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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어마어마한 힘을 나눠주고, 도움을 준, 항상 익명을 요구하는 어떠한 사람이다. 그의 정체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는 많은 민담에 셀 수 없을 도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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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93
4
== 개요 ==
5
[[창작물]]에서 말 그대로 '''지나가던''' 누군가 중요한 사건을 해결하거나 관여하는 것을 말한다.
206
21
|| [[영어]] || passerby ||
22
|| [[중국어]] || 过路的 ||
23
|| [[일본어]] || (とお)りすがりの ||
7
== 상세 ==
8
옛 민담 등지에서 어떤 이야기의 주역을 설정할 때 흔히 사용했던 방법. [[국가]] 따라 지나가던 [[사냥꾼]]/총잡이(미국), 지나가던 [[군인]](러시아/독일), 지나가던 사무라이(일본), 지나가던 [[로빈 후드]]/[[원탁의 기사]]~~ 혹은 [[닥터(닥터 후)|타임로드]]~~(영국), 지나가던 선지자(이스라엘)[* 농담이 아니고, 성경에서 예수는 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렸고, 엘리야는 과부의 기름 그릇과 밀가루 그릇을 꽉 차게 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하여튼 둘 다 지나가던 ○○○인건 같다.], 지나가던 [[선비]]/[[스님]]/[[나그네]](한국) 등이 바리에이션으로 존재한다. 이는 민담이 일반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감정이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추측된다. [[불교]] 교단에서 불교 대중화를 위해 일부러 퍼트린 감도 있다.[*출처 조동일,'한국문학통사1',지식산업사,2005,p210][*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보살의 화신을 상징한다. 어려움에 빠진 중생에게 의외의 도움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고전 문학 특유의 우연적 전개를 보여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249
25
== 개요 ==
26
고, '''지나가던''' 누군가.
10
왠지 '''작품'''에서 '지나가던'이 사용되면 뭔가 있어보는것처럼 현실에선 밖에 나가는 순간 당신도 [[주인공 보정]]은 못 받지만 '지나가던 주인공' 될 수 있다. 아니, 하다못해 여기서도 반달을 복구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등 "지나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2711
28
옛 민담 등지에서 어떤 이야기주역을정할 때 흔히 사용했던 방법. [[국가]]따라 지가던 [[사냥꾼]]/총잡이(미국), 지나가던 [[군인]](러시아/독일), 지나가던 사무라이(일본), ~~지나가던 [[닥터후|타임로드]](영국),~~ 지나가던 선지자(이스라엘)[* 농담이 아니고, 성경에서 엘리야는 한 과부의 죽은 아들살렸고, 엘리사과부의 기름 그릇과 밀가루 그릇을 꽉 차게 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하여튼 둘 다 지나가던 XXX인건 같다(...).], 지나가던 [[선비]]/[[스님]](한국) 등이 바리에이션으로 존재한다. 이는 민담이 일반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감정이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추측된다. [[불교]] 교단에서 불교 대중화를 위해 부러 퍼트린 감도 다.[* 출처 조동일,'한국문학통사1',지식산업사,2005,p210]
12
한국특성상에 나오는 '지나가던 ○○'은 [[명궁| 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2913
30
왠지 '''작품'''에서 '''지나가던'''이용되면 있어보지만 현실 나가순간 당신 [[주인공정]]을 못 '''[[요원(매트릭스)|지나가던 사람 XXX번]]''' 있다.
14
현대에는 [[괴담]] 등에서 가끔 등장을 한다. 괴담의 주역이 지나가던 누군가를 보고 위험을 느끼는데, 실은 그 지나 누군가가 진짜로 위험에 처한 주역을 구해주는 패턴많은 편.[* 국내서도 많이 알려진 괴담 중서는 상향등을 쏘며 계속 쫓아오차를 피해 겨우 집으로 도망갔는데, 다음날 보니 "당신 차의 뒷좌석에 귀신이 나타나 당신을 해치려 하길래 상향등으로 경고를 했는데 당신이 무시하고 가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끝까지 쫓아갔다. 차의 사고 경력을 조사해는 게 좋겠다"라는 조언남겼다라는 것이나, 어떤 남자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갑자기 처음 보는 아저씨가 아는 척을 하며 자신을 끌어내는데 무서워서 아무 소리도 하고 "학생 위험했어. 아까 그 남자, 품에 칼을 가고 있는 걸 우연히 보고 혹시해서 따라와봤더니 학생을 따라 엘리베이터에 타지 뭐야. 그래서 아는 사람 척 하며 끌어냈지"라며 안도하더라는 야기 등이 있다.]
3115
32
한국의 특성상 설화에 나오는 '지나가던 XX' [[최종병기 활|활을 쏘는 사람]]가능성이 .
16
실제로 '''지나가던''' ○○는 의외로 대단하다. 물론 지나가다가 뭔가 큰 일부의 얘기고, 현실대부분 '''지나가는 방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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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실제로 이 '''지나가던''' XX는 외로 대단하다. 물론 지나가다가 뭔가 일부의 얘기고, 현실은 대부분이 '''지나가는 방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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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에 빠져서 어머니가 어쩔 줄 몰라서 집에서 데려나온 걸 '''지나가던''' [[사]]가 보고서 심폐소생술을 할 때 '''지나가던''' [[경찰]]이 상황보고 [[구급차]]를 불러주고, 의사가 지쳐갈 '''지나가던''' [[간호사]]가 의사를 도와주어 그 아이를 살려주기도 했다이야기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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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심장마비에 빠져서 어머니가 어쩔 줄 몰라서 집에서 데려나온 걸 '''지나가던''' [[의사]]가 보고서 심폐소생술을 해주고 그걸 본 '''지나가던''' [[경찰]]이 [[구급차]]를 불러주고 의사가 지쳐갈 때 '''지나가던''' [[간호사]]가 의사를 도와주어 그 아이를 살려주기도 했. '''참고로 이거 실화다'''(...).[* 다만 평범한 사람은 이런 상황에서 잘 도와주지 않는다. 잘못 도와주었다가 잘못 엮이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이며, 설령 의지는 있었을지라도 보통 이런 돌발상황에 같이 당황해서 빠른 대처를 못할 수도 있다. 당사자인 엄마도 어쩔줄 모르고 무작정 애를 데리고 나왔는데.... 촌각을 다투는 심장마비 상황에선 즉각 구급차를 부르는게 정답. 사실 정상적인 경찰이라면 평소 상황보고가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일반인 보다는 신고받는 쪽이 알아야 할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므로, 신고 과정에서의 시간을 줄이고 원활한 출동이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심리학에선 이러한 목격자들의 심리 상태를 잘 말해주는데 혼자 있을 땐 아 내가 도와줘야겠구나 정도의 판단력을 세울 수 있지만 여러 사람들이 어떤 한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면 누군가가 신고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아무 것도 안 한다고 한다. 그러니 이럴 때는 무작정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는 것보단 구체적으로 누군가를 지목하는 게 옳다. 예를 들어 "거기 파란 바지를 입고 안경 쓴 아저씨. 119에 전화좀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그리고 이 경우는 지나가던 의사라는 점이 중요하다.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의해 모든 사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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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평범한 사람은 이런 상황에서 잘 도와주지 않는다. 잘못 도와주었다가 잘못 엮이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이며, 설령 의지는 있었을지라도 보통 이런 돌발상황에 같이 당황해서 빠른 대처를 못할 수도 있다. 당사자인 엄마도 어쩔줄 모르고 무작정 애를 데리고 나왔는데.... 촌각을 다투는 심장마비 상황에선 즉각 구급차를 부르는게 정답. 사실 정상적인 경찰이라면 평소 상황보고가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일반인 보다는 신고받는 쪽이 알아야 할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므로, 신고 과정에서의 시간을 줄이고 원활한 출동이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심리학에선 이러한 목격자들의 심리 상태를 잘 말해주는데 혼자 있을 땐 '아 내가 도와줘야겠구나' 정도의 판단력을 세울 수 있지만 여러 사람들이 어떤 한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면 누군가가 신고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아무 것도 안 한다고 한다. 그러니 이럴 때는 무작정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는 것보단 구체적으로 누군가를 지목하는 게 옳다. 예를 들어 "거기 파란 바지를 입고 안경 쓴 아저씨. 119에 전화좀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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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경우는 "지나가던"보다 "의사"라는 점이 중요하다.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의해 모든 사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
3722
38
덧글 등에서 비로그인 덧글을 남길 때 닉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때는 지나가는, 지나가다 등의 바리에이션이 있다. 한자어로 과객(過客, 말 그대로 지나가던 나그네)이라 쓰기도 한다. 이 닉을 쓴 채로 키배가 벌어지면 "여기서 키배 벌이지 말고 그냥 '''지나가던 길이나 마저 가시지?'''"라는 비꼼을 종종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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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등에서 비로그인 덧글을 남길 때 닉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때는 지나가는, 지나가다 등의 바리에이션이 있다. 한자어로 과객(過客, 말 그대로 지나가던 나그네)이라 쓰기도 한다. 이 닉을 쓴 채로 키배가 벌어지면 "여기서 키배 벌이지 말고 그냥 '''지나가던 길이나 마저 가시지?'''"라는 비꼼을 종종 받을 수 있다. --댓글창엔 지나가던 ***입니다. 그냥 지나가겠습니다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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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여담으로 만화, 애니에서 [[주인공]] 혹은 어느 정도 비중 있는 캐릭터(즉, 배경 이상의 비중이 있는 캐릭터)가 [[OME]]를 유발할 때 지나가던 아이가 '엄마 저 사람 왜 그래?' 이러면 엄마가 아이의 눈을 가리며 '얘, 저런 거 보면 못 써[* 중국에서도 그런지 하오하이즈부야오칸(好孩子不要看)이라고 표현]' 하는 것도 지나가던 사람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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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만화, 애니에서 [[주인공]] 혹은 어느 정도 비중 있는 캐릭터(즉, 배경 이상의 비중이 있는 캐릭터)가 [[OME]]를 유발할 때 지나가던 아이가 '엄마 저 사람 왜 그래?' 이러면 엄마가 아이의 눈을 가리며 '얘, 저런 거 보면 못 써[* 중국에서도 그런지 好孩子不要看(착한 애는 안 봐도 되는 거야)이라고 표현.]' 하는 것도 지나가던 사람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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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그리고 [[묻지마 테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는 지나가던 사람 효과가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절실할 정도로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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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묻지마 테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는 지나가던 사람 효과가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절실할 정도로 약해진다.
