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51 vs r4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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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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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 개요 == |
| 5 | 5 | [[창작물]]에서 말 그대로 '''지나가던''' 누군가 중요한 사건을 해결하거나 관여하는 것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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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 상세 == |
| 8 | 옛 민담 등지에서 어떤 이야기의 주역을 설정할 때 흔히 사용했던 방법. [[국가]]에 따라 지나가던 [[사냥꾼]]/총잡이(미국), 지나가던 [[군인]](러시아/독일), 지나가던 사무라이(일본), 지나가던 [[로빈 후드]]/[[원탁의 기사]]~~ 혹은 [[닥터(닥터 후)|타임로드]]~~(영국), 지나가던 선지자(이스라엘)[* 농담이 아니고, 성경에서 예수는 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렸고, 엘리야는 과부의 기름 그릇과 밀가루 그릇을 꽉 차게 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하여튼 둘 다 지나가던 ○○○인건 같다.], 지나가던 [[선비]]/[[스님]]/[[나그네]](한국) 등이 바리에이션으로 존재한다. 이는 민담이 일반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감정이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추측된다. [[불교]] 교단에서 불교 대중화를 위해 일부러 퍼트린 감도 있다.[*출처 조동일,'한국문학통사1',지식산업사,2005,p210][*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보살의 화신을 상징한다. 어려움에 빠진 중생에게 의외의 도움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고전 문학 특유의 우연적 전개를 보여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 |
| 8 | 옛 민담 등지에서 어떤 이야기의 주역을 설정할 때 흔히 사용했던 방법. [[국가]]에 따라 지나가던 [[사냥꾼]]/총잡이(미국), 지나가던 [[군인]](러시아/독일), 지나가던 사무라이(일본), 지나가던 [[로빈 후드]]/[[원탁의 기사]]~~ 혹은 [[닥터(닥터 후)|타임로드]]~~(영국), 지나가던 선지자(이스라엘)[* 농담이 아니고, 성경에서 예수는 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렸고, 엘리야는 과부의 기름 그릇과 밀가루 그릇을 꽉 차게 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하여튼 둘 다 지나가던 ○○○인 건 같다.], 지나가던 [[선비]]/[[스님]]/[[나그네]](한국) 등이 바리에이션으로 존재한다. 이는 민담이 일반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감정이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추측된다. [[불교]] 교단에서 불교 대중화를 위해 일부러 퍼트린 감도 있다.[*출처 조동일,'한국문학통사1',지식산업사,2005,p210][*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보살의 화신을 상징한다. 어려움에 빠진 중생에게 의외의 도움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고전 문학 특유의 우연적 전개를 보여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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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왠지 '''작품'''에서 '지나가던'이 사용되면 뭔가 있어보이는것처럼 현실에선 밖에 나가는 순간 당신도 [[주인공 보정]]은 못 받지만 '지나가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아니, 하다못해 여기서도 반달을 복구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등 "지나가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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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사실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7184985|어설픈 