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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이후 매우 심각해진 북한의 코로나 상황 때문인지 선전 관련 행사가 눈에 띄게 줄면서 계속 동정보도가 안나오다가 2022년 10월 7일, 조선로동당 창건 77주년 제3차 전국조각, 공예축전 개막식에 [[승정규]], 문화부문 일꾼들과 함께 참가했으며 2022년 10월 10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2022년 10월 17일, 김정은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현지지도에 조선로동당 비서국 비서들과 동행하면서 입지를 다시 들어냈으며 2022년 12월 26일, 사회주의헌법 55주년 기념보고대회에 조선로동당 고위 간부, 관계부문 일꾼들과 함께 참가했으며 주석단에 포함되었다. 연이어 열린 [[조선로동당 제8기 제6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했으며 2022년 12월 30일, 8기 12차 정치국 회의에 참가했다. 이 정치국 회의에서 조춘룡과 [[박태성]] 사이에 착석했으며 이 회의 자리 배치에 따라 정치국 후보위원 보선이 거의 확실해 보였고 아니나 다를까 확대회의 인선에 따라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승진했다. 2022년 12월 31일, 600㎜초대형방사포증정식에 참가했다. 그런데 선전선동부장으로 임명된지 얼마 안되서 중요행사에 참가하던 횟수가 줄어들더니 전원회의 확대회의, 정치국 회의 같은 정치국 후보위원들이 왠만하면 필수적으로 참가하는 행사에도 불참하고 그 이후로 열린 행사에도 불참하면서 그의 행방이 모연했었다. 2023년 5월 19일, 현철해 동지 1주년 추모대회에도 불참하면서 해임됐을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줄 알았으나 2023년 6월 16일, [[조선로동당 제8기 제8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했으며 곧이어 열린 8기 15차 정치국 회의에도 참가하면서 생존을 알렸다. 이후 6월 말까지 활동하다 또 5개월 동안 공식 석상에 안나왔고 2023년 12월 2일에는 8기 17차 정치국 회의에 참가했으나 그가 뭘 잘못한게 있는지는 몰라도[* 8기 9중 확대회의에서 다시 선전선동부장으로 임명된 점을 보아할 때 이 당시 선전선동부장 직에서 불분명한 시기에 해임당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회의 자리 배석 서열이 정치국 후보위원들 중에서 거의 꼴등으로 추락했다. 2023년 12월 16일, 김정일 서거 12주년을 기념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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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그러다가 2023년 12월 26일, [[조선로동당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선전선동부장으로 다시 임명되었다. | |
| 30 | 그러다가 2023년 12월 26일, [[조선로동당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선전선동부장으로 다시 임명되었는데 다시 임명된 계기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혁명화를 갔던 걸로 보여지며 따로 정치국 인선에 포함은 안됐다는 점에서 정치국 후보위원 직은 혁명화 도중에도 유지됐던 걸로 보여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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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 재임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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