4328
4429
[[오픈월드]]형 [[게임]]이라면 '''지나가던 주인공'''이 되는 [[퀘스트]]가 꼭 있다. [[랜덤 인카운터]] 참고.
4530
31
원피스의 작가 [[오다 에이치로]]는 지나가던 캐릭터의 이름과 간단한 설정까지 정해놓는다. 본편에서는 언급되지 않지만 데이터북에서는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프로필까지 기재한다.[* 다만, 이런 캐릭터의 경우라면 대놓고 행인들 사이에서도 튀는 모습으로 그린다.]
32
4633
반면에 [[도와주고 누명쓰기]]라는 클리셰의 희생자가 되기도 한다. 항목 참조.
4734
35
교과서에 실리거나 신문에 실리는 등 역사적으로 두고두고 회고되는 사진은 전문 기자가 당대의 유명인사를 찾아가서 찍은 사진도 많지만 '''지나가던''' 행인이 포착되거나 '''지나가던''' 카메라맨이 포착한 사진들도 많다.
36
37
--사실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7184985|어설픈 실력]]으로는 지나가지 못해서라 카더라--
38
4839
== 실존인물들의 무용담 ==
49
>본인의 사소한 경험담은 문서 사유화가 될 수 있으니 쓰지 말고, '''반드시 출처를 제시할 것을 권장한다.'''
50
* --'''지나가던''' 열차 승객인 [[미군]] 2명과 그들친구인 대학생 1명이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와 연관된 무장 테러범을 맨손으로 제압'''했다. 객실에서 비상벨을 작동시킨 사람은 '''지나가던''' 영화배우 장위그 앙글라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524904|#]]-- 링크가 짤렸다
51
* '''지나가던''' 도움으'''산모가 아이를 출산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2817038|#]]
52
* '''지나가던''' 병원 교수와 [[대]] 교수가 '''심장마비가 일어난 승객을 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5720052&sid1=001|#]]
53
* '''지나가던''' [[구르카]] [[비슈누 쉬레스타|퇴역 병사]]가 '''[[쿠크리]] 한 자루로 무장강도 40인을 제압했다.''' ~~본격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http://www.koreatimes.co.kr/www/news/special/2011/02/182_81045.html|#]]
54
* '''지나가던''' 8명이 힘을 합쳐 '''[[자동차]]를 들어올려 사람을 구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10419172347398&p=mk|#]]
55
* '''지나가던''' 20여 힘을 합쳐 '''[[자동차]]를 들어올려''' [[고생]]을 구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69141&plink=SEARCH&cooper=SBSNEWSSEARCH|#]]
56
* '''지나가던''' 40여명이 힘을 합쳐 '''32톤 열 들어올려''' 사람을 구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72315345410664|#]] 한국에서 2003년에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비슷한 사고가 일어난 적 있었다. 해당 역 항목 참조. ~~3단 진화?~~
57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덩치 흑형을 격퇴'''했다. [[http://trueslant.com/matthewnewton/2010/02/21/respect-your-elders-67-year-old-man-beats-down-young-thug|#]]
58
*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야생 곰잡았다(!)''' [[http://www.theguardian.com/world/2013/oct/31/man-80-fights-bear-survives|#]]
59
* '''지가던''' 아저씨가 '''6층에서 떨어지4살 아이를 상처 ''' 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51632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628104215544|더 자세한 정보]]
60
* '''지나가던''' 소방관 '''물에 빠진 3명의 시민을 구조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0813n16361?mid=n0402|#]]
61
* '''지나가던''' 여고생'''창문에 매달린 아이무사히 받아냈다.''' 중학교 도덕 교과서에도 수록되.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13490|#]]
62
* '''지나가던''' 남고생이 '''화재가 난 택시에서 사람구했.'''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101213264562942&outlink=1|#]]
63
* '''나가던''' 케냐 할버지가 --나가던-- [[표범]]을 '''맨손으로 혀뽑아서 죽였다'''. 표범이 나오자 신의 계시(...)받고는 들고있던 '''벌채용 칼을 내던지고''' 주먹을 표범쑤셔넣어 혀를 잡아당기며 극한의 고통을 안겨주. 표범도 할아버지의 손목을 할퀴며 저항했지만 무리였다. [[http://www.nocutnews.co.kr/news/61264|#]]
64
* --'''지나가던''' 할머니가 송아지를 잡아먹으려던 [[늑대]]를 '''도끼로 때려잡았다'''.[[http://news.donga.com/Inter/3/02/20121113/50816194/1|#]]--링크가 짤렸다
65
* '''지나가던''' 인도 남성이 '''뛰쳐나온 호랑이와 싸워 물리쳤다.''' [[http://timesofindia.indiatimes.com/city/kolkata/Man-fights-off-tiger-in-Sunderbans/articleshow/22680390.cms|#]]
66
* '''지나가''' 남고생이 음주 [[뺑소니]] 목격하고 '''격투 끝에 잡았.''' [[http://news.nate.com/view/20121123n07267|#]]
67
* '''지나가던''' 30대 남성 '''불나는 2명의 성인을 구조'''했다. [[http://www.ytn.co.kr/_ln/0115_201303162204273981|#]]
68
* '''지나가던''' [[중학생]]들이 '''도망가는 [[절도]]범을 잡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192131&viewType=pc|#]]
69
* '''지나가던''' 흑형이 '''총을 든 강도의자로 때려잡았다.''' [[http://www.koreatimes.co.kr/www/news/special/2010/05/182_65904.html|#]]
70
* '''지나가던''' [[상병]]이 '''3명의 술 취한 남성들한테 폭행당하던 여성을 구했다.'''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307180412|#]] ~~이름도 [[김대기|적절하게]] 선행이다.~~
71
* '''지나가던''' 전 100m 세계기록 보유자(...)의 가방을 소매치기가 낚아챘다가 '''바로 붙잡혔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091005n10682|#]]
40
[include(틀:토론 , 토론주소1=AnAdjoiningAndAcidSnakes, 합의사항1=댓글이 2\,000 이상이며 링크가 정상 작동하는 한국어 근거제시할 있는 사례만 서술하기)]
41
* '''지나가던''' 몽골 관리가 고려의 간신 [[대집성]] 음모로 죽게 된 '''최춘명을 구한 적이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71597&cid=49632&categoryId=49632|#]] 참고로 최춘몽전쟁 당시 [[1차 자모산성 전투]]에서 몽골군끝까항전한 사이다.
42
* '''지나가던''' 행인이 장교였던 어느 남자의 부탁으로 거리의 네덜란드 프랑스어라틴어로 번역해 데, 행인은 홀란트 대학의 학장 수학자였던 이작 베크만(Isaac Beeckman)다. 그는 남자에게 ‘자신제시하는 기하학 문제하나 풀면 청을 주겠’는 조건을 다는데, 장교가 그때까지 아무도 못한 문제 시간 만에 놀라게 했다. 사건과 베크만과친교는 그 직업 군인에 갖게 만들었고, 군에서 나간 수학자, 리학자, 철학자로서 이름알렸는데, 사람이 바로 '''[[르네 데카르트]]다.''' [[https://www.ddanzi.com/ddanziNews/500917112|#]]
43
* '''지나가던''' [[돈틀리스|미군 뇌격기]] [[아라시|급히 함대로 복귀하일본 구축함]] 흔적발견하고 '''[[운명의 5분|전쟁의 판도를 뒤집었]]'''.
44
* '''지나가던''' [[그렉 보웬|한 주한미군]]이 연인과 트중 우연히 길가떨어진 [[주먹도끼|돌덩이]] 발견 하였고 '''[[연천 전곡리 유적|세계 고고학 역사다시 다.]]'''[[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94256&ref=A|#]]
7245
* '''지나가던''' [[이병훈(야구)#s-4|전직 운동선수]]가 '''성추행범을 붙잡았다.''' 해당 문서 참조.