실력]]으로는 지나가지 못해서라 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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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 실존인물들의 무용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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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 '''지나가던''' 몽골 관리가 고려의 간신 [[대집성]]의 음모로 죽게 된 '''최춘명을 구한 적이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71597&cid=49632&categoryId=49632|#]] 참고로 최춘명은 여몽전쟁 당시 [[제1차 자모산성 전투]]에서 몽골군에 끝까지 항전한 사람이다. |
| 42 | 42 | * '''지나가던''' 행인이 군 장교였던 어느 한 남자의 부탁으로 거리의 네덜란드 글을 프랑스어나 라틴어로 번역해 줬는데, 그 행인은 홀란트 대학의 학장이자 수학자였던 아이작 베크만(Isaac Beeckman)이었다. 그는 남자에게 ‘자신이 제시하는 기하학 문제를 하나 풀면 청을 들어 주겠다’는 조건을 다는데, 그 장교가 그때까지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몇 시간 만에 풀어와 그를 놀라게 했다. 이 사건과 베크만과의 친교는 그에게 직업 군인에 대한 회의를 갖게 만들었고, 군에서 나간 후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로서 이름을 알렸는데, 이 사람이 바로 '''[[르네 데카르트]]다.''' [[https://www.ddanzi.com/ddanziNews/500917112|#]] |
| 43 | 43 | * '''지나가던''' [[돈틀리스|미군 뇌격기]]가 [[아라시|급히 함대로 복귀하던 일본 구축함]]의 흔적을 발견하고 '''[[운명의 5분|전쟁의 판도를 뒤집었다]]'''. |
| 44 | * '''지나가던''' [[그렉 보웬|한 주한미군]]이 연인과 데이트중 우연히 길가에 떨어진 [[주먹도끼|돌덩이]]를 발견 하였고 '''[[연천 전곡리 유적|세계 고고학 역사를 다시 썼다.]]'''[[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94256&ref=A|#]] | |
| 44 | * '''지나가던''' [[그렉 보웬|한 주한미군]]이 연인과 데이트중 우연히 길가에 떨어진 [[주먹도끼|돌덩이]]를 발견 하였고 '''[[연천 전곡리 유적|세계 고고학 역사를 다시 썼다.]]'''[[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94256&ref=A|#]] --이게 옆나라 놈들의 조작의 역사를 만들어내게 했다 ㅋㅋㅋㅋ 갓 핸드 ㅋㅋㅋㅋ-- | |
| 45 | 45 | * '''지나가던''' [[이병훈(야구)#s-4|전직 운동선수]]가 '''성추행범을 붙잡았다.''' 해당 문서 참조. |
| 46 | 46 | * '''지나가던''' 할머니가 [[윤종계|어느 창업자]]에게 조언을 하고 지나갔고, '''그 조언으로 [[양념치킨]]이 탄생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_new&no=1521170&exception_mode=recommend/|#]][[http://allvod.sbs.co.kr/allvod/vodEndPage.do?mdaId=22000113345|##]] |
| 47 | 47 | * '''지나가던''' [[김부겸|장관]]이 같은 기차 내의 난동 부리는 승객을 제압하였다. [[http://v.media.daum.net/v/20180521105152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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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4 | * '''지나가던''' 총기 소지자가 교회에 총기난사를 벌이고 이동하려던 총기난사범을 상대로 총격을 가하며 추격전을 벌였고 궁지에 몰린 범인은 추가 범행을 포기하고 자살했다. [[텍사스 제일 침례교회 총기 난사 사건]] 참고. |
| 55 | 55 | * 수메르 설화에는 쓰러져있는 관리의 딸을 '''지나가던''' 노예가 구해줘서 감사의뜻으로 노예에서 해방시키고 자신의 딸과 결혼시켰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온다 |
| 56 | 56 | * '''지나가던''' 사진가가 [[초원|병충해로 잔디벌판이된 포도밭]]을 찍었는데, 이 사진이 마이크로소프트에 팔리면서 곧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된다. |
