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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9 vs 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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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르보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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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토르보사우루스]]라고 읽지만 작중에는 이렇게 나온다. 화석조차 현대의 실장석을 파킨사 시킬정도. 해당 화석은 토시아키가 발견한 저실장과 같이 싸우다 죽은 개체다. [[고대왕자 공룡킹]]으로 많이 알았을 공룡이다. 작중 우지챠의 일가를 실각시킨다. 그것도 모잘라 성장한 우지챠의 무리에서 분충이 타르보사우르스 부부의 알과 새끼를 공격해 해당 부부가 우지챠를 공격한다. 결국 우지챠는 죽지만 둘중 한마리와 동굴에서 같이 죽어서 훗날 화석으로 남아 토시아키 일행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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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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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편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저실장이 [[공룡]]과 [[동귀어진]]하는 것은 실장석 작품중에서도 놀라운 성과다.[* 사실 고대 저실장은 거대 돼지 수준이었으며 어느정도의 공격력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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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편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저실장이 [[공룡]]과 [[동귀어진]]하는 것은 실장석 작품중에서도 놀라운 성과다.[* 사실 고대 저실장은 거대 돼지 수준이었으며 어느 정도의 공격력도 있었다.]
4444
* [[쥬라기 공원 시리즈]]가 생각나는 장편 소설이다. 사실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 같은 다큐멘터리 드라마 느낌이 더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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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작중에서 토시아키 일행에게 고대 저실장을 복원시키자는 업체가 공룡부터 복원하라는 말에 기어이 그걸 성공하는걸 보면 정말 [[쥬라기 공원]]이라 칭해야할 정도다.[* 당시 일행은 고대 저실장은 현대의 빼빼마른 학대파 따위가 건들수 있는 우레탄 생물이 아니라며 복원을 반대했다. 위에서 보면 알겠지만 과거편의 주연이라 할수있는 저실장은 공룡과 동귀어진했다. 이런걸 생각없이 복원하면 쥬라기 공원 도미니언 꼴이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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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소설의 스토리 흐름은 [[d몬]] 작가의 [[케찰코아틀-헤수스]]와 [[케찰코아틀-다빗]]과 비슷한 스토리 흐름으로 이어진다. 현대-과거-현대-과거-현대로 끝나는 스토리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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