73
* '''지나가던''' 10살 꼬마가 '''[[주짓수]] 기술로 [[핏불]]을 제압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05&aid=0000010180|#]]
74
* '''지나가던''' 할머니가 어느 창업자에게 조언을 하고 지나갔고, '''그 조언으로 [[양념치킨]]이 탄생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_new&no=1521170&exception_mode=recommend/|#]][[http://allvod.sbs.co.kr/allvod/vodEndPage.do?mdaId=22000113345|##]]
75
* '''지나가던''' 소방관이 '''식당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3&aid=0006086990&cid=512473&iid=48842463|#]]
76
* '''지나가던''' 엿장수 아저씨가 '''거리 예술가보다 뛰어난 불쇼를 시범보였다'''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3331125|#]]
77
* '''지나가던''' 무술인[* 전(前) 이종격투세계챔피언이자 28단 무술 고수이고 무술감독 정두홍의 스승인 현(現) 무예과 교수. 사실 이종격투기라고 말은 하지은 일본의 프레슬링 단체였다. 해당자료를 본다면 그냥 서로 챱을 날고 어정쩡하게 백드롭을 날리전형적인 일본 프로레슬링. 물론 프로레슬러도 굉장히 강인한 신체를 갖고있다. 그리고 각종 무술 단체에서 단딴것은 사실이니 무술인이라고 볼 수 있다.]과 전직 '''대통령 경호원''', '''쌍자동차 해고자들'''과 새누리당 중앙청년위 '''수석부위원장''' 등 그 외에 여러 '''시민들'''이 [[여의도 기난동 사건]] 피해자들을 구하고 '''범인을 몰아넣어 잡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20825/48864192/1|사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824027046|프로필(?)]]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524026&retRef=Y&source=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where=news&query=칼경호원&sm=tab_pge&sort=2&photo=0&field=0&reporter_article=&pd=0&ds=&de=&sim=0&docid=&nso=so:r,p:all,a:all&mynews=0&start=381&refresh_start=0&|영상]]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342986|인터뷰]]
78
* '''지나가던''' 소방관이 '''정화조에 추락한 여성을 구했다.'''[[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12413290727484|#]]
79
* '''지나가던''' [[약쟁이]]가 마약을 사러 갔다가 '''성매매이용당하는 6세 여아를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20210530052720|#]]
80
* '''지나가던''' 도둑이 훔친 노트북에서 아동 포르노를 발견하고 '''노트북의 주인을 경찰에 신고해 성범죄자 검거에 공을 세웠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921396274&cp=nv|#]]
81
* '''지나가던''' 특전출신 육군 대위가 '''바다에 빠진 민간 구조하였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8/25/20140825004188.html?OutUrl=naver|#]]
82
* '''지나가던''' 몽골 관리가 고려의 간신 [[대집성]] 음모로 죽게 된 '''[[최춘명]]을 구한 적이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71597&cid=49632&categoryId=49632|#]] 참고로 최춘명은 여몽전쟁 당시 [[제1차 자모산성 전투]]몽골군에 끝까지 항전한 사람이다.
83
* '''지나가던''' 시민들이 합쳐 '''화물 트럭에 깔린 줌마를 구출하고는''' 아무 일 없었는 듯이 '''자기 가던 길을 갔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7819945&date=20150828&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2|#]]
84
* '''지나가던''' 소방원들'''쓰러진 주부를 살렸다.''' [[http://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22204505669|기사]]
85
* '''지나가던''' [[GIGN]] 대원들이 [[맥도날드]]에 들러 사를 하 '''그 날드를 털러 들어온 무장 강도를 제압했다.'''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1606091400067882|#]]
86
* '''지나가던''' 시민들이 전복된 유치원 버스 아이들구해냈다. [[http://naver.me/Gv0fWNFJ|#]]
87
* '''지나가던''' 경찰장이 은행강도를 잡았.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89510|#]]
88
* '''지나가던''' 몽골인 불법체류자 4명'''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출했다.''' 공으로 체류 기한연장된 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582726|#]]
89
* '''지나가던''' [[아프리카 TV]] [[BJ]]가 낚시 생방송을 하다가 뺑소니 사고를 목격하고 방송을 본인의 [[시티백|오토바]]로 추격 10대 무면허 뺑소니범잡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516104|#]]
90
* '''지나가던'''[* 엄밀히 말하면 지나가던 길은 아니다.]방관이 쉬는 모임 때문에 자신들린 식당 주방에서 기름 때문에 나자 소화기를 쓰면 식당 영업에 지장생길까 대신 묻힌 수건 두 장으로 불을 끈 일이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903131745630|기사]]
91
* 갔다 '''지나가던''' 소방대원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하고, 구조 작업을 . [[https://news.v.daum.net/v/20200731152341998|기사]]
46
* '''지나가던''' 할머니가 [[윤종계|어느 창업자]]에게 조언을 하고 지나갔고, '''그 조언으로 [[양념치킨]]이 탄생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_new&no=1521170&exception_mode=recommend/|#]][[http://allvod.sbs.co.kr/allvod/vodEndPage.do?mdaId=22000113345|##]]
47
* '''지나가던''' [[김부겸|장]]같은 기차 내난동 부리는 승객제압하였다. [[http://v.media.daum.net/v/20180521105152334|#]]
48
* '''지나가던''' [[리처드 막스]] '''항공내에서난동부리는 승객제압했다.''' 자세한 [[대한항공 480편 난동 사건]] 참조. [[https://m.huffingtonpost.kr/2016/12/20/story_n_13757726.html#cb|#]]
49
* '''지나가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베이커가 강도 4명으로부터 시민을해냈다.'''[[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10&cid=1021544&iid=37438503&oid=005&aid=0001102526&ptype=021|#]] --실 [[닥터 스트레지]]-- --실사판 [[셜록]]--
50
* '''지나가던''' [[제이미 폭스]] 길거리에서 공연하던 [[에드 시런]]을 발굴했다. 자세한 [[에드 시런]]참고.
51
* '''지나가던''' [[원투]]가 뺑소니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224829|모범가수상도 탔다고.]]
52
* '''지나가던''' 작곡가가 오디션에서 탈락해 화장실에서 ~~걸레 잡고~~ 울던 [[가인(브라운 아 걸스)|응모생]]을 자기 소속사로 캐스팅해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간판 멤버로 만들었다. [[http://www.joynews24.com/view/469076|#]]
53
* '''지나가던''' [[KBS]] 항공 1호기가 주유소 화재 발견 녹화했는데, 절묘한 구[* 이때문에 헬기가 폭발에 휘말려 추락할 뻔 했다.]로 두번의 대폭발을 생중계하여 전 세계적 특종이 되었다. [[부천 가스충전소 폭발사고]] 참고.
54
* '''지나가던''' 총기 소지자가 교회에 총기난사를 벌 이동하려던 총기난사범을 상대로 총격을 가하며 추격 벌였고 궁지몰린 범인은 추가 범행포기하고 자살했다. [[텍사스 제일 침례교회 총기 난사 사건]] 참고.
55
* 수메르 설화에는 쓰러져있는 관리의 딸을 '''지나가던''' 노예가 구해줘감사의뜻으로 노예에서 해방시키고 자신의 딸과 결혼시켰 이야기가 전해져온다
56
* '''지나가던''' 사진가가 [[초원|병충해로 잔디벌판 포도밭]]을 찍었는데, 이 사진이 마이크로소프트 팔리면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된다.