| 57 | * '''지나가던''' 간호사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순간 타임스 스퀘어 광장을 '''지나가던''' 초면의 군인에게 기쁨의 포옹은 물론 기습 키스까지 받는다. 이를 '''지나가던''' 카메라맨이 포착하며 이 사진은 종전을 상징하는 사진으로 널리 쓰인다. | |
| 57 | * '''지나가던''' 간호사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순간 타임스 스퀘어 광장을 '''지나가던''' 초면의 군인에게 기쁨의 포옹은 물론 기습 키스까지 받는다. 이를 '''지나가던''' 카메라맨이 포착하며 이 사진은 종전을 상징하는 사진으로 널리 쓰인다. V-J Day in Times Square이라고 검색하면 볼 수 있다. | |
| 58 | * '''지나가던''' 여학생이 [[이삭토스트|어느 핫 샌드위치 전문점]] 사장에게 이곳만의 특별한 소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권유했고, 이후 이곳은 전보다 더 대박이 났다. | |
| 59 | * '''지나가던''' 버스기사분이 정류장 근처에 쓰러진 60대 여성을 발견하여 즉시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운행을 중단한 후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여성을 구출하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6166800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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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61 | 서구권의 소문 중 하나로서 "강간범이 여성을 강간하려는 모습을 '''지나가던''' 어떤 [[게이]] 남성이 우연히 보았고, 의협심을 불태운 이 게이가 '''[[역관광|강간범을 강간해서 응징했다]]'''" 는 이야기가 있으나, [[가짜뉴스]]로 밝혀졌다. [[https://hoax-alert.leadstories.com/3470393-fake-news-rapist-raped-by-gay-rapist.html|#]] 이 가짜뉴스의 마지막 한 문장이 압권인데, "...이 게이는 자신이 강간범과 같은 방에 수감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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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4 | === 지나가던 선비 === |
| 63 | 65 | 사실상 '''[[조선]]의 [[최종병기]].''' 평소 갈 일도 없던 그 길을 지나가게 된 이유는 대부분 '''[[과거 제도|과거시험]]'''이다.[* 당초 여행에 위험이 많이 따르는 게 옛날임을 감안해보면 거의 대부분은 과거때문이라 설정해도 이상할 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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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선비로서의 품격을 평소에 가다듬은 덕분인지 육예의 하나인 활쏘기에 나름 조예가 깊은 편. 심지어 수백 미터 거리에서 [[구렁이]]의 | |
| 67 | 선비로서의 품격을 평소에 가다듬은 덕분인지 육예의 하나인 활쏘기에 나름 조예가 깊은 편. 심지어 수백 미터 거리에서 [[구렁이]]의 머리를 쏘아 맞히는 [[신궁]]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할 정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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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69 | 잠시 선비에 관해서 일설 하자면, 공부만 잘하는 '백면서생'이라는 선비에 대한 유약한 이미지가 있는데, 실제론 우리 옛 선비들은 체력 단련도 굉장히 중시했다. 한 예로 [[이황]] 선생은 기체조의 일종인 활인심방을 개발해 권하고 또 수련하기도 했다. 양판 무협 소설에서 만날 [[인용]]되는 [[무예도보통지]]도 [[박제가]] [[이덕무]] 등의 규장각 검서관들이 편찬한 것임을 기억하자. 애초에 조선을 비롯한 한반도에서 나왔던 왕조들은 활을 중요시하게 여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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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88 | 간혹 사람들이 신기해하는 '맨손에 괴나리봇짐 하나 메고 가던 선비한테 어디서 [[활]]이 소환(?)된 거냐, 역시 '''지나가던 선비'''는 달라'라는 의문에 대한 답은 다음과 같다. 