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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5 vs 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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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소련에서 [[페레스트로이카]]를 진행하며 공산권의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할 때, 남일본 내에서도 일시적으로 북일본에 대해 유화적인 정당이 집권하였고, 양국간의 우호적인 공존-협력-연합 관계를 구상한 적이 있었다. 이 당시의 남북일본간 회담의 결과로 남일본-북일본을 잇는 열도 고속철도망 계획이 양국간에 합의되었고, 90년대 중후반에 교토-센다이를 잇는 국가간 고속철도 노선이 개통되어 당시의 유화 무드를 상징하는 기념물로 남아 있으나, 그 후 남북일본 관계가 다시 냉각되고 이전같이 회복되지 못하게 되어 추가적인 열도 고속철도 계획은 무기한 중단되었고, 교토-센다이 노선만이 기존 개통 구간의 유지보수 정도나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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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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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민공화국은 처음부터 소련의 영향 하에 세워진 나라였고, 일본인민공화국 영토 내에 주일소군 육군/해군/공군이 주둔하는 등 소련에게 일본인민공화국은 소련의 세력권을 태평양 동쪽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거점이었다. [* 반대로, 남일본 영토 내에도 주일미군 육군/해군/공군이 주둔하였다.] 냉전 붕괴 맞물려 주일소군 철군하였으나. 21세기 들어 다시 미-러 대립불거지면서, 일본인민공화국은 다시 친러 노선 회귀하는 것을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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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민공화국은 처음부터 소련의 영향 하에 세워진 나라였고, 일본인민공화국 영토 내에 주일소군 육군/해군/공군이 주둔하는 등 소련에게 일본인민공화국은 소련의 세력권을 태평양 동쪽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거점이었다. [* 반대로, 남일본 영토 내에도 주일미군 육군/해군/공군이 주둔하였다.] 동구권이 붕괴하고 수많은 공산의 국가가 붕괴되는 시점에도 [[집단창작:가상지구 알파/소비에트 연방|소비에트 연방]]은 미국을 견제할 수 있는 거점인 본인민공화국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일부 규모가 축되는 한이 있더라도 주일소군 전력은 필사적으로 유지하였. 2010년대 이후로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소련의 사정전반적으로 회복되면서, 소군의 규모는 다시 확장되고 미국과 다시 불편한 대립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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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역사에서 러시아가 실효지배하고 있고, 일본이 여전히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사할린]]은, 일본인민공화국이 사할린의 영유권을 영구히 포기함으로서 국제법상 완벽히 러시아의 영토로 인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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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역사에서 러시아가 실효지배하고 있고, 일본이 여전히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사할린]]은, 일본인민공화국이 사할린의 영유권을 영구히 포기함으로서 국제법상 완벽히 소련의 영토로 인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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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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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민공화국은 건국 초부터 군국주의 부역자들을 엄격히 처벌한 전례가 있다. 또한 일본인민공화국의 정치인들은 일제 시절의 조선 병합과 수많은 인권유린을 사과했으며, 한국에 정기적으로 배상금을 보내며 일공의 정치인들은 과거 서대문 형무소 등을 방문해 헌화하고있다. 또한, 위안부의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정신적, 신체적 치료를 돕는 재단을 한국과 공동발족하기도하였다. 따라서 한국은 일본인민공화국이 공산국가임에도 남일본보다 훨씬 우호적인 시선을 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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