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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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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어찌 됐든 이 루머가 급속도로 퍼져서 그대로 기사까지 나자, 양주산반달곰은 다음날인 9일에 유족으로부터 고소 대리권을 위임받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고소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그 허위 루머를 사실 확인도 없이 인용한 기자나 BJ들은 사과 및 정정보도를 하게 될 것이고, 최초 작성 및 유포자는 처벌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다. 양주산반달곰은 기자들이 그 악성 허위루머 제보메일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자로부터 직접 확인받았다고 후속적인 현황을 밝혔다. 원래는 저 루머 제보를 그대로 인용 보도한 오보가 수십 건이 넘었으나, 그 뒤로 뒤늦게 진실을 파악한 기자들이 기사 수정을 해서 7월 16일 현재는 오보가 몇 개밖에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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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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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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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초기에는 대부분의 정보가 악의적인 허위 제보를 그대로 인용한 [[오보]]들이라서, 사건의 주요 원인인 [[유신(인터넷 방송인)|유신]]의 지속적인 괴롭힘이 생략되었다. 이후, 진워렌버핏의 주변인과 그의 팬들이 적극적으로 사실을 밝히면서, 오해가 풀리고 진실이 알려졌다. 이후 그가 당한 괴롭힘을 알고 있었던 팬들은 물론이고, 사건 경위를 뒤늦게 알게 된 일부 사람들도 진워렌버핏을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여론도 생겼으며, 진워렌버핏의 기형적인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크게 영향을 미쳤던 불우한 성장 과정과 집안 사정이 뒤늦게나마 재조명되기도 했다. 이들은 진워렌버핏을 자살로 몰아넣은 유신에게 분노했고, 진워렌버핏이 자살하기까지 유신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았다는 전후 상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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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초기에는 대부분의 정보가 악의적인 허위 제보를 그대로 인용한 오보들이라서, 사건의 주요 원인인 유신의 지속적인 괴롭힘이 생략되었다. 이후, 진워렌버핏의 주변인과 그의 팬들이 적극적으로 사실을 밝히면서, 오해가 풀리고 진실이 알려졌다. 이후 그가 당한 괴롭힘을 알고 있었던 팬들은 물론이고, 사건 경위를 뒤늦게 알게 된 일부 사람들도 진워렌버핏을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여론도 생겼으며, 진워렌버핏의 기형적인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크게 영향을 미쳤던 불우한 성장 과정과 집안 사정이 뒤늦게나마 재조명되기도 했다. 이들은 진워렌버핏을 자살로 몰아넣은 유신에게 분노했고, 진워렌버핏이 자살하기까지 유신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았다는 전후 상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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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어서, 가해자인 유신에 대한 비판과는 별개로 진현기를 진지하게 옹호하고 동정하는 반응은 적다. 본인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진워렌버핏은 생전에 범법 행위, 온갖 기행, 민폐, 뻔뻔한 태도, 패륜 등의 악행을 일삼는 막장이라서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를 잘 몰랐던 사람들도 처음에는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 후, 진워렌버핏을 검색하다가 그의 정체와 만행을 알게 됐기 때문. 오랜 괴롭힘에 정신적으로 몰린 나머지 자살했다는 비극적인 결말이었기에 그나마 이 정도의 애도가 있었던 것이지, 고인의 일생이나 비판점 등 수많은 문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진워렌버핏의 삶은 막장이라는 단어 정도로는 택도 없을 정도로 악질이었다. 과오가 어지간한 레벨이었다면 죽음의 무게 앞에선 동정심에 상쇄돼 버릴만도 할텐데 말이다. 너무 안 됐다 싶어 찾아본 사람들이 파면 파 볼수록 어쨌든 죽은 건 안 된 일이다 정도 말고는 할 말이 없어질 정도로 오히려 싸해지는 경우가 다발한다. 그런 연유로 고인을 추모하거나 안타까워하는 분위기도 적다. 인터넷 방송인이라는 신종 직업에 비판적인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번 사건을 흔한 인방계 사고 중 하나로 치부하는 냉소적인 반응도 많다. 게다가 사건 전후로 진워렌버핏의 인지도와는 비교가 안 되는 [[박원순]][[백선엽]] 등 사회적 저명인사의 연속적인 사망 소식들이 알려지고 진워렌버핏의 사망은 빠르게 잊히면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라는 생전의 발언과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와는 정반대의 최후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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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어서, 가해자인 유신에 대한 비판과는 별개로 진현기를 진지하게 옹호하고 동정하는 반응은 적다. 본인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진워렌버핏은 생전에 범법 행위, 온갖 기행, 민폐, 뻔뻔한 태도, 패륜 등의 악행을 일삼는 막장이라서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를 잘 몰랐던 사람들도 처음에는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 후, 진워렌버핏을 검색하다가 그의 정체와 만행을 알게 됐기 때문. 오랜 괴롭힘에 정신적으로 몰린 나머지 자살했다는 비극적인 결말이었기에 그나마 이 정도의 애도가 있었던 것이지, 고인의 일생이나 비판점 등 수많은 문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진워렌버핏의 삶은 막장이라는 단어 정도로는 택도 없을 정도로 악질이었다. 과오가 어지간한 레벨이었다면 죽음의 무게 앞에선 동정심에 상쇄돼 버릴만도 할텐데 말이다. 너무 안 됐다 싶어 찾아본 사람들이 파면 파 볼수록 '어쨌든 죽은 건 안 된 일이다' 정도 말고는 할 말이 없어질 정도로 오히려 싸해지는 경우가 다발한다. 그런 연유로 고인을 추모하거나 안타까워하는 분위기도 적다. 인터넷 방송인이라는 신종 직업에 비판적인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번 사건을 흔한 인방계 사고 중 하나로 치부하는 냉소적인 반응도 많다. 게다가 사건 전후로 진워렌버핏의 인지도와는 비교가 안 되는 박원순과 백선엽 등 사회적 저명인사의 연속적인 사망 소식들이 알려지고 진워렌버핏의 사망은 빠르게 잊히면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라는 생전의 발언과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와는 정반대의 최후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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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인터넷 방송인들의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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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살아생전 친분이 있었던 [[로봉순]]의 제안에 의해 [[팝콘TV]] 측에서 진워렌버핏의 장례식 공간을 제공해 줬고[* 진워렌버핏이 한때 [[팝콘TV]]에서 방송을 했던 인연도 있다.] 그밖에 조문객 식사 대접 등의 부대 비용은 로봉순의 사비로 해결했다고 한다. 게다가 로봉순이 진워렌버핏 장례식의 상주 역할까지 자진해서 해줬다.[* 시골에 있는 버핏의 부모님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이다. 특히 어머니는 작년경부터 치매까지 앓고 있다.] 장례식에서 부조금은 받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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