57
* '''지나가던''' 간호사는 제2차 세계 대전끝난 순간 타임스 스퀘어 광장을 '''지나가던''' 초면의 군인에게 기쁨의 포옹은 물론 기습 키스까지 받는다.를 '''지나던''' 카메라맨포착 사진은 종전상징하는 사진으로 널리 쓰인다. V-J Day in Times Square이라고 검색하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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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권의 하나로서 "강간범여성을 강간하려는 모습을 '''지나가던''' 어떤 [[게]] 남성이 우연히 보았고, 의협심을 불태운게이가 '''[[역관광|강간범을 강간해서 응징했다]]'''" 이야기가 나, [[가짜뉴스]]밝혀졌다. [[https://hoax-alert.leadstories.com/3470393-fake-news-rapist-raped-by-gay-rapist.html|#]] 가짜뉴스의 마지막 한 문 압권인데, "...이 자신이 강간범과 같은 방에 수감되기를 원한 밝혔다" 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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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들 ==
9362
=== 지나가던 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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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조선]]의 최종병기.''' 주로 길을 지나가게 되는 동기는 '''[[과거 제도|과거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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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조선]]의 [[최종병기]].''' 평소 갈 일도 없던 그 길을 지나가게 이유대부분 '''[[과거 제도|과거시험]]'''이다.[* 당초 여행에 위험이 많이 따르는 게 옛날임을 감안해보면 거의 대부분은 과거때문이라 설정해도 이상할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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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로서의 품격을 평소에 가다듬은 덕분인지 육예의 하나인 활쏘기에 나름 조예가 깊은 편. 심지어 수백 미터 거리에서 [[구렁이]]의 [[헤드샷|머리를 쏘아 맞히는]] [[신궁]]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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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품격을 평소에 가다듬덕분인지 예의 하나인 활쏘기에 나름 조예가 깊은 . 심지어 수백m 거리에서 [[구렁이]] [[헤드샷|머리를 쏘아 맞히는]] [[신궁]]의 모습보여주기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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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선비에 관해일설 하자면, 공부만 잘하는 '백면서생'이라는 선비대한 유약한 이미지 있는데, 실제론 우리 옛 선비들체력 단련도 굉장히 중시했다. 한 로 [[이황]] 선생은 기체조일종인 활인심방을 개발해 권하고 수련하기도 했다. 양판 무협 소설에서 만날 [[인용]]되는 [[무예도보통지]]도 [[박제가]] [[이덕무]]규장각 검서관들이 편찬한 것임을 기억하자. 애초에 조선을 비롯한 한반에서 나왔던 왕조들은 활을 중요시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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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선비 관해서 일설 하면, 공부만 잘하는 '백면생'이라는 선비에 대한 유약이미지가 데, 실제론 우리 선비들은 체력 단련도 굉장히 중시했다. 한 예로 [[이황]] 선생은 기체조의 일종인 활인심방을 개발해 권하고 또 수련하기했다. 양판 무협 소설에서 만날 [[인용]]되는 [[무예도보통지]]도 [[박제가]] [[이덕무]] 등규장각 서관들이 편찬한 것임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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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지나가던 선비 모습으로 변해온갖 사기와 교묘술수로 정기(또간)을 빼앗아 먹으려는 [[요괴]]인 [[구미호]] 역으로 관광 태우거나 요괴 마왕[* 주로깨비나 금돼지.]을 자루로 쓱쓱 썰어대는 [[소드마스터]]의 검보유고 있는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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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나가던 선비여자의 모습으로 변해서 온갖 사기와 교묘술수로 정기(또는 간)을 빼앗아 먹으려는 [[요괴]] [[구미호]]를 역으로 관광 태우거요괴 마왕[* 주로 도깨비나 금돼지.]을 칼 한 자루로 쓱쓱 썰어대는 [[소드 마스터]]급의 검술을 보유하고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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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요괴를 때려잡말도 안되는 손쉽게 해낸다. [[호랑이]]물론이고 [[귀신]], [[이무기]]나 [[용]]을 [[화살]] 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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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요괴를 때려잡는 말도 안되는 일 또한 손쉽게 해낸다. [[호랑이]]는 물론이고 [[귀신]], [[이무기]]나 [[용]]을 [[화살]] 한 방으로 잡는다. 여기서 우리들은 이들의 본업이 '''[[공부]]'''라는 사실을 [[라이브러리안(Warhammer 40,000)|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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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구미호]]라든가 용왕의 딸이라든가 동네 부잣집 아가씨 등 여러 여성에게 플래그도 꽂는 능력까지 갖췄다. 그야말로 [[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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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활쏘기는 본래 선비의 6가지 교양인 육예[* 예(禮, 예법), 악(樂, 음악), 사(射, 활쏘기), 어(御, 마차/전차몰기), 서(書, 서법), 수(數, 수학).] 중 하나이기도 했다는 점에서 의외로 지나가던 선비의 무용담이 현실성 있다고 할 수도 있다.[* 공자는 활쏘기에서 활쏘는 예를 중시하기는 하지만 "활이 맞지 않았을 때는 그 이유를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라" 라며 지금도 활쏘기를 수련하는 사람들에겐 중요한 격언을 하기도 했다. 공자는 선비에게 활쏘기가 좋은 이유는 승부에서 졌을 때 그 원인을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에게서 찾기 때문이라 했다.] 그리고 [[최종병기 활|원래 한국은 활이 유명했다]]. 원래 활은 시위를 당기는 것만도 많은 힘이 드는 상체근력단련 운동이고 예법에 맞추어 정성껏 자세를 갖추어 한다는 것은 한번을 하더라도 올바른 자세로 하는것이 중요한 현대의 근력 운동과도 상통하는 것이다. 무얼하든 간에 기본이 되는 상체 근력과 주야장천 걸어다니니 자연스레 생기는 하체 단련의 시너지는 사실 저 정도 활약을 보여주는게 무리가 아닐거라는 생각을 갖기 충분하다. 아니, 지금과 같은 경찰 시스템이 없었고 수도 [[한양]] 근처에도 호랑이며 산적이 기다리던 옛날, 여 팀을 짜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여행을 한다는 건''' 먼치킨의 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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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활쏘기는 본래 선비의 6가지 교양인 육예[* 예(禮, 예법), 악(樂, 음악), 사(射, 활쏘기), 어(御, 마차/전차몰기), 서(書, 서법), 수(數, 수학).] 중 하나이기도 했다는 점에서 의외로 지나가던 선비의 무용담이 현실성 있다고 할 수도 있다.[* 공자는 활쏘기에서 활쏘는 예를 중시하기는 하지만 "활이 맞지 않았을 때는 그 이유를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라" 라며 지금도 활쏘기를 수련하는 사람들에겐 중요한 격언을 하기도 했다. 공자는 선비에게 활쏘기가 좋은 이유는 승부에서 졌을 때 그 원인을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에게서 찾기 때문이라 했다.] 그리고 [[최종병기 활|원래 한국은 활이 유명했다]]. 원래 활은 시위를 당기는 것만도 많은 힘이 드는 상체 근력 단련 운동이고 예법에 맞추어 정성껏 자세를 갖추어 한다는 것은 한번을 하더라도 올바른 자세로 하는 것이 중요한 현대의 근력 운동과도 상통하는 것이다. 무얼하든 간에 기본이 되는 상체 근력과 주야장천 걸어다니니 자연스레 생기는 하체 단련의 시너지는 사실 저 정도 활약을 보여주는 게 무리가 아닐 거라는 생각을 갖기 충분하다. 아니, 지금과 같은 경찰 시스템이 없었고 수도 [[한양]] 근처에도 호랑이며 산적이 기다리던 옛날, 여러 명집단으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여행을 한다는 건''' 먼치킨의 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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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 떼에게는 가끔씩 털릴 뻔한 모습도 보여준다. 유학을 배워서 도저히 사람을 해칠 수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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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 떼에게는 가끔씩 털릴 뻔한 모습도 보여준다. 유학을 배워서 도저히 사람을 해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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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주인공이 아니라 조력자 형태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때는 [[선비]]답게 지력으로 승부하경향이 있다. 단 지나 [[스님]]에 비하면 조력자 포스는 떨어진다. 오늘날 [[이고깽]]들의 조상 하나라고 추정된다. 다른 하나[[사냥꾼#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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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주인공이 아니라 조력자 형태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때는 [[선비]]답게 지력으로 승부하는 경향이 있다. 단 지나가던 [[스님]]에 비하면 조력자 포스는 떨어진다. 오늘날 [[이고깽]]들의 조상 중 하나라고 추정된다. 다른 하나는 [[사냥꾼 #s-2.1|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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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나가던 일반인 A가 뭔가 요괴나 괴물을 퇴치한다는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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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는 지나가던 병사 이반[* [[러시아]]에서 흔한 [[남자]] 이름으로 [[영어]]권의 존(John)에 해당된다. 한국으로 치자면 철수 정도.]