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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파일:대만 국기.png|width=200]]||||[[파일:민국연방기.png|widt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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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국기 [[청천백일만지홍기]]||중화민국 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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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의 중화민국은 '국기'와 '연방기'가 별도로 존재하는데, 중화민국 '국기'는 현실 역사의 중화민국에서 [[중화민국/국민정부|국민정부]] 시기 이후 제정된 [[청천백일만지홍기]]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으나, 국기와 별개의 '연방기'도 공식적으로 청천백일만지홍기와 공존한다. 중화민국의 연방기는 실제 역사에서 중화민국 초창기, [[중화민국/북양정부|북양정부]] 시절 사용되던 오색기 중앙에 국민당의 태양 문양이 자리잡은 형태이다. 가상지구 알파의 세계관에서도 중화민국 탄생기에는 민족단합과 광범위한 중화권을 상징하기 위해서 오색기를 사용하였다가, 티베트와 몽골이 독립하고 신과 내몽골이 군벌의 손에 놓여 난징의 민국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자, 국부 손문의 주장으로 삼민주의중 민족주의에 따라 비록 민족이 다르게 구분될지라도 그들은 모두 같은 중국인이며, 결국 한족에 흡수될 것이라 하여 청천백일만지홍기로 국기를 변경하였다. 그러나, 중화민국이 북벌과 지방유력자 지식인들의 봉기로 신닝샤, 내몽골, 회족 구역들을 수복함에 따라 중화민국 내 민족간의 갈등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중국 내 제민족의 화합'을 상징하는 오색기를 다시 되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었고, 청천백일만지홍기를 중앙정부의 상징기인 중화민국 '국기'로 유지하되 오색기를 '연방기'라는 형태로 재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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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의 중화민국은 '국기'와 '연방기'가 별도로 존재하는데, 중화민국 '국기'는 현실 역사의 중화민국에서 [[중화민국/국민정부|국민정부]] 시기 이후 제정된 [[청천백일만지홍기]]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으나, 국기와 별개의 '연방기'도 공식적으로 청천백일만지홍기와 공존한다. 중화민국의 연방기는 실제 역사에서 중화민국 초창기, [[중화민국/북양정부|북양정부]] 시절 사용되던 오색기 중앙에 국민당의 태양 문양이 자리잡은 형태이다. 가상지구 알파의 세계관에서도 중화민국 탄생기에는 민족단합과 광범위한 중화권을 상징하기 위해서 오색기를 사용하였다가, 티베트와 몽골이 독립하고 신과 내몽골이 군벌의 손에 놓여 남경의 민국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자, 국부 손문의 주장으로 삼민주의중 민족주의에 따라 비록 민족이 다르게 구분될지라도 그들은 모두 같은 중국인이며, 결국 한족에 흡수될 것이라 하여 청천백일만지홍기로 국기를 변경하였다. 그러나, 중화민국이 북벌과 지방유력자 지식인들의 봉기로 신영하, 내몽골, 회족 구역들을 수복함에 따라 중화민국 내 민족간의 갈등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중국 내 제민족의 화합'을 상징하는 오색기를 다시 되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었고, 청천백일만지홍기를 중앙정부의 상징기인 중화민국 '국기'로 유지하되 오색기를 '연방기'라는 형태로 재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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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의 국기는 '중화민국 중앙정부 관할'로 여겨지는 성과 특별시 지역만의 깃발이라면[* 중화민국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지방자치제가 유지되는 연방제 국가이지만, 각 성과 특별시는 명목상으로는 중앙정부의 관할 하에 있다.], 중화민국의 국기는 국민대회가 소집되는 '중앙정부 관할영역' 이외의 자치공화국까지 모두 포함하는 연방 중화민국 전체를 상징하는 깃발이다 현실세계에 비유하자면 한 가족이 있는데, 독립 안한 자식들에게 집의 방이 배정된 형식이 성이나 특별시고, 독립해서 새집살림을 차린 자식들은 자치공화국과 같은 자치구역들이니 가능한 일이다. 