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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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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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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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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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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Ἀνερρίφθω κύβος.
5
>Ālea iacta est.
6
>The dice is cast.
7
>'''주사위는 던져졌다'''.
8
>----
9
> [[http://www.poesialatina.it/_ns/Greek/testi/Menander/Fragmenta.html|'''메난드로스''', '''아레포로스'''(Ἀρρηφόρος, Arrephoros)]][br][[http://remacle.org/bloodwolf/erudits/athenee/XIII.htm|'''플루타르코스''', '''식탁의 현인들'''(Δειπνοσοφισταί, Deipnosophistaí) 13권]](그리스어)[br][[http://penelope.uchicago.edu/Thayer/l/roman/texts/suetonius/12caesars/julius*.html|'''수에토니우스''', '''황제열전'''(De vita Caesarum) 1. 神皇 율리우스(Divus Iulius) 32장]](라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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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와 함께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상징하는 그대표적인 언. 주사위라는 데서 알 수 있듯주로 매우 도박성이 짙고 돌 수 없중대한 결정을 내리고 난 뒤 스스로 납득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주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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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덕(aka khdmamm, khdmammm, khdmam) [[알파위키]]의 반달이자 차단 회피자다. 현재까지 알려진 그의메일 주소[email protected]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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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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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카이사르의 내전/ital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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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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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서는 다수의 유명인 가족들의 족보충 짓을 하다가 잦은 차단을 당했고, 어느 날 4주 차단[* [[https://board.namu.wiki/2707908|#]]]을 당했다가, 나중에 차단 회피로 무기한 차단[* [[https://board.namu.wiki/2711567|#]]]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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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카사르는 갈리아 키살피, 갈리아 트란살피나, 일리리아의 총독 임기가 끝나가고 있었는데 카이르를 냅두 공화정의 역사를녔던 로마가 독재정치에 물들 것염려한 원로원은 폼페이우스와 짜고 카사르를 몰아내려 있었다. 측에서는 폼페이우스도 걱스럽긴 가지였지만 '둘 다 상대힘드니까 일단 폼페이우스를 이용해서 사르를 몰아내고, 이후폼페이우스토사구팽하면 될 것이다.'라고 생각뒤 카이사르가 돌아오는 것을 막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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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무위키 사면]]으로 차단이 해제되었으나, 지속적인 뻘작성금요청넣어 문의 게시판용이 1년간 제한되었[* [[https://board.namu.wiki/2949234|#]]], 알파위키넘어가 반달을 전직 관리자로 매도하는 병신 짓을 하기 시작했다.때문알파위키에서무기차단되었! [[https://www.alphawiki.org/thread/AcridAbleSquare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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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카사르도 진짜로 [[로원로원|원로원]]과 전면전을 벌이며 전할 생각까지는 없어서 "그럼 폼페이우군대랑 군대 해산할 테니 집 피선거권과 신변보장해줘" 제안을 했 원로원이 무시했다. 원로원에서 카이 측과 원로원파의 중재안인 '카이르와 폼페이우스는 군대를 동시해산한다.'는 압도인 찬성표를 얻었나, 원원은 기본적으로 자문기관에 불과했고 폼페이우스, 스키피오(+카토), 집정관들 강력하게 반대하여 카이사르의 군대만 해산하것으로 결정해버렸다. 이렇게 되면 임기가 끝난 카이민간인 신분으로 정적들의 무수한 공격감당해야 할 테고, 히스파니아 총독 임기가 남아있는 폼페이우스는 여전히 군권을 가지게 될 것이었다. 이에 분노한 카이사르는 군대를 이끌고 루비콘 강을 도강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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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는 차단을 회피했는지, 차단역에서 '''정확히 9만 번째'''로 기록되는 불명예러운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러다 정확히 10번째 차단당하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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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i]]용자가 [[사용자:hdk14854|hdk14854]]용자를 차단된용자 ACL 그룹영구적으로 등록함 #90000
13
>2025-04-22 17:08:15 (https://www.alphawiki.org/thread/WackyScatteredSpotlessJ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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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용자:alpdh562|alpdh562]]라계정으로 차단회피했다. --어차피 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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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입장에서 원로원의 권를 어기면 쿠데타를 의미하, 그렇다고 따르자니 자살에 가까운 진퇴양난스러운 상황이었다. 결국, 한참을 고민한 카이사르는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입성하면 역사적인 명언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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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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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카이사르는 군대를 이끌고 로마 시내로 난입, 내전 끝에 원로원 세력을 완전히 몰아내고 승하면서 로마의 패권을 잡는 데 성공한다. 여기에 원로원이 스스로 해산한 폼페이우스의 군대에게 토지 배분도 제대로 안 해는 등 이기적이고 못돼먹은 짓을 보여줬기 때문에 군단병들과 로마 시민들은 압도적으로 카이사르를 지지했다. 다만 카사르가 폼페우스와 기타 핵심 인물을 체포하는 데에는 실패했기에 로마인들은 카이사르 지지파와 폼페이우스 지지파로 갈려 내전을 수행했고, 승자가 된 카이사르는 로마정치를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바꾸는 초석을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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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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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주사위를 던져서 어떻게 되었는지''' 이미 알고 있으므로 카이사르처럼 뭔가 엄청 비범한 물이 숙고 끝에 마지막 결단을 내리면서 읊을법한 [[명언]]처럼 들리지만, 실제 카사르의 모습은 그게 아니라 씁 어쩔 수 없지에 더 가까웠고 한다. 상황도 별로 낙관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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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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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신자)은/~, (왜냐하면 주리주저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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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덕일반적말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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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시의 상황비장미가 어디 가진 않았고, 선택의 기로에서 뭔가 결정을 내려야만 하상황에 이만큼 어울리는 대사도 없기 문에 부터 각종 문학작품부터 서브컬처에 이르기까지 두고두고 우려먹는 말이기도 하다. 하도 여기저기 많이 인용되어서 이제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대표적인 어록이라기보다는 그냥 일종의 관용구에 더 가까워졌며, 때문에 카이사르는 모르지만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은 아는 사람들도 심심찮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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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명언]][[분류:카이사르의 내전]][[분류:율리우스 카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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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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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서는 신고충으 [[남갤]]에 이름을 떨쳤다. [[https://board.namu.wiki/b/report?target=nickname&keyword=khdmam|khdmam, khdmamm 계정시한 역대 신고글 목록]] --토구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