이 [[마녀]]나 요괴를 잡고, [[독일]]이나 [[영국]]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으며, [[미국]]에서도 지나가던 사냥꾼이나 총잡이가 악당들을 물리치고 사라진다는 류의 이야기는 흔하다. 일종의 stranger episode라고 볼 수 있다.[* [[폴아웃]]에서도 등장하는데 Mysterious Stranger 퍽이 있다.] 하지만 병사나 사냥꾼의 무력이 출중한 건 직업상 어느 정도는 당연한 거다보니 역시 글쟁이인 선비보다 충격은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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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는 지나가던 병사 이반[* [[러시아]]에서 흔한 [[남자]] 이름으로 [[영어]]권의 존(John)에 해당된다. 한국으로 치자면 철수 정도.]이 [[마녀]]나 요괴를 잡고, [[독일]]이나 [[영국]]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으며, [[미국]]에서도 지나가던 사냥꾼이나 총잡이가 악당들을 물리치고 사라진다는 류의 이야기는 흔하다. 일종의 stranger episode라고 볼 수 있다.[* [[폴아웃]]에서도 등장하는데 [[의문의 사나이|Mysterious Stranger]] 퍽이 있다.] 하지만 병사나 사냥꾼의 무력이 출중한 건 직업상 어느 정도는 당연한 거다보니 역시 글쟁이인 선비보다 충격은 덜하다. (이 문단은 위의 1.개요 앞부분과 통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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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설화에서는 비슷한 설화라도 "지나가던 선비" 라는 식으로 익명으로 기록되는 경우가 드물고, 누가 되었건 사람 이름을 써넣는 경우가 많다.[* 지나가던 [[이항복]]이 귀신이 나타나는 사건을 해결했다. 지나가던 [[조광조]]가 역병 귀신을 꾸짖어 내쫒아서 5대 독자 아이를 살렸다.... 실제로 있는 설화! --이 양반들 퇴마사 부업도 했만--] 구전 설화나 동화에서는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기가 귀찮아서 이름을 없애버리는 경우가 많은 듯. 주로 '김생', '이생'으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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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설화에서는 비슷한 설화라도 "지나가던 선비" 라는 식으로 익명으로 기록되는 경우가 드물고, 누가 되었건 사람 이름을 써넣는 경우가 많다.[* 지나가던 [[이항복]]이 귀신이 나타나는 사건을 해결했다. 지나가던 [[조광조]]가 역병 귀신을 꾸짖어 내쫒아서 5대 독자 아이를 살렸다는 설화 실존한다.구전 설화나 동화에서는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기가 귀찮아서 이름을 없애버리는 경우가 많은 듯. 주로 '김생', '이생'으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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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사람들이 신기해하는 '맨손에 괴나리봇짐 하나 고 가던 선비한테 어디서 [[활]]이 소환(?)된 거냐, 역시 '''지나가던 선비'''는 달라'라는 의문에 대한 답은 다음과 같다. 사실 [[선비]]가 쓰는 국궁은 전통적으로 시위를 풀면 역으로 말려서 사람 허리춤에 차기 딱 좋은 모양으로 변한다. 활을 풀어 궁대라는 천으로 감아 차고 다니면 된다. 이 궁대는 활을 시위를 올려 쏠 때에는 허리에 묶어 화살을 차는데 사용한다. 물론 시위를 다시 채우려면 무지 고생하겠지만 평상시에 자주 다루던 사람인데 뭐 그 정도야.[* 원래 활은 시위가 계속 당겨져있는 채로 있으면 피로가 쌓여 탄성이 약해지기 때문에 시위를 풀어서 보관하는게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화살]]은 어디서???-- 화살은 괴나리봇짐에 넣기 딱 좋은 사이즈이다. 아니면 봇짐 바깥쪽 끈과 만나는 부분에 엮어도 되고, 궁대에 매는 방법도 그러하고 우리나라는 무인 뿐 아니라 문인들도 활쏘기를 즐겨서 그런지 동개와 같은 전문 화살 보관 장비 없이도 화살을 몸에 장비하는 방법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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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사람들이 신기해하는 '맨손에 괴나리봇짐 하나 고 가던 선비한테 어디서 [[활]]이 소환(?)된 거냐, 역시 '''지나가던 선비'''는 달라'라는 의문에 대한 답은 다음과 같다. 사실 [[선비]]가 쓰는 국궁은 전통적으로 시위를 풀면 역으로 말려서 사람 허리춤에 차기 딱 좋은 모양으로 변한다. 활을 풀어 궁대라는 천으로 감아 차고 다니면 된다. 이 궁대는 활을 시위를 올려 쏠 때에는 허리에 묶어 화살을 차는데 사용한다. 물론 시위를 다시 채우려면 무지 고생하겠지만 평상시에 자주 다루던 사람인데 뭐 그 정도야.[* 원래 활은 시위가 계속 당겨져있는 채로 있으면 피로가 쌓여 탄성이 약해지기 때문에 시위를 풀어서 보관하는 게 일반적이다.][* 화살은 괴나리봇짐에 넣기 딱 좋은 사이즈이다. 아니면 봇짐 바깥쪽 끈과 만나는 부분에 엮어도 되고, 궁대에 매는 방법도 그러하고 우리나라는 무인뿐 아니라 문인들도 활쏘기를 즐겨서 그런지 동개와 같은 전문 화살 보관 장비 없이도 화살을 몸에 장비하는 방법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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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간혹 조선 시대 야담 중에서는 지나가던 [[선비]]가 활이나 화살이 전혀 없는 맨손으로 행패를 부리던 못된 [[파계승]]을 쳐죽였다는 내용도 있다(...).[[http://todayhumor.com/?bestofbest_426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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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팔레트 스왑]]-- 다른 버전으로 [[허준|지나가던 의원 지망생]]이 있다. 의원 시험을 보러 가다가 아픈 사람 고쳐주느라 의원 시험에 늦어 시험을 치르지 못하게 되는 건 거의 선역의 클리셰가 된 정도이다.[* 이은성의 시나리오 "집념" 참조.]
11991
=== 지나가던 스님 ===
120
'''조선 [[크루세이더]].''' [[D&D]]로 비유하자면 [[에픽 레벨]] [[몽크]].
92
'''조선 [[성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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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남성이고 비구니는 거의 없는 듯 하지만 의외로 나중에 영웅이 될 아기를 돌봐준다거나 역할로 나오기도 한다. 불교 문화권의 설화나 민담에 자주 나타나는 [[클리셰]]의 성격을 가진 초월적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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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남성이고 비구니는 거의 없는 듯 하지만 의외로 나중에 영웅이 될 아기를 돌보아 주거나 가르침을 주인물로 나오기도 한다. 불교 문화권의 설화나 민담에 자주 나타나는 [[클리셰]]의 성격을 가진 초월적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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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당]]이 어렸을 때 부모님을 여읜 후 만났던 [[서산대사]]가 대표적인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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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조선)|유정]](사명대사)이 어렸을 때 부모님을 여읜 후 만났던 [[휴정(조선)|휴정]](서산대사)이 대표적인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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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전설의 고향]] 데서 원귀에게 있는 목탁을 두드리 홀연히 나타나 타개책일러주시거나 단명할 보고 ~~굳이~~ 명한다고 주곤 바짓가랑이 매달리는 부모에게 짐짓 못 이 명 늘리는 방법알려주고 홀연히 떠나가신다. 이때 내가 이런 말 했고 말하지 말라는 건 덤. --[[츤데레|흐, 흥! 딱히 니불쌍해서 알려주는 아니니까!]]-- 지나가는 유는 다양하지만 크게 가지로 시주를 받으러 왔다가 '''우연히''' 사건을 알게 된다거나 혹은 [[모쿠진|'''저 멀리서 암흑의 기운을 하고''' 오시경우]] 계신다. 그러나 직접 해결해주지는 않는 걸 봐서 스스로 교육신봉자(...)일지도 모른다. 불가에 몸 담은 존재로서 살생 없지만 그렇 어려운 사람을 못 본 체할 수 없기 문에 이런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주주인공들에게 조언을 하는 역할 많이 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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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보면, 사찰이나 수도원 공권력이나 치안설과 거 두면서 자원쌓아둔 종교 설은 도적질당하기 좋은 시설 자체적인 방어수 강구 했으므로 수도승또한 방어를 위한겸할 밖에 없었다. 선비궁술에 능한 처럼 스님어느 수준의 방위능력을 갖췄거나 무술의 고수란 설정도 설득력이 있단 것. [[여몽전쟁]] 기간 네임드 전공에서 빠 [[김윤후]] 좋은 예이다. 2차 침입 몽골적장 [[살리타이]]를살하여 몽골 침략군시킨 일화가 유명하. 5차 침입 아예 지도자나서서 충주성수호하는 역할 한다.
12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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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주를 한다고 반드시 무사한 건 아니 조건을 제시하 뒤를 돌아본가 하 둥이 되어버리니 음을 놓아서는 안된다. 아무튼 시키 '''무건''' 지키좋다.
100
대개 [[전설의 고향]] 같은 데서 원귀에게 달리고 있는 마을에 목탁을 두드리시며 홀연히 나타나 타개책을 일러거나 단명할 아이보고 단명한다고 말해주곤 바짓가랑이 붙들매달리는 부모에게 짐짓 못 이기 수명 늘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홀연히 떠나간. 이때 내이런 말 했다고 말 말라고 이르 덤. 그러나 직접 해결하지는 않음을 보면 스스로 교육의 신봉자일지도 모른다. 사실 불가에 몸담은 존재로서 살생을 할 수없지만 그렇다고 어려운 사람을 못 본 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주로 주인공들에게 언을 역할로 많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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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끔 직접 퇴치해 때도 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신통력]]으로 일을 해결한다. [[만득이 리즈]]에서 성장판 만득이 스님 버전이 대표적인 예. 인외의 존재, 특히 살아있존재가닌 경우 얄짤없으며 완전히 [[개발살]]을 내서 성불시켜버린. 좀 과격 분은 일반적인 [[요괴]]도 매우 혼낸다. 단 살걸 죽이는 경우는 별로 없다. 아 가끔씩은 선비들처럼 활을 쏘기도 한다.--어떤 나가던 [[사타마(원펀맨)|스님]]은 맨손으로 퇴치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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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다 반드무사한 아니고 조건을 제시하 뒤를 가 하 돌기둥이 되어버리니 마음을 안된다. 아무튼 시키는 '''무조건'''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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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또한 아이 얻을 있는 방법전수다. 어떤 절에 하라고 르쳐 주거나...