사실 [[선비]]가 쓰는 국궁은 전통적으로 시위를 풀면 역으로 말려서 사람 허리춤에 차기 딱 좋은 모양으로 변한다. 활을 풀어 궁대라는 천으로 감아 차고 다니면 된다. 이 궁대는 활을 시위를 올려 쏠 때에는 허리에 묶어 화살을 차는데 사용한다. 물론 시위를 다시 채우려면 무지 고생하겠지만 평상시에 자주 다루던 사람인데 뭐 그 정도야.[* 원래 활은 시위가 계속 당겨져있는 채로 있으면 피로가 쌓여 탄성이 약해지기 때문에 시위를 풀어서 보관하는 게 일반적이다.][* 화살은 괴나리봇짐에 넣기 딱 좋은 사이즈이다. 아니면 봇짐 바깥쪽 끈과 만나는 부분에 엮어도 되고, 궁대에 매는 방법도 그러하고 우리나라는 무인뿐 아니라 문인들도 활쏘기를 즐겨서 그런지 동개와 같은 전문 화살 보관 장비 없이도 화살을 몸에 장비하는 방법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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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그런데 간혹 조선 시대 야담 중에서는 지나가던 [[선비]]가 활이나 화살이 전혀 없는 맨손으로 행패를 부리던 못된 [[파계승]]을 쳐죽였다는 내용도 있다(...).[[http://todayhumor.com/?bestofbest_426763|#]] | |
| 90 | 그런데 간혹 조선 시대 야담 중에서는 지나가던 [[선비]]가 활이나 화살이 전혀 없는 맨손으로 행패를 부리던 못된 [[파계승]]을 쳐죽였다는 내용도 있다(...).[[http://todayhumor.com/?bestofbest_426763|#]] 숭유억불 프로파간다가 짙게 스며든 야담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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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92 | 선비의 --[[팔레트 스왑]]-- 다른 버전으로 [[허준|지나가던 의원 지망생]]이 있다. 의원 시험을 보러 가다가 아픈 사람 고쳐주느라 의원 시험에 늦어 시험을 치르지 못하게 되는 건 거의 선역의 클리셰가 된 정도이다.[* 이은성의 시나리오 "집념"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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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다만 조선시대 기준으로도 조선 중기 이후부터 [[조총]]이 보편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설화 속 선비는 꿋꿋이 활만을 고집하며 당대 기준으로도 시대에 뒤떨어진 모습을 보인다. ~~선비가 이 정도인데, 전쟁 중 지나가던 외국군이 후장식 소총이라도 썼으면 요괴 씨가 말랐겠다~~ | |
| 91 | 95 | === 지나가던 스님 === |
| 92 | 96 | '''조선판 [[성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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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128 | 132 | * '''이 문서의 [[시발]]점이자 지나가던 ○○○의 대명사. 어떤 [[가면라이더 디케이드(가면라이더)|카도야]] [[카도야 츠카사|츠카사]]는 적들 앞에서 나타나서 적들이 물어보면 꼭 위 대사로 말한다.''' |
| 129 | 133 | |
| 130 | 134 | === 지나가던 그 외 캐릭터들 === |
| 135 | * 어떤 지나가던 쥐가 우연히 장치를 만져 양자세계에 갇혀 있던 [[앤트맨]]을 귀환시켰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 |
| 131 | 136 | |
| 132 | 137 | >지나가던 변태입니다. |
| 133 | 138 | >---- |
| ... | ... | |
| 157 | 162 | * 어떤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지나가던 고등학교 이사장님]]'''은 '''[[귀족(노블레스)|인간들에게 신으로 추앙받는 자들]]과 [[웨어 울프|그 신들과 쌍벽을 이루는 족속들을]] 쌈싸먹고 다니신다.''' - [[노블레스(웹툰)|노블레스]] |
| 158 | 163 | * 어떤 '''[[하츠세 이즈나|지나가던 수인소녀]]'''는 인간의 몸으로 제약 플레이를 즐기다가 인간은 밥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크나큰 깨달음을 얻고 아사할 뻔한 [[테토|유일신]]에게 마침 가지고 있던 물고기를-- 부들부들 거리며-- 건네준다. - [[노 게임 노 라이프]] |
| 159 | 164 | * 어떤 '''[[카제하나|지나가던 바람 속성의 세키레이]]'''는[* 본인이 그냥 지나가던 사람이라고 지칭했다.] 의롭지 않은 싸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서 [[우즈메(세키레이)|천 속성의 세키레이]]를 구해준다. - [[세키레이]] |
