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8 vs r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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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노란색 - 중화민국 |
| 66 | 66 | 회색 - 공동관할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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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소련 하에 들어간 북일본에서는 일본 좌익들이 집권하여 일본 좌익들은 지주의 토지를 몰수해 농민들에 균등하게 분배해주었고, 자본가들로부터 생산수단과 재산을 몰수해 국유화하였다. 또한 전범들을 | |
| 68 | 소련 하에 들어간 북일본에서는 일본 좌익들이 집권하여 일본 좌익들은 지주의 토지를 몰수해 농민들에 균등하게 분배해주었고, 자본가들로부터 생산수단과 재산을 몰수해 국유화하였다. 또한 전범들과 군국주의 부역자들을 색출해 처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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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1953년 미국, 중화민국, 영국이 관할하던 지역과 교토, 도쿄는 일본국으로서 독립되었지만, 소련 군정 하의 좌익은 천황의 퇴진과 전쟁범죄의 사죄를 외치며 일본국으로의 편입을 거부했고, 소련의 지원 하에 일본의 공산당의 당수인 [[노사카 산조]]를 초대 서기장으로 하는 '일본인민공화국'을 건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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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 외교 == |
| 73 | 73 | * 남일본과의 관계 |
| 74 | 일본 분할은 일본을 약화시켜 태평양 전쟁과 같은 도발을 원천 억제할 목적으로 미-소 양국에 합의된 것이므로, '''공식적으로는''' 남일본/북일본 양국의 헌법상 영토는 남일본/북일본의 행정력이 미치는 영역으로만 한정되어 있으며, 남일본과 북일본 양국은 상대국을 '''외국'''으로 간주하고 있다.[* 가령, 일본인민공화국의 수도인 센다이에는 '일본국 대사관'이 존재하고, 남일본의 수도인 교토에는 '일본인민공화국 대사관'이 있다.] 그러나 양국의 국민들 사이에서는 남일본과 북일본이 한 민족이라는 의식이 여전히 잔존하고 있으며, | |
| 74 | 일본 분할은 일본을 약화시켜 태평양 전쟁과 같은 도발을 원천 억제할 목적으로 미-소 양국에 합의된 것이므로, '''공식적으로는''' 남일본/북일본 양국의 헌법상 영토는 남일본/북일본의 행정력이 미치는 영역으로만 한정되어 있으며, 남일본과 북일본 양국은 상대국을 '''외국'''으로 간주하고 있다.[* 가령, 일본인민공화국의 수도인 센다이에는 '일본국 대사관'이 존재하고, 남일본의 수도인 교토에는 '일본인민공화국 대사관'이 있다.] 그러나 양국의 국민들 사이에서는 남일본과 북일본이 한 민족이라는 의식이 여전히 잔존하고 있고 양 측의 정부와 국민들은 통일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남일본은 천황제의 폐지와 남일본의 정치와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전범과 군국주의 부역자 관료들을 처벌을 외치는 북일본의 무리한 요구를 받아줄 리 없다. 또한, 비록 북일본의 생활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지만, 남일본을 군국주의 부역자들의 정부이며 천황과 귀족이라는 봉건시대적 잔재가 남아있는 국가라고 생각한다. 다만, 양측 국가 모두 극렬한 민족주의 계열에서는 '무력 사용을 불사한 일본의 고유 영토 회복'을 주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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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76 | == 행정구역 == |
| 77 | 77 | == 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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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81 | == 사회 == |
| 82 | 82 | == 교육 == |
| 83 | 83 | == 문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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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85 | == 종교 == |
| 86 | 일본인민공화국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있다. 그러나 일본인민공화국이 건국될 때 대부분의 교회와 사찰, 신사들은 파괴되고, 교단들이 가지고있는 모든 재산은 몰수되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정부가 승인한 교단만이 종교활동을 할 수 있고, 일공 정부가 승인하지않은 교단이나 우익적인 설교를하는 종교인들과 교단들은 탄압받는다. 일본인민공화국의 종교 억압과 사회주의적 교육에 힘입어 일본인민공화국의 무교 비율을 매해 올라가는 추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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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8 | == 교통 == |
| 86 | 89 | == 도로 == |
| 87 | 90 | == 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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