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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 vs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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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살사건에서 고인이 유서에서 본인을 언급한 것은 몸캠, 성추행 의혹 사건에 개입한 본인에게 앙심을 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진워렌버핏을 공격한 자신의 행위는 정당하므로 본인은 전혀 사죄할 생각이 없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충격적인 일이긴 하지만 '''버핏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은 전혀 느끼지 않으며''', 본인이 그 책임을 짊어질 수는 없다는 내용의 으름장까지 놓았다. 이 라이브에서 많은 시청자들은 유신에게 "너는 살인자다", "사람을 그렇게 쪼아대지만 않았어도 자살이라는 결과가 나왔을까?" 등 그를 비판하는 댓글들을 달았지만, 댓글창 매니저가 죄다 삭제, 차단하는 바람에 방송 후반부에는 거의 유신 팬들만 응원 글을 올리고 있게 된다. 이렇게 유신은 자기에게 불리한 댓글은 바로 삭제하고 그 글쓴이를 차단해서 늘 자기에게 유리하게 여론을 조작,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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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버핏 죽음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아니라 오히려 버핏의 팬들이라며 [[적반하장]]식 [[궤변]]을 주장했다. 팬들의 지지 때문에 그걸 믿고 자기한테 버티려 하다가 저렇게 됐다는 것이다. 그 뒤 방송에서는 더 나아가, 버핏의 주변인들이 죽음에 구체적인 책임이 있다며 오히려 버핏의 팬들을 적극적으로 비난하고 추궁했다. 버핏이 자살을 못하도록 감시를 철저히 하거나, 아예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버렸어야 했는데 내버려 둬서 저렇게 됐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지인들이 아직도 죄책감을 못 느끼는것 같다며 상상을 초월하는 억지 주장을 펼쳤다. 이 주장은 좀 극단적으로 비유하자면, 연쇄 살인마 이춘재나 [[유영철]]이 자기로 인한 피해자들이 죽은 이유와 책임은 자기한테 있는게 아니라 피해자들을 살인으로부터 철저히 보호하지 못한 가족이나 친구들에 있다고 우기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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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버핏 죽음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아니라 오히려 버핏의 팬들이라며 [[적반하장]]식 [[궤변]]을 주장했다. 팬들의 지지 때문에 그걸 믿고 자기한테 버티려 하다가 저렇게 됐다는 것이다. 그 뒤 방송에서는 더 나아가, 버핏의 주변인들이 죽음에 구체적인 책임이 있다며 오히려 버핏의 팬들을 적극적으로 비난하고 추궁했다. 버핏이 자살을 못하도록 감시를 철저히 하거나, 아예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버렸어야 했는데 내버려 둬서 저렇게 됐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지인들이 아직도 죄책감을 못 느끼는 것 같다며 상상을 초월하는 억지 주장을 펼쳤다. 이 주장은 좀 극단적으로 비유하자면, 연쇄 살인마 이춘재나 [[유영철]]이 자기로 인한 피해자들이 죽은 이유와 책임은 자기한테 있는게 아니라 피해자들을 살인으로부터 철저히 보호하지 못한 가족이나 친구들에 있다고 우기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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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은 변명 방송 중에 고인이 자신을 [[성추행]]한 적도 있었다면서 고인에게 스토킹 피해를 당했던 [[김이브]]의 기분이 이해된다는 말까지 하며[* 정작 당사자인 김이브는 되려 진워렌버핏을 추모했으며, 자기를 사이버 스토킹했던 일을 깔끔하게 일단락짓고 더 이상 비판을 안 하기로 했다.] 반성하고 사죄하는 모습은 커녕 되도 않는 물타기만 하고 있다. 그런데 버핏의 김이브 스토킹 사건은 직접 만나거나 따라다니는 스토킹이 아니라 인터넷상의 '''사이버''' 스토킹이라서 성추행과는 무관하니 이 또한 억지 비유이며 헛소리일 뿐이다. 버핏이 유신을 성추행을 했다는 것도 물론 허위사실이다. 고인이 된 버핏이 아무 반박을 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서 되는대로 막 던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유신이 진워렌버핏에 대해 자행해온 악행을 물타기하기 위해 방송에서 자꾸 김이브 사이버스토킹 사건을 사골처럼 언급하는 것에 대해 김이브는 불쾌하다며 자기 언급을 그만 좀 하라고 했고, 자기는 [[진워렌버핏]]보다 [[유신(인터넷 방송인)|유신]]을 훨씬 더 싫어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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