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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8 vs r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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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 중화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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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 공동관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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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하에 들어간 북일본에서는 일본 좌익들이 집권하여 일본 좌익들은 지주의 토지를 몰수해 농민들에 균등하게 분배해주었고, 자본가들로부터 생산수단과 재산을 몰수해 국유화하였다. 또한 전범들을 엄격히 처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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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하에 들어간 북일본에서는 일본 좌익들이 집권하여 일본 좌익들은 지주의 토지를 몰수해 농민들에 균등하게 분배해주었고, 자본가들로부터 생산수단과 재산을 몰수해 국유화하였다. 또한 전범들과 군국주의 부역자들색출해 처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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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미국, 중화민국, 영국이 관할하던 지역과 교토, 도쿄는 일본국으로서 독립되었지만, 소련 군정 하의 좌익은 천황의 퇴진과 전쟁범죄의 사죄를 외치며 일본국으로의 편입을 거부했고, 소련의 지원 하에 일본의 공산당의 당수인 [[노사카 산조]]를 초대 서기장으로 하는 '일본인민공화국'을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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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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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일본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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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분할은 일본을 약화시켜 태평양 전쟁과 같은 도발을 원천 억제할 목적으로 미-소 양국에 합의된 것이므로, '''공식적으로는''' 남일본/북일본 양국의 헌법상 영토는 남일본/북일본의 행정력이 미치는 영역으로만 한정되어 있으며, 남일본과 북일본 양국은 상대국을 '''외국'''으로 간주하고 있다.[* 가령, 일본인민공화국의 수도인 센다이에는 '일본국 대사관'이 존재하고, 남일본의 수도인 교토에는 '일본인민공화국 대사관'이 있다.] 그러나 양국의 국민들 사이에서는 남일본과 북일본이 한 민족이라는 의식이 여전히 잔존하고 있으며, 극우 극렬한 민족주의 계열에서는 '무력 사용을 불사한 일본의 고유 영토 회복'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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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분할은 일본을 약화시켜 태평양 전쟁과 같은 도발을 원천 억제할 목적으로 미-소 양국에 합의된 것이므로, '''공식적으로는''' 남일본/북일본 양국의 헌법상 영토는 남일본/북일본의 행정력이 미치는 영역으로만 한정되어 있으며, 남일본과 북일본 양국은 상대국을 '''외국'''으로 간주하고 있다.[* 가령, 일본인민공화국의 수도인 센다이에는 '일본국 대사관'이 존재하고, 남일본의 수도인 교토에는 '일본인민공화국 대사관'이 있다.] 그러나 양국의 국민들 사이에서는 남일본과 북일본이 한 민족이라는 의식이 여전히 잔존하고 있고 양 측의 정부와 국민들은 통일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남일본은 천황제의 폐지와 남일본의 정치와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전범과 군국주의 부역자 관료들을 처벌을 외치는 북일본의 무리한 요구를 받아줄 리 없다. 또한, 비록 북일본의 생활수준이 상대적로 낮다지만, 남일본을 군국주의 부역자들의 정부이 천황과 귀족이라는 봉건시대적 잔재가 남아있는 국가라고 생각한다. 다만, 양측 국가 모두 극렬한 민족주의 계열에서는 '무력 사용을 불사한 일본의 고유 영토 회복'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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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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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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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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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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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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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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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민공화국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있다. 그러나 일본인민공화국이 건국될 때 대부분의 교회와 사찰, 신사들은 파괴되고, 교단들이 가지고있는 모든 재산은 몰수되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정부가 승인한 교단만이 종교활동을 할 수 있고, 일공 정부가 승인하지않은 교단이나 우익적인 설교를하는 종교인들과 교단들은 탄압받는다. 일본인민공화국의 종교 억압과 사회주의적 교육에 힘입어 일본인민공화국의 무교 비율을 매해 올라가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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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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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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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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