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1 vs r32 | ||
|---|---|---|
| ... | ... | |
| 41 | 41 | ||<#FF8C00><:>'''{{{#white 여행경보}}}'''||<bgcolor=#E32223><:>{{{#white 철수권고}}}|| || |
| 42 | 42 | |
| 43 | 43 | ||<table align=center><#FFFFFF><:><-2> '''{{{#FF0000 위치}}}''' || |
| 44 | ||[[파일: 일공지도.p | |
| 44 | ||[[파일: 일공지도.jpg|width=300&align=center]]|| | |
| 45 | 45 | ||이 지도에서 일본 열도 북쪽의 붉은 영역이 일본인민공화국이다|| |
| 46 | 46 | |
| 47 | 47 | [각주] |
| ... | ... | |
| 50 | 50 | 일본인민공화국은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국가로서, 일본 열도의 북쪽을 점유하고 있는 공산주의 국가이다. |
| 51 | 51 | |
| 52 | 52 | == 역사 == |
| 53 |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일본 열도 역사는, 2차 세계대전 때까지는 현실 역사와 거의 동일하게 흘러갔다. 2차 세계대전 말기,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은 일본의 거의 모든 전력을 꺾어놓았으며, 일본은 [[도쿄 대공습]] 등의 공세로 무참히 유린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항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일본 제국 정부는 1억 총옥쇄 등의 프로파간다를 내세우며 저항의 의사를 멈추지 않고 있었다. | |
| 53 |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일본 열도 역사는, 2차 세계대전 때까지는 현실 역사와 거의 동일하게 흘러갔다. 2차 세계대전 말기,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은 일본의 거의 모든 전력을 꺾어놓았으며, 일본은 [[도쿄 대공습]] 등의 공세로 무참히 유린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항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일본 제국 정부는 1억 총옥쇄 등의 프로파간다를 내세우며 저항의 의사를 멈추지 않고 있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의 핵 투하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 제국 정부는 무조건 항복함으로서 2차 세계대전은 종결되었다. 독일과 달리 일본은 분할통치되지않고, 미군정의 지배를 받았으나, 이 세계관에서는 독일과 마찬가지로 태평양 전쟁과 같은 도발을 원체 억제할 목적으로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중화민국|중화민국]], [[미국]], [[영국]], [[소련]]이 분할당하게 된다. | |
| 54 | 54 | |
| 55 | ||
| 55 | ||[[파일: 분할당한 일본.jpg|width=300&align=center]]|| | |
| 56 | ||이 지도에서 일본 열도 북쪽의 붉은 영역이 일본인민공화국이다|| | |
| 56 | 57 | |
| 58 | ||
| 59 | 승전의 댓가로 일본 북부에는 소련 군정이 세워지고, 1953년 소련 정부는 일본의 공산주의자인 [[노사카 산조]]를 초대 서기장으로 하는 '일본인민공화국'을 건립한다. | |
| 60 | ||
| 57 | 61 | == 외교 == |
| 58 | 62 | * 남일본과의 관계 |
| 59 | 63 | 일본 분할은 일본을 약화시켜 태평양 전쟁과 같은 도발을 원천 억제할 목적으로 미-소 양국에 합의된 것이므로, '''공식적으로는''' 남일본/북일본 양국의 헌법상 영토는 남일본/북일본의 행정력이 미치는 영역으로만 한정되어 있으며, 남일본과 북일본 양국은 상대국을 '''외국'''으로 간주하고 있다.[* 가령, 일본인민공화국의 수도인 센다이에는 '일본국 대사관'이 존재하고, 남일본의 수도인 교토에는 '일본인민공화국 대사관'이 있다.] 그러나 양국의 국민들 사이에서는 남일본과 북일본이 한 민족이라는 의식이 여전히 잔존하고 있으며, 극우 등 극렬한 민족주의 계열에서는 '무력 사용을 불사한 일본의 고유 영토 회복'을 주장한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