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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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
| 23 | 23 | 1939년 3월 15일 : 나치 독일이 뮌헨 협정을 무시하고 [[체코슬로바키아]]를 강제 병합하였고, 폴란드와 헝가리는 각자 슬로바키아의 부분들을 차지하였다. |
| 24 | 24 | |
| 25 | 1939년 4월 1일 : 스페인 내전의 종결, [[국민파 스페인]]의 스페인 통일이 완료되었다. | |
| 26 | ||
| 25 | 27 | 1939년 4월 7일 : 이탈리아가 알바니아를 침공하여 병합했다. |
| 26 | 28 | |
| 27 | 1939년 4월 1일 : | |
| 29 | 1939년 4월 18일 : 시안과 충칭이 동시에 함락, 중화민국이 항복한다. 일본 제국은 중국의 해안가 지역을 획득하고, 중국 충칭 국민정부가 내륙 지력에 세워진다. | |
| 28 | 30 | |
| 29 | 31 | 1939년 8월 23일 : 독일 제3제국과 소련이 몰로트프-리벤트로프 조약을 체결했다.[* 흔히 알려진 독소 불가침조약이다.] |
| 30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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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40 | |
| 39 | 41 | 1939년 9월 17일 : [[소련]]이 폴란드를 침공한다. |
| 40 | 42 | |
| 43 | 1939년 9월 25일 : 일본이 티베트와 신강, 시암의 항복을 받아내고, 일본령 티베트 수립, 신강은 중국 충칭 국민정부에게 할양, 시암을 일본령 인도차이나로 괴뢰국으로 만든다. | |
| 44 | ||
| 41 | 45 | 1939년 9월 28일 : 나치 독일이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를 점령한다. |
| 42 | 46 | |
| 43 | 47 | 1939년 10월 6일 : 폴란드의 최종 항복, 폴란드 망명정부가 영국에서 수립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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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4 | |
| 71 | 75 | 1940년 10월 28일 : 이탈리아 왕국과 나치 독일이 --그리스 대신-- 유고슬라비아를 침공한다. |
| 72 | 76 | |
| 77 | 1940년 11월 4일 : 일본 제국이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를 점령한다. 일본이 점령한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는 일본령 인도차이나로 흡수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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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9 | 1940년 11월 9일 : 이탈리아가 --현실에서 넘지 못했던 엘 알라메인 선을-- 넘고 이집트로 계속 진격한다. 영국군은 독일군의 매서운 영국 항공전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이탈리아군은 현 남수단 지역을 넘는다. |
| 74 | 80 | |
| 75 | 81 | 1940년 11월 11일 : 타란토 공습은 '''행해지지 않았다.''' 이로 인해 지중해의 패권은 이탈리아의 계속 소유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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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86 | |
| 81 | 87 | 1940년 12월 4일 : 영국군은 부대의 고질병이었던 보급을 해결하고 이탈리아군을 다시 본토로 밀어내기 시작한다. |
| 82 | 88 | |
| 89 | 1940년 12월 27일 : 일본이 영국에게 선전포고한다. | |
| 90 | ||
| 83 | 91 | 1940년 12월 28일 : 유고슬라비아가 항복한다. |
| 84 | 92 | |
| 93 | 1941년 1월 2일 : 홍콩이 함락된다. 일본군은 아무것도 없는 인도로 진군한다. | |
| 94 | ||
| 85 | 95 | 1941년 1월 12일 : 실제보다 빠르게 롬멜 장군이 북아프리카 전선에 군단장으로 취임한다. 이탈리아군은 아직 본토까지 밀린 상황은 아니라 충분히 가능성 있는 상황이었다. 에티오피아 전선도 마찬가지였다. 이탈리아는 영국의 이집트 지원을 막기 위해 아덴만에서 병력을 갈아넣으며 영국군을 처절하게 막고 있었다. |
| 86 | 96 | |
| 87 | 97 | 1941년 2월 15일 : 롬멜 장군은 빠르게 진군해 알렉산드리아로 진입했다. [[카이로]]와 [[수에즈 운하]]가 점점 더 가까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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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108 | |