104
물론 직접 퇴치할 때도 있다. 보통 이런 경우[[신통력]]으로 일을 해결한다. [[만득이 시리즈]] 성장판 만득스님 버전이 대표적인 예. 인외의 존재, 특히 살아있는 존재가 아닌 경우 얄짤없으며 완전히 [[개발살]]내서 조복(調伏)거나, 혹은 불교에 귀의시켜 제(濟度)해버린다. 가끔 좀 과격하신 분은 일반적인 [[요괴]]도 매우 혼낸다. 숨탄 것을 죽이는 경우는 별로 없다. 아주 가끔씩은 선비들처럼 활을 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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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간혹 이런 스님들이 파계하여 반대로 잘 살던 마을에 [[저주]], 재앙, 반목 등을 남기고 사라지기도 다. 시주를 부탁했다가 퇴짜맞은 탁발승들 주로 이런 역으로 등장한다. 그래도 난한 마을에 이 폭정저지르지는 다는 보아 ~~[[흑화]]~~ 파계양심은 살아계신 듯하다. 혹은 요괴가 지나가던 스님으로 변장 재앙을 져오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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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없는 집 방법전수다. 어떤 절에 시주를라고르쳐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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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스님들 [[소인배|상당히 치졸한지라]], 홀대하면 [[옹고집전|자기 행세를 하며 자신쫓아낼 있고]] 시주 자루에 [[쌀]] 대신 X을 바가지 퍼줄 경우 동네 전체[[쓰나미]]나 국지성 호우 [[크리]]를 입게 도 있고(장자못 전설 각종 민담) 쇠숟락만으로 [[불가사리(전설의 동물)|칼도 안 박히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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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스님들 파계하여 반대로 잘 살던 마을에 [[저주]], 재앙, 반목 남기고 사라지기한다. 시주 부탁했다가 퇴짜맞은 탁발승들이 주로 이런 역으로 등장한다. 그래도난한 마을에 이런 폭정을 저지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아 파계하여양심은 살아 듯하다. 혹은 요괴가 지나던 스님으로 변장하여 재앙을 가져오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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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전|눈을 뜨게 해준다공양미 300석요구기꾼]][* 석/섬은 80kg. 운송수단이 발달요즘에도 300석이면 6천만 정도의 거액으로, 24톤이되는 양을 차에 나르기힘들다. 하물며 안보를 이유정비하지 않고 효율적인 유통수단이 없다피했던 조선시대에?]도 있는 모양이니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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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나 스님들은 [[소인배|상당히 치졸한지라]], 홀대하면 [[옹집전|홀대한 사람의 모습을 하 람을 쫓아낼 수도 있고]] 시주 자루에 [[쌀]] 대신 X을 바가지 퍼줄 경우 동네 전체가 [[쓰미]]나 국지성 호우 [[크리]]를 입게 될 수있고(장자못 전설 등 각종 민담) 쇠숟락만으[[불가사리(전설의 동물)|칼 박히는 무시한 괴물]]을 만들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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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심청전|눈을 뜨게 해준다고 공양미 300석을 요구하는 사기꾼]][* 한 석/섬은 80kg. 운송수단이 발달한 요즘에도 3백 석이면 6천만 원 정도의 거액으로, 24톤이나 되는 양을 한 차에 나르기도 힘들다.]도 있는 모양이니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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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나가던 어떤 도승은 지푸라기를 엮어 [[주인공 복사]]를 시전하여 [[옹고집전|가짜 집주인]]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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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때로는 [[원수]]나 적에게 [[부모님]]을 잃거나 기타 사정으로 고아가 된 [[주인공]]을 우연히 거두어 키워 [[힘을 원하는가|인성교육과 더불어 온갖 무술과 학문을 전수해]] 초 극강 [[먼치킨]]으로 양성시켜주기도 한다. 때로는 주인공이 넘볼 수 없는 [[넘사벽]] 위치이긴 한데 주인공의 원수에게는 어째 쉽게 발려 주인공을 빡치게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주인공은 스승의 원수를 갚기 위해 더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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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원수]]나 적에게 [[부모님]]을 잃거나 기타 사정으로 고아가 된 [[주인공]]을 우연히 거두어 키워 [[힘을 원하는가|인성교육과 더불어 온갖 무술과 학문을 전수해]] 초 극강 [[먼치킨(클리셰)|먼치킨]]으로 양성시켜주기도 한다. 때로는 주인공이 넘볼 수 없는 [[넘사벽]] 위치이긴 한데 주인공의 원수에게는 어째 쉽게 발려 주인공을 빡치게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주인공은 스승의 원수를 갚기 위해 더 강해진다.
143117
144118
[[조치훈|아이]]의 이름을 바꾸지 않으면 어머니가 죽지만, 아이의 이름을 바꾸면 아이는 대성하는 대신에 밑의 동생이 죽게 된다고 예언했고, 그게 사실로 되어서 나중에 아이가 대성한 후에 신문에 광고까지 냈다고 한다.
145119
146120
종합하자면 [[중국]]에서의 도사들의 능력을 모조리 흡수하여 활약하는 초자연적인 존재.
147121
148122
때로는 산신령이나 돌부처가 스님의 모습을 빌어 주인공을 돕는다. [[한국 신화]]에서 천신들이 스님으로 변장하여 나타나기도 한다. 본디 신화의 원형에서는 아니었으나 불교가 유입되면서 스님, 보살, 미륵 등으로 바뀐 것으로 여겨진다.
123
124
=== 지나가던 가면라이더 ===
125
>'''지나가던 가면라이더다. 기억해 둬라. 변신!'''
126
>----
127
> - '''[[가면라이더 디케이드(가면라이더)|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카도야 츠카사|(카도야 츠카사)]]'''
128
* '''이 문서의 [[시발]]점이자 지나가던 ○○○의 대명사. 어떤 [[가면라이더 디케이드(가면라이더)|카도야]] [[카도야 츠카사|츠카사]]는 적들 앞에서 나타나서 적들이 물어보면 꼭 위 대사로 말한다.'''
129
149130
=== 지나가던 그 외 캐릭터들 ===
150
|| 실제로 '지나가던'이라는 명칭이 붙거나, 본인 스스로가 지나가던 XX라고 자칭한 경우, 아니면 별명이 지나가던인 캐릭터만 등재할 것. ||
151131
152
>지나가던 변태입니다.
153
>----
154
>ㅡ[[변태가면]], [[변태가면(실사영화)]]
132
>지나가던 변태입니다.
133
>----
134
>ㅡ[[변태가면]], [[변태가면(실사영화)]]
155135
156
* 어떤 '''[[카도야 츠카사|지나가던 가면라이더]]'''는 선배들의 설정을 파괴하고 [[파이널 라이드|등짝을 털어버렸다.]] -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157
토 스가리노 가멘라이다다 오보이토케
158136
* 어떤 '''[[오시노 메메|지나가던 알로하 아저씨]]'''는 밸런스를 위해 [[키스샷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블레이드|최강의 흡혈귀]]의 심장을 몰래 빼갔지만 [[아라라기 코요미|그녀의 권속]]이 위협을 당하자 구해주기도 했다. - [[상처 이야기]]
159
* 어떤 [[미사카 미코토|지나가던 레일건]]은 [[시라이 쿠로코|위험에 빠진 저지먼트]]를 구했다. - [[어떤 마술금서목록]]
137
138
>아라라기: 넌, 뭐 하는 사람이지?
139
>오시노 메메: 난 그냥 지나가던 아저씨야.
140
>[[키즈모노가타리]] I 철혈편 51분 5초 부분
141
* 어떤 [[조 토우마|지나가던 고등학생]]은 [[레벨 6 시프트 실험|절망에 빠진]] [[미사카 미코토|찌릿찌릿 중학생]]을 구했다.[* 물론 구해주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걸 보면 단순히 '지나가던'이라고 하기 애매할 수 있으나 계기는 확실히 [[지나가던 ○○○]]에 적합하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42
* 어떤 [[미사카 미코토|지나가던 레일건]]은 [[시라이 쿠로코|위험에 빠진 저지먼트]]를 구했다. - [[어떤 과학초전자포]]
160143
* 어떤 '''[[이다테|지나가던 범고래]]''' 는 [[올드|어느 상어 하나]]를 [[털다|털어버리고]] 그 상어에게 죽을 위기였던 [[타츠미야|산갈치]]를 구해줬다. - [[대해원과 와다노하라]]
161144
162
* 어떤 개미가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되었고, [[103683호|지나가던 어떤 병정개미에게 그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리고 그 개미는 죽었지만 그가 이야기를 해준 지나가던 병정개미는 '''여왕개미의 친위대부터 인간과 개미 사이의 대사가 되어 가며 끝내는 여왕개미가 되어 인간의 음모를 분쇄했다.''' - [[개미(소설)]] -
145
* 어떤 개미가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되었고, [[103683호|지나가던 어떤 병정개미에게 그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리고 그 개미는 죽었지만 그가 이야기를 해준 지나가던 병정개미는 '''여왕개미의 친위대부터 인간과 개미 사이의 대사가 되어가며 끝내는 여왕개미가 되어 인간의 음모를 분쇄했다.''' - [[개미(소설)]]
163146
164
* 어떤 '''[[리젠트|지나가던 리젠트 머리 고등학생]]'''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열병에]] [[DIO|걸려]] [[히가시카타 죠스케|죽을 위기에 처한 한 꼬마아이]]를 구해줘 황금의 정신을 품게 한다. ~~또 리젠트에 대해 욕하면 눈이 홱 돌아버리게 만들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165
* 어떤 '''[[리피컬|지나가던 악마]]'''가 파괴 되어가는 세계를 구하는데 반쯤 ~~은 무슨~~ 도움을 주고 이 소동을 일으킨 [[리타(회색정원)|악당 일행중 한명]]을 램프에 가두며(!!) [[에말프|남은]] [[포에미(회색정원)|일행]]과 [[이블리스(회색정원)|그 두목]]을 '''[[개발살]]''' 냈다.~~그리고 [[이블리스(회색정원)|그 두목]]을 [[사타닉|친구]]와 함께 펫처럼 부리고 있다.~~ - [[회색정원]]
147
* 어떤 '''[[이름 모를 불량배|지나가던 리젠트 머리 고등학생]]'''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열병에]] [[DIO|걸려]] [[히가시카타 죠스케|죽을 위기에 처한 한 꼬마아이]]를 구해줘 황금의 정신을 품게 한다.~~ 또 리젠트에 대해 욕하면 눈이 홱 돌아버리게 만들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148
* 어떤 '''[[리피컬|지나가던 악마]]'''가 파괴되어가는 세계를 구하는데 반쯤~~은 무슨~~ 도움을 주고 이 소동을 일으킨 [[리타(회색정원)|악당 일행 중 한명]]을 램프에 가두며(!!) [[에말프|남은]] [[포에미(회색정원)|일행]]과 [[이블리스(회색정원)|그 두목]]을 '''[[개발살]]''' 냈다.~~ 그리고 [[이블리스(회색정원)|그 두목]]을 [[사타닉|친구]]와 함께 펫처럼 부리고 있다.~~ - [[회색정원]]
149
* 어떤 '''[[울트라맨|지나가던 은색 우주인]]'''은 어떤 '''[[우주괴수 베무라|범죄자]]'''를 체포해서 이동하다가 어떤 '''[[하야타 신|지나가던 사람]]'''과 충돌해 버려서 사망시켜버리지만, 사죄로 일심동체가 되었다. - [[울트라맨]]
166150
* [[디아블로 3]]에서는 성채 지하 2층에 고유 네임드로, [[http://upload.inven.co.kr/upload/2012/08/25/bbs/i2578834159.jpg|그냥 지나가는 자인 파쇄자]]가 등장한다.
