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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정상회의, 정상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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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 | == 개요 == |
| 4 | 5 | 주요 7개국 정상회의(Group of Seven Summit), 선진 7개국 정상회의 또는 서방 7개국 정상회의는 세계를 대표하는 7개 선진국이자 강대국인 나라의 정상들이 모여 국제사회의 현안에 대해 연례 회의를 갖는 선진강대국 협의회이다. 흔히 약칭인 G7으로 불린다. 산하 협의체로 G7 외교·개발장관회의 및 G7 재무장관회의, G7 보건장관회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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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G7 회원국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로 흔히 서방 열강들로 불리는 최상위권의 선진강대국들이다. | |
| 7 | G7 회원국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로 흔히 서방 열강들로 불리는 최상위권의 선진 강대국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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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9 | 주요 7개국 정상회의라고는 하나, 유럽연합이 비공식적으로 가맹하여 정기 참석하고 있다.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유럽연합 집행위원장도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때문에, G7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정상은 총 9명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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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6 | 다음 해인 1976년, 서유럽 국가의 비중이 너무 크다며 미국이 캐나다를 초청하여 G7이 되었다. 유럽연합의 전신인 EC 또한 캐나다와 같이 참가했으며, 이후 유럽연합으로 바뀜에 따라 유럽연합 역시 지금까지 실질적인 회원으로 참가 중이다. 하지만 비공식 회원이며 무엇보다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회원명단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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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1991년부터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평화적인 방향으로 화해무드를 조성해 냉전이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소련이 비공식적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해 12월 26일 소련이 붕괴되고, 후임국 러시아가 1997년 추가로 회원국이 되면서 G8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 극심한 경제위기를 겪으며 뒤쳐졌던 러시아는 경제가 선진국 수준이라고 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G7 재무장관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 |
| 38 | 1991년부터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평화적인 방향으로 화해 무드를 조성해 냉전이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소련이 비공식적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해 12월 26일 소련이 붕괴되고, 후임국 러시아가 1997년 추가로 회원국이 되면서 G8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 극심한 경제위기를 겪으며 뒤쳐졌던 러시아는 경제가 선진국 수준이라고 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G7 재무장관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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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40 |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에 반발한 나머지 7개국 정상들은 3월에 열린 2014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비공개회의를 갖고 러시아의 회원 자격을 무기한 박탈한다는 성명을 발표해 다시 G7으로 돌아갔다. 여기에 대해 러시아 정부는 상관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차피 러시아로서도 G7은 서방 핵심국가들의 모임이란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친서방 기조 때는 참가할 필요가 있었지만, 대립구도가 가시화된 상황에서 더 이상 연연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어차피 러시아가 G8에서 빠진다고 해도 거부권이라는 실질 권력이 있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지위와, G20이나 상하이 협력 기구, 유라시아 연합 등에서의 멤버 지위도 여전히 유지되므로, 국가적 명예 정도를 유지하기 위해 굳이 러시아를 따돌리려는 서방의 사교모임에 억지로 끼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러시아 소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4년 회담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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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185 | 트럼프 대통령이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표방한 이후로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갈등이 점차 커지고 있다. 프랑스의 재무장관인 브루노 르메르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G7이 아니라 G6+1이라며 반감을 표했다. |
| 185 |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주요 7개국 정상회의, version= | |
| 186 | [각주] | |
| 187 | [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주요 7개국 정상회의, version=20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