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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6 vs r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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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간도호 법안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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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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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세계대전 경기특수 '''
352
* ''' 1차세계대전 경기특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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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중국에서 유통되던 외제품들은 전쟁 수행을 위해 자국으로 향했고, 중국의 경제는 이제 중국 국산품들이 장악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중국 자본가들과 공기업들은 큰 수익을 얻게 되어 투자가 증대되었고, 온갖 설비들은 늘어났다. 또한 전선에 필요한 물자와 인력들을 수출하고 1차세계대전에 중화민국 정부는 영프러의 압력에 따라 협상국으로 참전하고 비전투인력들을 파견함에 따라서 중화민국의 위상과 대외수출 수입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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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중화민국의 최대곡물수입국으로서 중국의 수많은 노동자들을 순식간에 기아에 시달리게 하고 중국이 전시배급제에 준하는 식량배급제를 펼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중화민국이 그로써 붕괴할 위협에 처하면 중화민국은 대구,대아,대러 곡물수입을 최대한도로 늘리고 그에 의존하게 될 것이고 미국 국채에 쏟은 돈을 빼서 국내 전반 산업의 국영화와 전시경제화에 쏟거나 타국 국채나 금, 달러등을 대량매입하는 등 국내안정에 전력을 다하려 노력할 것인데다가 중화민국이 선도하는 저물가 공업의 쇠퇴를 불러 일으킬 것이므로 미국에도 상당한 타격이 가해져 그리 좋지만은 않다. 이에 미국은 중화민국에 나라의 존망이 흔들릴 정도의 위협은 가하지 못하는 처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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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입장에서 미국은 주요 고객이다. 중화민국의 공업은 상당한 대외저가대량수출을 행하고 있으며 거대한 소비능력을 갖춘 미국은 그런 중화민국의 주요 고객으로서 중국의 경제의 한 면을 꽉 잡고 있다. 그 돈으로 미국의 국채를 매입해 미국의 무역적자를 메워주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자국만의 생존시나리오가 가능한 미국보단 대외의존 없인 자국민들의 대규모 사망이 예약되어 있는 중화민국이 아무래도 미국에 밉보이고 싶지 않은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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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와중에 트럼프가 미합중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미국은 딜레마에 빠졌는데, 중국에서 미국 국채를 사지 않은다면 감세가 불가능해지고 곡물을 사지 않으면 미국에서의 농민들의 지지와 경제가 큰 위협을 얻게 된다. 그러나 반중이민정책만큼은 그대로 실행될 가능성이 높은데 중화민국에서 의도적으로 자국의 폭발적인(국가를 '''폭발'''시킬 정도의) 인구들을 줄이기 위해 빈민층의 해외이민을 무조건 장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미국에는 매우 많은 중국인들이 들어왔고 이에 미국인들이 위협을 받아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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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한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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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전쟁에서 생겨난 든든한 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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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에서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중국 영토 내에 존재했으며, [[윤봉길]] 의사의 폭탄테러에 대해서도 중화민국 정부는(비록 당시의 총통이 장제스가 아니었지만) 그의 항일 투쟁에 대해서 깊이 감명을 받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대해 나름대로 베풀 수 있는 호의를 베풀었다. 결정적으로, 가상지구 알파의 세계관에서는 그 [[몰락 작전]]이 실제로 시행되면서[*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일본인민공화국]] 및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일본]] 문서 참조], 일본 본토를 향한 침공이 진행될 때 한반도 또한 중화민국의 침공권 안에 들어왔고, [[한국 광복군]]과 중화민국군의 서울 합동 진군을 통해 총독부를 점거, 대한민국의 해방을 선전하였다. 이와 같은 역사적 배경을 지녔기 때문에 중화민국과 한국 정부는 매우 친밀한 관계이다. 그러나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대한민국은 현실 세계처럼 미국의 영향력 아래에도 있기 때문에, 미국과 중화민국 간에 외교적으로 불편한 기류가 생겨난다면 이로 인해 정치적으로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난관에 빠지는 요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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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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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집단창작]] [[분류:가상지구 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