167
* 어떤 '''[[나루호도 류이치|지나가던 변호사]]'''는 잘못된 [[쿠라인 왕국|나라]]의 법을 고치기 위해 노력한다.[* 직접 지나가는 이라고 언급한다. 재판장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재판을 방해하는 나루호도 류이치에게 대체 누구냐고 묻자 머리를 긁적이며 "그게...지나가던 변호사에요.(えっと...通りすがりの弁護士です。)".라고 대답하던게 전문.] - [[역전재판 6]]
168
* 어떤 '''[[이즈미 커티스|지나가던 주부]]'''는 혼자 설산에서 달랑 나이프 한 자루로 1달동안 수련하면서 맨손으로 곰을 잡고 늑대가 사냥한 먹이를 강탈하는 등 인간을 초월한 힘에 각성했으며, 마을에 홍수가 나 둑이 넘치는 것을 혼자 막고, 총기류로 무장한 브릭스 수비대를 혼자 맨손으로 털어버리고, [[슬로스(강철의 연금술사)|순간 가속에 의한 초고속 돌진으로 전방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으깨버리는 호문쿨루스]]를 업어치기로 내던진다. ~~[[인간흉기]]~~ - [[강철의 연금술사]]
169
* 어떤 '''[[이츠카 시도|지나가던 고교생]]'''은 원치도 않게 세계를 파괴하는 [[정령(데이트 어 라이브)|소녀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할 데이트를 해서 소녀들을 반하게 만든다. - [[데이트 어 라이브]]
151
* 어떤 '''[[나루호도 류이치|지나가던 변호사]]'''는 잘못된 [[쿠라인 왕국|나라]]의 법을 고치기 위해 노력한다.[* 직접 지나가는 이라고 언급한다. 재판장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재판을 방해하는 나루호도 류이치에게 대체 누구냐고 묻자 머리를 긁적이며 "그게...지나가던 변호사에요.(えっと...通りすがりの弁護士です。)".라고 대답하던 게 전문.] - [[역전재판 6]]
152
* 어떤 '''[[프린세스(프린세스 프린서플)|지나가던 거지 소녀]]'''가 자신과 닮은 '''[[안제(프린세스 프린서플)|지나가던 공주]]'''와 만나 옷을 바꿔입어 놀다가 사건으로 인해 뒤바뀐 삶을 살게 된다. 후 공주는 '''[[안제(프린세스 프린서플)|지나가던 우주인]]'''이 되어 스파이로서 활동한다.
153
* 어떤 '''[[이즈미 커티스|지나가던 주부]]'''는 혼자 설산에서 달랑 나이프 한 자루로 1달동안 수련하면서 맨손으로 곰을 잡고 늑대가 사냥한 먹이를 강탈하는 등 인간을 초월한 힘에 각성했으며, 마을에 홍수가 나 둑이 넘치는 것을 혼자 막고, 총기류로 무장한 브릭스 수비대를 혼자 맨손으로 털어버리고, [[슬로스(강철의 연금술사)|순간 가속에 의한 초고속 돌진으로 전방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으깨버리는 호문쿨루스]]를 업어치기로 내던진다.~~ [[인간흉기]]~~ - [[강철의 연금술사]]
154
* 어떤 '''[[이츠카 시도|지나가던 고교생]]'''은 원치도 않게 세계를 파괴하는 [[정령(데이트 어 라이브)|소녀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할 데이트를 해서 소녀들을 반하게 만든다. - [[데이트 어 라이브]]
155
* 어떤 '''[[게닛츠|지나가던 성직자]]'''는 '''지나가던''' [[쿠사나기 쿄]]에게 싸움을 걸어 [[대사치]]를 한손으로 씹어버리고 우주관광을 태워버렸다.
170156
* 어떤 '''[[마리아(하야테처럼!)|지나가던 메이드]]'''는 모교에서 '''[[카츠라 유키지|테러리스트로 의심되는 사람]]'''을 공격하려다가 자멸하려는 '''[[히비노 후미|학생회장(예정)]]'''을 구해주었다. - [[하야테처럼!]]
171
* 어떤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지나가던 고등학교 이사장님]]'''은 '''[[귀족(노블레스)|인간들에게 신으로 추앙받는 자들]]과 [[웨어 울프|그 신들과 쌍벽을 이루는 족속들을]] 쌈싸먹고 다니신다.''' [[노블레스(웹툰)|노블레스]]
172
* 어떤 '''[[모치|지나가던 학생]]'''은 귀족 영애집사를 살려주고, 리커그녀의 어머니의 눈을 뜨게 해 주, 리커버리로 국왕을 해독시켜 주고, 국왕에 독을 범인을 잡아 다. - [[이세계는 스폰과 함께]]
173
* 어떤 [[보바(토리 GO! GO!)|지나가던 불명의 한 남]]은 일 분장을 하여 주인공 리를 라게 다. - [[토리 GO! GO!]]
157
* 어떤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지나가던 고등학교 이사장님]]'''은 '''[[귀족(노블레스)|인간들에게 신으로 추앙받는 자들]]과 [[웨어 울프|그 신들과 쌍벽을 이루는 족속들을]] 쌈싸먹고 다니신다.''' - [[노블레스(웹툰)|노블레스]]
158
* 어떤 '''[[하츠세 이나|지나가던 수인소녀]]'''는 인간의 몸으로 제약 플레이를 즐기다가 인간은 밥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크나큰 깨달음을 얻고 아사할 뻔한 [[테토|유일신]]에게 마침 가고 있던 물고기를-- 부들부들 거리며-- 건네준다. - [[노 게임 노 라이프]]
159
* 어떤 '''[[카제하|지나가던 바람 속성의 세키레이]]'''는[* 본인이 그냥 지나가던 사람이라고 지칭했다.] 의롭지 않싸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서 [[우즈메(세키레이)|천 속성세키레이]]구해준다. - [[세키레이]]
160
* 어떤 '''[[키리사메 마리사|지나가던 마법사]]'''는 '''[[치르노|얼음요정]]'''과 [[흠좀무|놀아준다]]. - [[요정대전쟁|요정대전쟁 ~ 동방삼월정]]
161
* 어떤 '''[[커비|지나가던 핑크볼]]'''은 '''[[디디디 대왕|먹보 대왕]]'''이 그 곳의 음식을 모두 독차지한다는 소식을 듣고 혼내줘서 그 곳에 게 된다. - [[별의 커비]]
162
* 어떤 '''[[아델 폰 아스컴|지나가던 우세 가면(?)]]'''에 의해 아르반 제국의 모략에 넘어갈 뻔한 지방 영민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리 그 외 다수. -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권과 그 외 다수.
