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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 상세 == |
| 8 | 8 | 옛 민담 등지에서 어떤 이야기의 주역을 설정할 때 흔히 사용했던 방법. [[국가]]에 따라 지나가던 [[사냥꾼]]/총잡이(미국), 지나가던 [[군인]](러시아/독일), 지나가던 사무라이(일본), 지나가던 [[로빈 후드]]/[[원탁의 기사]]~~ 혹은 [[닥터(닥터 후)|타임로드]]~~(영국), 지나가던 선지자(이스라엘)[* 농담이 아니고, 성경에서 예수는 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렸고, 엘리야는 과부의 기름 그릇과 밀가루 그릇을 꽉 차게 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하여튼 둘 다 지나가던 ○○○인 건 같다.], 지나가던 [[선비]]/[[스님]]/[[나그네]](한국) 등이 바리에이션으로 존재한다. 이는 민담이 일반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감정이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추측된다. [[불교]] 교단에서 불교 대중화를 위해 일부러 퍼트린 감도 있다.[*출처 조동일,'한국문학통사1',지식산업사,2005,p210][*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보살의 화신을 상징한다. 어려움에 빠진 중생에게 의외의 도움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고전 문학 특유의 우연적 전개를 보여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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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왠지 '''작품'''에서 '지나가던'이 사용되면 뭔가 있어보이는것처럼 현실에선 밖에 나가는 순간 당신도 [[주인공 보정]]은 못 받지만 '지나가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아니, 하다못해 여기서도 반달을 복구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등 "지나가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
| 10 | 왠지 '''작품'''에서 '지나가던'이 사용되면 뭔가 있어보이는 것처럼 현실에선 밖에 나가는 순간 당신도 [[주인공 보정]]은 못 받지만 '지나가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아니, 하다못해 여기서도 반달을 복구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등 "지나가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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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한국의 특성상 설화에 나오는 '지나가던 ○○'은 [[명궁|활을 잘 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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