로 지정하여, 만주 자치공화국에서 분리된 행정단위로 삼는다' 였으며, 이 중 3번 선택지가 받아들여져 연변 지역은 만주에서 분리되 중앙정부의 일정한 통제를 받는 소수민족 자치구로 변경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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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298 | 이렇듯 자치구역들은 헌법 자체의 부칙에 의해 기존 헌법에 영향받지 않는 면이 있으나 중화민국의 헌법중 최고조항 상 모든 자치구역들은 '''삼민주의에 따른 민주적인 체제'''를 따를 것이 의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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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300 | == 국기와 연방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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