163
* 어떤 [[범블비(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스)|봇]]은 [[미카엘라 베인즈|자기 주인여자친구]]가 자기 몰골을 보고 욕한 것 때문에 삐져서 [[쉐보레 카마로|길가를 '''지나가던 떤 차''']]를 스캐닝해서 자신을 꾸미고 다시 그 앞에 나타났다. - [[트랜스포 시네마틱 유버스]] 1편
164
* 어떤 [[사토(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지나가던 310레벨짜리 행상인은]]지나가면서 행상인 일을 하다가 겸사 겸사 마왕을 때려잡는다. -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65
* 어떤 [[The King of Gockgang-E(곡괭이 시리즈)|지나가던 곡괭이를 든 남자는]] '''아무 이유 없이''' 하느님을 죽이고 좀비도 죽이고 자신을 도와준 사람도 죽이고 한우불고기세트로 신도 죽이지만 결국 자신이 죽인 남자아들에게 죽는다. - [[곡괭이 시리즈]]
166
* 어떤 '''[[전생 흡혈귀 씨는 낮잠이 자고 싶어#s-4.1|지나가던 흡혈귀]]'''는 [[전생 흡혈귀 씨는 낮잠이 자고 싶어#s-4.2|오드아이 빵빵]] 씨의 눈을 뜨게 해 주, 자신을 공격했던 미노타우르스를 깨끗하게 해 준다 - [[전생 흡혈귀 씨는 낮잠이 자고 싶어]]
167
* 어떤 [[E반|지나가던 낙제생들]]은 [[살생님|지나가던 초인수준의 괴물선생님]]에게 교육을 받아 최강[* 애매하긴 하지만]의 암살자가 되었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암살교실]]
168
* 어느 지나가던 [[유일한 생존자|파란 쫄쫄이를 입은 사람]]은 [[레이더(폴아웃 시즈)|레이더]]들에게 포위당한 [[먼웰스(폴아웃 4)|커먼웰스]][[커먼웰스 미닛맨|수호자들]] 해주고 후에 커먼웰스정의의 사도가 된다. - [[폴아웃 4]][* 하지만 자신이 어떤 루트를 타냐따라 미닛맨의 장군이 되지 않을수도 있다.]
169
* 소설 [[이계진입 리로디드]]에서는 투기술(무술)을 배울 때 출처를 밝히기 곤란한 경우 지나가던 노인이 가르쳤다고 하면 웬만하면 납득된다는 말이 있다. 과거 광제의 재 시대에는 청운의 꿈품고 투기술을 연마했다가 좌절한 후 둔하던 사람들이, 투기술의 대를 끊수 없으니 지나가다 싹수 보이는 사람 하나 잡아 가르치는 경우가 많았. 심지어 등장인물 중에는 [[젝센가드 라텐베르크|이렇게 지나가던 노인에게 배운 투기술로 대성한 사람]]까지도 있다.
170
171
>지나가던 메이드입니다.
172
>----
173
>[[벨파스트(벽람항로)]]
174
175
* 계속된 전투로 인해 의장 파손되기 시작한 엔터프라이즈가 즈이카쿠 공격에 당할뻔 했으나 마침 딱 맞춰서 온 [[벨파스트(벽람항로)|어떤 지나가던 메이드]]가 그 공격을 막아내었다. - [[아주르 레인 THE ANIMATION]]
176
* 어떤 [[유나(곰 곰 곰 베어)|지나가던 곰]]은 [[곰 곰 곰 베어/등장인물#s-2.3|영주]]를 맞이하러 나가던 도중 탐색 마법으로 많은 무리의 몬스터들을 감지했데, 합류한 뒤를 생각해서 숲에 숨어있는 몬터들을 제거해 나가다가 몬스터를 조종하는 자가 누구냐고 묻자 "'''지나가던 곰'''"이라고 대답하며 그를 쓰러렸는데 그것이 나라를 구한 일이 되었다. - [[곰 곰 곰 베어]]
177
* [[류다희|어떤 지나가던 의무경찰 대원]]은 [[정수호|면회온 잘생긴 민간인]]을 고 한눈에 반했는데 알고보니 [[뷰군 정수아|자신이 못살게군 후임]]의 오빠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 [[뷰티풀 군리]] [[http://naver.me/xuf7ZW9u|65화]]
178
179
>그란디스에 갖가지 부정한 기운들이 느껴지며 민심이 뒤숭숭하던 어느 혼란한 시절.
180
>
181
>중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떠나던 도사에게 누군가 이름을 물었다.
182
>
183
>그러자 그 도사, 사뭇 신비로운 기운을 풍기며 하는 말이······
184
>
185
>
186
>'''······나는 그냥, 지나가던 도사일 뿐이다.'''
187
188
* 어떤 [[호영(메이플스토리)|지나가던 호랑이 수인 도사]]는 검은 마법사를 격퇴하고 난 후에도 명성을 쫓지 않고 사람들이 위험에 빠졌는데 이를 보고도 못 본지나친다면 어찌 도사라 하겠느냐며 소시민들을 돕는 해결사로서 생활한다. 그러던 도중 [[제른 다르모어]]와전쟁을 준비다는 소식을 듣고 해결사 일을 잠시 쉬겠다고 하면서 위의 말을 기고 다시 여행길을 떠난다.
189
== 지나가다 의문사 ==
190
191
||[[파일:zmffhdpWkd .png|width=600]]||
192
||3초뒤||
193
||[[파일:znfhdpWkd.png|width=600]]||
194
||5초뒤||
195
||[[파일:zmffhdpfmWkd.png|width=600]]||
196
[* 여담으로 위 장면에피소드가 시작하자마자 금발여자의 이마가 날라갔다...--[[안습]]--[[파:znfhdpfmWkd.png|width=600]]]
197
-[[루팡 3세(2015 신 시리즈)]] 9화 살인 청부업자들의 진혼가
198
>음?... !?? (변을 당함) 아흐아아악 어억ㅡ
199
200
흔히 지나가다가 아무상관없는 액스트라격 캐릭터가 반대로 의문사 하는 경우.
201
이 경우의 당하는 사람은 대부 일반인, 과거가 더러운 사람이여도 아무짓도 안하고 있을때 당하는 경우가 99.9%이다.
202
일회용 액스트라여도 대부분 의문사에 못해도 반병신이나 큰부상쯤 되는 어마무시한 사고 확정이다.
203
204
대부분 다음과 같은 상황으로 당한다.
205
206
* 악역 등과 함께 사망하는 경우
207
보통 악역이 등장하면 포스를 뿜어내기 위해 엑스트라 몇명 혹은 도시단위로 산화한다...[[안습]]
208
209
* 서로가 전투중에 휘말려서 사망하는 경우
210
보통 전투의 스케일이 크거나 최후의 궁극기를 날릴때 휘말려서 죽는다. 이 경우에는 주인공이나 선역이 대처 할수 없만큼 큰 공격이 대부분이기에 마을 나가 날라가거나 심하면 인류나 행성 단위로 말아먹는다. 하지만 후자는 다른 클리셰로 광역 부활을 때려 다시 살리는 경우도 있다.
211
212
* 어떤 사건의 전개를 위해 사망하는 경우
213
추리물에서 자주 있는 클리셰로 갑자기 ex)누군가 안보이거나.. 누군가가 늦게온다.. 하고는 그 사람이 이후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다... 자세한건 [[김전일의 법칙]] 문서 참조.
214
215
* 악역이 열폭하근처 사람에게 푸는 경우
216
보통 주인공에게 당했거나 먼치킨이 등장해서 계획을 말아먹어서 빡돈 악역근처에 운없게 가있어서 끔살당하는 경우다. 다혈질이거나 포케페이스를 유지하던 악역일수록 빡돌때 더욱 주변 피해가 커진다. 아니면 가끔가다 뜬금포로 주인공이 아닌 일반인이 시비 걸다 뒈지는 경우가 있다. 후자일 경우에는 트플 킬 정도는 악역한테 내준다.
217
218
* 주인공이나 악역의 쉴드로 승화하는 경우
219
보통 주인공이나 악역의 고유능력이나 스킬이 대미지 전가와 같은 프렌즈 쉴드일때, 뜬금포로 주변인들이 대미지입고 가루가 되는 경우다.. 주인공은 가끔가다 선역에서 먼 경우를 제외하면 못쓰거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나... 하지만 악역이 그 카드를 쥐고 있으면 그런 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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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 악역의 목적이 대량살생이여서 무차별적으로 죽는 경우
222
악역이 "이 세상을 고칠거야" 는 식으로 초월적인 힘으로 대량으로 살생한다는 목적을 가진 경우에 모든 사람의 목숨은 전부 주인공에달려있 봐도 무방하다. 이경우에 주인공이 승리 해서 이길경우는 괜찮은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질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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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24
==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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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둔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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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위]] - [[수위와 이무기]] 항목 참조.
226
* [[수위]] - [[수위와 이무기]] 문서 참조.
177227
* [[도와주고 누명쓰기]]
178228
* [[보조출연자]]
179229
* [[엑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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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슈탈트 붕괴]]~~
181
182230
[각주]
183
* 이 문서의 낚시는 [[https://namu.wiki/w/%EC%A7%80%EB%82%98%EA%B0%80%EB%8D%98%20%E2%97%8B%E2%97%8B%E2%97%8B?rev=424|나무위키의 이 문서 r424]]를 본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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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집단연구]][[분류:백괴적 유머]][[분류:XXX]][[분류: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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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백괴적 유머]][[분류:XXX]][[분류:클리셰]][[분류:유행어]][[분류: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