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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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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11월 30일 : 소련이 핀란드를 침공함으로서 [[겨울전쟁]]이 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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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12월 12일 : --실제와는 다르게-- 소련군 헬싱키를 점령, 핀란드 소련에게 카렐리야 및 일부 동부를 소련에게 할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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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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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12월 12일 : 소련군 핀란드 계속 밀어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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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전선 겨울전쟁의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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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3월 17일 : 핀란드에 봄이 찾아온다. 전쟁은 5개월로 접어들지만, 만네르헤임 선은 절대 뚫리지 않는다. 소련군은 계속 인해전술로 공격하지만, 연합국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핀란드는 항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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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4월 9일 : 나치 독일이 연합군의 해상 봉쇄를 대비해 덴마크 및 노르웨이를 침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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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5월 10일 : 나치 독일이 베네룩스 3국 및 프랑스 침공을 개시했다.([[낫질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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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5월 23일 : 나치 독일은 망설이지 않았다. 됭케르크 철수작전이 실패하였고, 50만명의 연합 군대가 전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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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5월 28일 : 독일 제3제국이 소련을 점점 얕잡아보기 시작한다. 거대한 소련이, 작은 핀란드 하나를 반년 넘게 낑낑대면서 민 것을 생각하면 소련을 공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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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6월 2일 : 핀란드의 30% 병력이 사망하였거나 부상자에 도달하자, 핀란드는 모스크바에서 평화 회담을 열고 카렐리야와 동부 일부 지역을 소련에게 할양한다. 핀란드의 사상자는 약 10만, 소련의 사상자는 실제보다 '''2배''' 많은 6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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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6월 10일 : 독일 제3제국의 덴마크 및 노르웨이 완전 점령에 성공한다. 또한, 이탈리아의 리비아 전선과 에티오피아 전선에서의 계획적인 진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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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6월 17일 : 소련군이 발트 3국으로 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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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6월 17일 : 소련군이 발트 3국으로 진공했다. 몇 일 후 발트 3국은 공산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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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7월 10일 : 프랑스가 '''항복하고''' 비시 프랑스가 성립되었다.그리고 영국 본토 항공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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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8월 3일 : 제2차 빈 중재로 루마니아가 트란실바니아 지역을 헝가리 왕국에 할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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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8월 10일 : 영국 항공전이 개시된지 1달이 되었다. 독일 전투기는 도버와 같은 항구를 집중 공략하기 시작했고, 영국 전투기의 피해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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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8월 10일 : 영국 항공전이 개시된지 1달이 되었다. 독일 전투기는 도버와 같은 남부 항구를 집중 공략하기 시작했고, 영국 전투기의 피해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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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10월 28일 : 이탈리아 왕국과 나치 독일이 --그리스 대신-- 유고슬라비아를 침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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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11월 9일 : 이탈리아가 --현실에서 넘지 못했던 엘 알라메인 선을-- 넘고 이집트로 계속 진격한다. 영국군은 독일군의 매서운 영국 항공전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이탈리아군은 현 남수단 지역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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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11월 11일 : 타란토 공습은 '''행해지지 않았다.''' 이로 인해 지중해의 패권은 이탈리아의 계속 소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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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11월 20일: 헝가리 왕국이 추축동맹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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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11월 30일: 루마니아 왕국이 추축동맹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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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12월 4일 : 영국군은 부대의 고질병이었던 보급을 해결하고 이탈리아군을 다시 본토로 밀어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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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12월 28일 : 유고슬라비아가 항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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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1월 12일 : 실제보다 빠르게 롬멜 장군이 북아프리카 전선에 군단장으로 취임한다. 이탈리아군은 아직 본토까지 밀린 상황은 아니라 충분히 가능성 있는 상황이었다. 에티오피아 전선도 마찬가지였다. 이탈리아는 영국의 이집트 지원을 막기 위해 아덴만에서 병력을 갈아넣으며 영국군을 처절하게 막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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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2월 15일 : 롬멜 장군은 빠르게 진군해 알렉산드리아로 진입했다. [[카이로]]와 [[수에즈 운하]]가 점점 더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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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2월 28일 : 끝없는 공세 끝에 카이로가 함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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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3월 1일 : 이탈리아가 몰타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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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3월 5일 : 수에즈 운하도 결국 나치 독일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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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3월 10일 : 이라크 왕국이 이탈리아와 독일의 압박으로 추축동맹에 가입한다. 이로 인해 영국군은 요르단에 갇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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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3월 25일 : 영국령 수단의 수도 하르튬이 이탈리아군에 의해 함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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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5월 14일 : 눈치를 보던 프랑코는 결국 추축동맹에 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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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자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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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6월 29일 : 영국 공습으로 남부 항구에 영국군이 집중되어있을 때,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출발한 독일군 50만명은 에든버러로 상륙작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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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7월 1일 : 독일군이 무사히 상륙하였다. 독일 전력의 70%가 영국 점령에 치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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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7월 3일 : 독일 기갑부대가 글래스고를 점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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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7월 4일 : 독일군과 영국군의 전면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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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7월 6일 : 독일군이 글래스고 이북 영국 지방을 일시적으로 모두 점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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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7월 18일 : 독일군이 A74 고속도로를 타고 천천히 내려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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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7월 30일 : 독일군이 컴브리아 지역에 들어선다. 영국군은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패배를 선언, 모두 영국으로 귀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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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8월 3일 : 영국군이 전선에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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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8월 11일 : 독일군이 블랙풀 지역에 들어선다. 점점 공업지대가 눈 앞에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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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8월 30일 : 이탈리아가 남아프리카공화국[* 현 나미비아, 보츠와나, 남아공, 레소토, 스와질란드] 지역을 남겨두고 아프리카를 모두 점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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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9월 17일 : 맨체스터가 함락된다. 반면 영국군은 스카버러까지 빠르게 진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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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9월 25일 : 너무 빨리 진군한 영국군은 스카버러에서 포위를 당한다. 포위된 군의 숫자는 약 1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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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10월 2일 : 리즈가 함락되고, 체스터 함락으로 리버풀 포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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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10월 22일 : 추축동맹이 바르바로사 작전을 발동하며 전면적인 소련 침공을 개시했다. 독소전쟁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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