| 160 | * 어떤 '''[[키리사메 마리사|지나가던 마법사]]'''는 '''[[치르노|얼음요정]]'''과 | |
| 161 | * 어떤 '''[[커비|지나가던 핑크볼]]'''은 '''[[디디디 대왕|먹보 대왕]]'''이 | |
| 165 | * 어떤 '''[[키리사메 마리사|지나가던 마법사]]'''는 '''[[치르노|얼음요정]]'''과 놀아준다. - [[요정대전쟁|요정대전쟁 ~ 동방삼월정]] | |
| 166 | * 어떤 '''[[커비|지나가던 핑크볼]]'''은 '''[[디디디 대왕|먹보 대왕]]'''이 [[푸푸푸랜드|어느 나라]]의 음식을 모두 독차지한다는 소식을 듣고 혼내줘서 그곳에 살게 된다. - [[별의 커비]] | |
| 162 | 167 | * 어떤 '''[[아델 폰 아스컴|지나가던 우세 가면(?)]]'''에 의해 아르반 제국의 모략에 넘어갈 뻔한 지방 영민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외 다수. -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권과 그 외 다수. |
| 163 | 168 | * 어떤 [[범블비(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로봇]]은 [[미카엘라 베인즈|자기 주인의 여자친구]]가 자기 몰골을 보고 욕한 것 때문에 삐져서 [[쉐보레 카마로|길가를 '''지나가던 어떤 차''']]를 스캐닝해서 자신을 꾸미고 다시 그 앞에 나타났다.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1편 |
| 164 | 169 | * 어떤 [[사토(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지나가던 310레벨짜리 행상인은]]지나가면서 행상인 일을 하다가 겸사 겸사 마왕을 때려잡는다. -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
| ... | ... | |
| 186 | 191 | >'''······나는 그냥, 지나가던 도사일 뿐이다.''' |
| 187 | 192 | |
| 188 | 193 | * 어떤 [[호영(메이플스토리)|지나가던 호랑이 수인 도사]]는 검은 마법사를 격퇴하고 난 후에도 명성을 쫓지 않고 사람들이 위험에 빠졌는데 이를 보고도 못 본체 지나친다면 어찌 도사라 하겠느냐며 소시민들을 돕는 해결사로서 생활한다. 그러던 도중 [[제른 다르모어]]와의 전쟁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듣고 해결사 일을 잠시 쉬겠다고 하면서 위의 말을 남기고 다시 여행길을 떠난다. |
| 194 | ||
| 195 | * 어떤 지나가던 [[거미(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전생 거미]]는 도적들에게 습격당한 부부와 [[소피아 케렌|아기]]를 구해주고 나서 망상 속에서 다음과 같은 대사를 읊는다. -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 | |
| 196 | > 지나가던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 | |
| 197 | ||
| 189 | 198 | == 지나가다 의문사 == |
| 190 | 199 | |
| 191 | 200 | ||[[파일:zmffhdpWkd .png|width=600]]|| |
| ... | ... | |
| 194 | 203 | ||5초뒤|| |
| 195 | 204 | ||[[파일:zmffhdpfmWkd.png|width=600]]|| |
| 196 | 205 | [* 여담으로 위 장면은 에피소드가 시작하자마자 금발여자의 이마가 날라갔다...--[[안습]]--[[파일:znfhdpfmWkd.png|width=600]]] |
| 197 | -[[루팡 3세(2015 신 시리즈)]] 9화 살인 청부업자들의 진혼가 | |
| 198 | >음?... !?? (변을 당함) 아흐아아악 어억ㅡ | |
| 199 | 206 | |
| 207 | ||
| 200 | 208 | 흔히 지나가다가 아무상관없는 액스트라격 캐릭터가 반대로 의문사 하는 경우. |
| 201 | 209 | 이 경우의 당하는 사람은 대부분 일반인, 과거가 더러운 사람이여도 아무짓도 안하고 있을때 당하는 경우가 99.9%이다. |
| 202 | 210 | 일회용 액스트라여도 대부분 의문사에 못해도 반병신이나 큰부상쯤 되는 어마무시한 사고 확정이다. |
| ... | ... | |
| 229 | 237 | * [[엑스트라]] |
| 230 | 238 | [각주] |
| 231 | 239 | [[분류:백괴적 유머]][[분류:XXX]][[분류:클리셰]][[분류:유행어]][[분류: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 |
| 240 | [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지나가던 ○○○, version=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