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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 vs 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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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유신은 상대방의 사소한 것들이나 범죄와는 전혀 거리가 먼 것들까지도 자기 맘에 안 들면 일단 죄다 고소해버리는 게 특징이다. 그래서 늘 경찰서를 자기 집처럼 들락거리는게 일상이고 고소장 넣는 게 그냥 늘 생활화되어 있다. 유신의 이런 가히 병적인 고소질 버릇 때문에 안 그래도 바쁜 경찰과 검찰 등의 국가공권력을 쓸데없이 낭비, 혹사시켜온 것이다. 이렇게 되도 않는 것들까지 죄다 고소/고발하다보니, 그가 한 고소나 고발의 대부분은 검사가 죄가 아예 안 된다고 판단하여 기소조차 안 하고 종결시키는 불기소 처분으로 끝나버린다.[* 예를 들어 버핏과 친해서 유신의 표적이 된 운동기구판매점의 이 모 사장에 대해 유신이 20건 가까이 고소했지만 그중에 딱 2개만 인정됐다. 그 2건도 유신의 계속된 공격과 조롱(심지어 상대방의 아픈 약점을 건들고 놀리는 노래들까지 만들어서 자기 방송에서 맨날 반복해서 부르며 끊임없이 도발했다)에 더이상 못 참고 자기의 유튜브 방송 중에 욕설을 내뱉는 바람에 단순 모욕죄가 인정되어 내려진 벌금형이었다. 아무튼 약 10%의 타율밖에 안 되는 거다.] 대부분이 헛발질인데도 여전히 이렇게 툭하면 고소를 많이 하는 것은, 일단 많이 발사할테니 아무거나 하나만 걸려라는 심정으로 기관총을 마구 난사하는 것과 같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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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결과 불기소처분이나 무죄가 나오더라도, 고소를 당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상대방은 큰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이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하루종일 시간 내서 경찰이나 검찰을 왔다 갔다 하며 조사를 받아야 되고 무죄임을 항변할 대응 자료를 준비해야 되고 변호사를 사야할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돈도 깨지고 아무리 잘못한 게 없더라도 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유신같이 20여년을 인터넷 싸움질과 고소질로 보내서 고소가 자연스런 생활의 일부가 된 사람이야 고소 연루가 별거 아닐지 몰라도, 일반적인 정상인들은 고소라는 말만으로도 공포감과 큰 부담을 느낀다. 이런 심리를 이용해서 유신은 상대방을 협박하고 굴복시키기 위한 방편으로도 고소 협박 전략을 즐겨 쓴다. 고소하겠다는 위협만으로도 상당수의 상대방은 겁먹어서 대응을 포기하고 유신이 시키는대로 따르게 된다. 유신 방송을 봐온 사람들, 특히 최근 2년간의 유신-버핏 방송을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런 방식의 협박은 매우 효과적이어서, 누구를 고소하겠다 혹은 누구의 신상 제보를 받겠다는 공지만으로도 상당수의 버핏 후원자와 팬들이 공포감을 느껴서 유신에게 굴복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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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결과 불기소처분이나 무죄가 나오더라도, 고소를 당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상대방은 큰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이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하루종일 시간 내서 경찰이나 검찰을 왔다 갔다 하며 조사를 받아야 되고 무죄임을 항변할 대응 자료를 준비해야 되고 변호사를 사야할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돈도 깨지고 아무리 잘못한 게 없더라도 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유신같이 20여년을 인터넷 싸움질과 고소질로 보내서 고소가 자연스런 생활의 일부가 된 사람이야 고소 연루가 별거 아닐지 몰라도, 일반적인 정상인들은 고소라는 말만으로도 공포감과 큰 부담을 느낀다. 이런 심리를 이용해서 유신은 상대방을 협박하고 굴복시키기 위한 방편으로도 고소 협박 전략을 즐겨 쓴다. 고소하겠다는 위협만으로도 상당수의 상대방은 겁먹어서 대응을 포기하고 유신이 시키는대로 따르게 된다. 유신 방송을 봐온 사람들, 특히 최근 2년간의 유신-버핏 방송을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런 방식의 협박은 매우 효과적이어서, 누구를 고소하겠다 혹은 누구의 신상 제보를 받겠다는 공지만으로도 상당수의 버핏 후원자와 팬들이 공포감을 느껴서 유신에게 굴복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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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술했듯 진워렌버핏 자신도 여러 차례 돌출 행동을 함으로써 여기저기서 굵직한 사고를 쳐왔고 그런 소동으로 인해 피해자들도 생겼던 것은 사실이며, 이는 물론 용납할 수 없는 행위들이다. 진워렌버핏이 저질렀던 많은 잘못된 행동과 민폐들은 관련 문서 등에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그렇지만 버핏이 문제의 소지가 있는 행동들을 했다고 해도 그런 행동에 대한 '''정확한 사실 여부 및 법적 처벌의 대상 여부는 어디까지나 국가 공권력에 의해 판단되어야''' 하며, 설령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도 '''처벌은 사인(私人)이 아닌 엄연히 국가 사법권에 의해 행사되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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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워렌버핏은 자신에게 잘못이 있으면 자기만 법적으로 고소고발만 하면 될 일이지 이렇게 자기의 삶을 계속적으로 핍박하고 팬들까지 괴롭히는 행위는 그만해 달라고 여러 차례 부탁하였다. 심지어 버핏이 방송상에서 '''무릎 꿇고 울면서 "유신님에게 항복할테니까 제발 그만 좀 괴롭혀달라"고 빌기까지 했다.''' 하지만 '''유신이 진워렌버핏이라는 현금 자동 입출금기를 포기할 리가 없었다.''' '''버핏이 아무리 빌고 사죄해도 유신은 공격을 전혀 멈추지 않았다.''' 급기야 유신의 5차 집회에선 버핏의 투신자살 소동이 있었는데 이때도 유신은 시위방해가 목적인 단순 퍼포먼스라며 조롱을 일삼았고 예정대로 다음 집회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후 진워렌버핏이 결국 실제로 [[자살]]을 하자 유신은 법적으로 자신에게 불리한 시위 영상이나 도가 지나친 [[증거인멸|예전 방송분의 상당수를 열심히 삭제]]한 후 그 다음 날 아무일 없다는 듯 다시 방송을 재개했고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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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이 자행했던 시위들은 영업장의 특성상 가게앞 시위활동 자체가 영업장 이미지 하락 등으로 인해 생계에 큰 위협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것이 두려웠던 버핏의 여러 후원자들은 버핏에 대한 후원과 팬활동을 중단하고 유신에게 투항해서 유신에게 여러차례 거액의 후원금을 바치며 항복하곤 했다. 이런 식으로 버핏의 팬들이 유신의 사실상 협박에 못 이겨 유신에게 후원금을 내놓은 사례가 여러 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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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이 자행했던 시위들은 영업장의 특성상 가게앞 시위활동 자체가 영업장 이미지 하락 등으로 인해 생계에 큰 위협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것이 두려웠던 버핏의 여러 후원자들은 버핏에 대한 후원과 팬활동을 중단하고 유신에게 투항해서 유신에게 여러차례 거액의 후원금을 바치며 항복하곤 했다. 이런 식으로 버핏의 팬들이 유신의 사실상 협박에 못 이겨 유신에게 후원금을 내놓은 사례가 여러 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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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4일 전 진워렌버핏은 지인들에게 직접 그림을 그린 집들이 초대장을 카톡으로 돌렸다고 한다. 원래는 19일 입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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