타 국가의 사례에 비교하자면 청천백일만지홍기는 잉글랜드나 스코틀랜드의 국기로, 중화민국 연방기는 [[영국|연합 왕국]]의 국기의 관계로 이해할 수 있다.[* 다만, 그나마 가장 비슷한 경우일 뿐, 현실의 영국-잉글랜드의 관계는, 잉글랜드가 영국의 '중앙정부 직할 구역'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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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의 일반 지방자치구역(성과 특별시) 관공서에는 중화민국의 국기로써 중앙정부를 상징하는 청천백일만지홍기가 게양되고(해당 지역의 성법에 따라서 성/특별시의 상징기가 동시에 게양될 수도 있다), 중화민국의 특수 자치구역(자치공화국/특별행정구역/소수민족 자치구)에의 경우에는 각 특수자치구역의 깃발과 중화민국 연방기가 동시에 게양된다. 그리고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관(각 정부청사, 입법원, 형법원과 민국법원 등)에는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와 중화민국 연방기를 동시에 게양한다.[* 이에 대해서, 소수민족의 자치구역과 자치공화국에서는 자신들의 깃발 또한 모두 동등하게 게양할 것을 요구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중화민국의 주요 경제 도시 중 하나이자. 일자리를 찾아서 여러 자치공화국,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이주해온 타 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상하이에서는, 상하이 국민대회의 다수파인 진보주의자들의 표결에 의해 '상하이 특별시의 상징기 +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관할을 나타내는 국기 + 상하이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들의 화합의 상징인 연방기' 모두를 게양해야 한다는 성법이 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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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의 일반 지방자치구역(성과 특별시) 관공서에는 중화민국의 국기로써 중앙정부를 상징하는 청천백일만지홍기가 게양되고(해당 지역의 성법에 따라서 성/특별시의 상징기가 동시에 게양될 수도 있다), 중화민국의 특수 자치구역(자치공화국/특별행정구역/소수민족 자치구)에의 경우에는 각 특수자치구역의 깃발과 중화민국 연방기가 동시에 게양된다. 그리고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관(각 정부청사, 입법원, 형법원과 민국법원 등)에는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와 중화민국 연방기를 동시에 게양한다.[* 이에 대해서, 소수민족의 자치구역과 자치공화국에서는 자신들의 깃발 또한 모두 동등하게 게양할 것을 요구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중화민국의 주요 경제 도시 중 하나이자. 일자리를 찾아서 여러 자치공화국,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이주해온 타 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상에서는, 상 국민대회의 다수파인 진보주의자들의 표결에 의해 '상 특별시의 상징기 + 중화민국 중앙정부의 관할을 나타내는 국기 + 상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들의 화합의 상징인 연방기' 모두를 게양해야 한다는 성법이 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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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초창기에는 중화민국 [[국민혁명군]]에서 청천백일만지홍기를 사용하였으나, 중화민국이 한족뿐만 아니라 여러 민족들의 국가이고, 국민혁명군 내에 위구르인, 몽골인 등 여러 민족들이 들어오게 되면서, '중화민국 본토'만의 상징을 기타 민족 병사들에게 충성의 상징으로 내세우기에는 부적합하다는 문제 끝에, 중국군 내에서는 오직 연방기만을 게양하고 있다.[*그러나 일부 부대들의 군기내에서는 중앙정부기인 국기부터 각 자치공화국의 군기들이 여럿 변형되어있기도 하다] UN 등의 전연방이 하나로 참여하는 국제기구에서도 중화민국을 대표하는 깃발로서 연방기를 내세우고 있어, 현재의 중화민국에서는 중화민국 연방기가 국기보다 더욱 높은 위상의 깃발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어떤 보수-수구주의자들이나 중앙주의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는 점은 여전히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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