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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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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이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 진워렌버핏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례는 2012년의 김이브 사이버 스토킹 사건이 유일하다.[* 그것도 본래는 벌금형 구형이었는데, 법정에서 갑자기 자기가 지구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라며 고성방가를 시전하고 판사와 원고인 김이브를 향해 욕설까지 하는 등의 돌발행동을 하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법정모독죄와 정신병 치료감호 조치가 더해져 구속된 것이다.] 그리고 이런 진워렌버핏의 개인적 팩트에 대해 굳이 잘 모르더라도, 그냥 상식적으로만 생각해 보더라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면 해당 재판정에서 법정구속으로 체포되어 바로 수감되는 것인데, 징역형을 받은 후 부천 아파트에서 자살했다는 것은 감옥을 탈출해서 부천 아파트까지 찾아갔다는 황당한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재판에서 형을 선고받고 구금되지 않는 처분은 집행유예 이하의 형이나 벌금형 뿐이며, 실형의 경우 즉시 법정 구속이므로[* 아주 가끔 예외가 있기는 하다. 도지사급 이상의 현역 유력 정치인은 대법원 확정판결 전에는 법정구속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한 다급한 처지의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도 법정 구속을 미뤄 주기도 한다. 진워렌버핏은 당연히 이러한 케이스 중 아무것도 해당하지 않는다.] 저 루머는 조금만 따져 봐도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거짓말에 불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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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됐든 이 루머가 급속도로 퍼져서 그대로 기사까지 나자, 양주산반달곰은 다음날인 9일에 유족으로부터 고소 대리권을 위임받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고소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그 허위 루머를 사실 확인도 없이 인용한 기자나 BJ들은 사과 및 정정보도를 하게 될 것이고, 최초 작성 및 유포자는 처벌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다. 양주산반달곰은 기자들이 그 악성 허위루머 제보메일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자로부터 직접 확인받았다고 후속적인 현황을 밝혔다. 원래는 저 루머 제보를 그대로 인용 보도한 오보가 수십 건이 넘었으나, 그 뒤로 뒤늦게 진실을 파악한 기자들이 기사 수정을 해서 7월 16일 현재는 오보가 몇 개밖에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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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됐든 이 루머가 급속도로 퍼져서 그대로 기사까지 나자, 양주산반달곰은 다음날인 9일에 유족으로부터 고소 대리권을 위임받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고소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그 허위 루머를 사실 확인도 없이 인용한 기자나 BJ들은 사과 및 정정보도를 하게 될 것이고, 최초 작성 및 유포자는 처벌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다. 양주산반달곰은 기자들이 그 악성 허위루머 제보메일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자로부터 직접 확인받았다고 후속적인 현황을 밝혔다. 원래는 저 루머 제보를 그대로 인용 보도한 오보가 수십 건이 넘었으나, 그 뒤로 뒤늦게 진실을 파악한 기자들이 기사 수정을 해서 7월 16일 현재는 오보가 몇 개밖에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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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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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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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초기에는 대부분의 정보가 악의적인 허위 제보를 그대로 인용한 [[오보]]들이라서, 사건의 주요 원인인 [[유신(인터넷 방송인)|유신]]의 지속적인 괴롭힘이 생략되었다. 이후, 진워렌버핏의 주변인과 그의 팬들이 적극적으로 사실을 밝히면서, 오해가 풀리고 진실이 알려졌다. 이후 그가 당한 괴롭힘을 알고 있었던 팬들은 물론이고, 사건 경위를 뒤늦게 알게 된 일부 사람들도 진워렌버핏을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여론도 생겼으며, 진워렌버핏의 기형적인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크게 영향을 미쳤던 불우한 성장 과정과 집안 사정이 뒤늦게나마 재조명되기도 했다. 이들은 진워렌버핏을 자살로 몰아넣은 유신에게 분노했고, 진워렌버핏이 자살하기까지 유신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았다는 전후 상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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