| 99 | 109 | 1941년 5월 14일 : 눈치를 보던 프랑코는 결국 추축동맹에 가입한다. |
| 100 | 110 | |
| 101 | === 바다사자 작전 === | |
| 111 | 1941년 6월 3일 : 뉴델리와 다카가 동시에 함락된다. | |
| 112 | === 바다사자 작전과 일본의 인도 완전 점령 === | |
| 102 | 113 | 1941년 6월 29일 : 영국 공습으로 남부 항구에 영국군이 집중되어있을 때,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출발한 독일군 50만명은 에든버러로 상륙작전을 진행한다. |
| 103 | 114 | |
| 104 | 115 | 1941년 7월 1일 : 독일군이 무사히 상륙하였다. 독일 전력의 70%가 영국 점령에 치중한다. |
| ... | ... | |
| 113 | 124 | |
| 114 | 125 | 1941년 7월 30일 : 독일군이 컴브리아 지역에 들어선다. 영국군은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패배를 선언, 모두 영국으로 귀환한다. |
| 115 | 126 | |
| 127 | 1941년 8월 2일 : 영국령 버마가 항복한다. | |
| 128 | ||
| 116 | 129 | 1941년 8월 3일 : 영국군이 전선에 배치된다. |
| 117 | 130 | |
| 118 | 131 | 1941년 8월 11일 : 독일군이 블랙풀 지역에 들어선다. 점점 공업지대가 눈 앞에 보이고 있다. |
| ... | ... | |
| 123 | 136 | |
| 124 | 137 | 1941년 9월 25일 : 너무 빨리 진군한 영국군은 스카버러에서 포위를 당한다. 포위된 군의 숫자는 약 12만명. |
| 125 | 138 | |
| 139 | 1941년 9월 30일 : 영국령 인도가 항복한다. 일본군은 영국령 인도에 일본령 인도를 세운다. | |
| 140 | ||
| 126 | 141 | 1941년 10월 2일 : 리즈가 함락되고, 체스터 함락으로 리버풀 포위전이 시작된다. |
| 127 | 142 | |
| 128 | 143 | 1941년 10월 15일 : 영국군은 리버풀에서 탈출하고, 독일군은 리버풀로 진군한다. |
| 129 | 144 | |
| 145 | 1941년 10월 27일 : 영국령 스리랑카와 말레이가 항복한다. 이로 인해 연합군의 고무 추출이 매우 어려워졌다. | |
| 146 | ||
| 130 | 147 | 1941년 11월 20일 : 킹스턴어폰헐이 함락된다. 전선은 점점 고착화되어간다. |
| 131 | 148 | |
| 149 | 1941년 12월 3일 : 네팔과 부탄이 일본의 협박으로 일본령 인도에 합병된다. | |
| 132 | 150 | |
| 151 | 1942년 2월 22일 : 전선 변화가 없을 뿐더러, 병사들의 사기와 장비 손실이 양측 모두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추축국과 연합국 양측이 평화협정에 도입한다. | |
| 133 | 152 | |
| 153 | 1942년 3월 1일 : 일주일간의 토의를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은 서로의 의견 차이를 좁히고 평화 협정에 싸인,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된다. | |
| 154 | >1. 연합국과 추축국 양측은 1942년 3월 1일자로 평화 상태에 도입하며, 평화협정 체결일 이후 20년 동안 전쟁 상태에 도입하지 않는다.[br][br]2. 프랑스는 프랑스 북부, 서부와 대서양 인근 영토를 할양한다.[br][br]3. 프랑스는 이탈리아에게 프랑스 알프스 지역과 알제리, 튀니지, 시리아, 지부티 일대를 할양한다.[br][br]4. 영국은 이탈리아에게 수에즈 운하를 제외한 이집트, 수단,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남부 예멘 지역을 할양한다.[br][br]5. 독일 제3제국은 영국 본토 점령지를 모두 영국에게 반환한다.[br][br]6. 연합국은 영국령 인도,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영국령 말레이, 영국령 스리랑카를 할양한다.[br][br]7. 연합국은 일본의 중국 괴뢰화에 침묵을 유지한다.[br][br]8. 독일 제3제국이 점령한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덴마크, 노르웨이는 독일의 영토로 합병된다.[br][br]9. 이탈리아가 점령한 유고슬라비아, 그리스는 이탈리아의 영토로 합병된다.[br][br]10.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 벨기에령 콩고, 덴마크령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가 독립한다.[br][br][br]연합국 수장 윈스턴 처칠, 추축국 수장 아돌프 히틀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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