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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29 vs r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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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은 자본구성중 해외자본 특히 영미 자본의 비중이 높은데다가 북중국 대기근동안의 원조와 2차대전 이전부터 1950년대까지 지속된 군사고문단을 비롯한 군사지원, 그리고 미중 곡물협약으로 인해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서구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하지만 2차대전이후 좌파정권들이 들어설 때마다의 중화민국의 미묘한 국제에서의 자리매김, 우파정권들이 들어설 때마다의 미중 곡물협약 폐기 논란, 소련과 붕괴후 러시아의 중화민국에 대한 친선 노력들로 인해 미국을 비롯한 서구권의 신뢰를 잃고 있으며 중화민국측도 중화민국 없인 제 1세계의 비교적 저물가 또한 없기에 배째라는 식으로 나서 그리 큰 관계 진전은 없다. 그러나 중화민국은 서구의 가장 큰 곡물시장으로서 위험부담 없는 중화민국 연방곡물준비제도의 대규모 선물매입을 통해 막대한 양의 곡물을 사들이고 있으며 서구는 이를 통해 상당한 이득과 사회안정을 얻고 있다. 게다가 중화민국은 상당한 양의 서구권 국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무시 못할 수준이다. 그리고 세계적인 저물가 현상을 조정하고 있는 중화민국 공업은 서구에게 있어서 매력적이면서도 필수적이기에 서구와 중화민국의 관계는 그리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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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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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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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적인 물주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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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 중화민국의 최대곡물수입국으로서 중국의 수많은 노동자들을 순식간에 기아에 시달리게 하고 중국이 전시배급제에 준하는 식량배급제를 펼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중화민국이 그로써 붕괴할 위협에 처하면 중화민국은 대구,대아,대러 곡물수입을 최대한도로 늘리고 그에 의존하게 될 것이고 국 국채에 쏟은 돈을 빼서 국내 전반 산업의 국영화와 전시경제화에 쏟거나 타국 국채나 금, 달러등을 대량매입하는 등 국내안정에 전력을 다하려 노력할 것인데다가 중화민국이 선도하는 저물가 공업의 쇠퇴를 불러 일으킬 것이므로 국에도 상당한 타격이 가해져 그리 좋지만은 않다. 이에 미국은 중화민국에 나라의 존망이 흔들릴 정도의 위협은 가하지 못하는 처지에 있다.
443
중화민국 입장에서 국은 주요 고객이다. 중화민국의 공업은 상당한 대외저가대량수출을 행하고 있으며 거대한 소비능력을 갖춘 국은 그런 중화민국의 주요 고객으로서 중국의 경제의 한 면을 꽉 잡고 있다. 그 돈으로 미국의 국채를 매입해 국의 무역적자를 메워주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자국만의 생존시나리오가 가능한 미국보단 대외의존 없인 자국민들의 대규모 사망이 예약되어 있는 중화민국이 아무래도 국에 밉보이고 싶지 않은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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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와중에 트럼프가 미합중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국은 딜레마에 빠졌는데, 중국에서 미국 국채를 사지 않은다면 감세가 불가능해지고 곡물을 사지 않으면 국에서의 농민들의 지지와 경제가 큰 위협을 얻게 된다. 그러나 반중이민정책만큼은 그대로 실행될 가능성이 높은데 중화민국에서 의도적으로 자국의 폭발적인(국가를 '''폭발'''시킬 정도의) 인구들을 줄이기 위해 빈민층의 해외이민을 무조건 장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국에는 매우 많은 중국인들이 들어왔고 이에 미국인들이 위협을 받아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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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민국은 중화민국의 최대곡물수입국으로서 중국의 수많은 노동자들을 순식간에 기아에 시달리게 하고 중국이 전시배급제에 준하는 식량배급제를 펼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중화민국이 그로써 붕괴할 위협에 처하면 중화민국은 대구,대아,대러 곡물수입을 최대한도로 늘리고 그에 의존하게 될 것이고 성화민국 국채에 쏟은 돈을 빼서 국내 전반 산업의 국영화와 전시경제화에 쏟거나 타국 국채나 금, 달러등을 대량매입하는 등 국내안정에 전력을 다하려 노력할 것인데다가 중화민국이 선도하는 저물가 공업의 쇠퇴를 불러 일으킬 것이므로 성화민국에도 상당한 타격이 가해져 그리 좋지만은 않다. 이에 성화민은 중화민국에 나라의 존망이 흔들릴 정도의 위협은 가하지 못하는 처지에 있다.
443
중화민국 입장에서 성화민국은 주요 고객이다. 중화민국의 공업은 상당한 대외저가대량수출을 행하고 있으며 거대한 소비능력을 갖춘 성화민국은 그런 중화민국의 주요 고객으로서 중국의 경제의 한 면을 꽉 잡고 있다. 그 돈으로 미국의 국채를 매입해 성화민국의 무역적자를 메워주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자국만의 생존시나리오가 가능한 미국보단 대외의존 없인 자국민들의 대규모 사망이 예약되어 있는 중화민국이 아무래도 성화민국에 밉보이고 싶지 않은 건 사실이다.
444
그러나 이와중에 정찬영이 성화민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성화민국은 딜레마에 빠졌는데, 중국에서 미국 국채를 사지 않은다면 감세가 불가능해지고 곡물을 사지 않으면 성화민국에서의 농민들의 지지와 경제가 큰 위협을 얻게 된다. 그러나 반중이민정책만큼은 그대로 실행될 가능성이 높은데 중화민국에서 의도적으로 자국의 폭발적인(국가를 '''폭발'''시킬 정도의) 인구들을 줄이기 위해 빈민층의 해외이민을 무조건 장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성화민국에는 매우 많은 중국인들이 들어왔고 이에 성화인들이 위협을 받아 정찬영의 반이민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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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한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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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전쟁으로 회복된 전통적 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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