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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45 vs r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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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8
* '''지나가던''' 경찰서장이 은행강도를 잡았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89510|#]]
8989
* '''지나가던''' 몽골인 불법체류자 4명이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출했다.''' 그 공으로 체류 기한이 연장된 건 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582726|#]]
9090
* '''지나가던''' [[아프리카 TV]] [[BJ]]가 낚시 생방송을 하다가 뺑소니 사고를 목격하고 방송을 이어가며 본인의 [[시티백|오토바이]]로 추격하여 10대 무면허 뺑소니범을 잡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51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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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 엄밀히 말하면 지나가던 길은 아니다.] 소방관이 쉬는 날 모임 때문에 자신이 들린 식당에서 기름 때문에 불이 나자 소화기를 쓰면 식당 영업에 지장이 생길까 봐 대신 물 묻힌 수건 두 로 불을 끈 일이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903131745630|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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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 엄밀히 말하면 지나가던 길은 아니다.] 소방관이 쉬는 날 모임 때문에 자신이 들린 식당 주방에서 기름 때문에 불이 나자 소화기를 쓰면 식당 영업에 지장이 생길까 봐 대신 물 묻힌 수건 두 장으로 불을 끈 일이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903131745630|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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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들 ==
9393
=== 지나가던 선비 ===
9494
사실상 '''[[조선]]의 최종병기.''' 주로 길을 지나가게 되는 동기는 '''[[과거 제도|과거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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