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69 vs r6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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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 - [[나무위키:기본방침/토론 관리 방침]] 2.2.1.1 |
| 56 | 56 | 관리자가 중재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사측 관리자가 개입하는 것이 가능한데, 사측 관리자는 일반 관리자와 달리 아무 중재 없이 바로 결론만 도출할 수 있고, '''여기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소모적인 논의를 줄이려는 취지일 수는 있으나 사측이 이 규정을 악용하려고 마음먹는다면 중재를 빙자해 문서 서술 방향을 입맛대로 통제할 가능성이 얼마든지 열려 있는 것이다.[[https://namu.wiki/thread/LYfrFZ27wDHpky2MExZecW|예시]] 그리고 강제 이의제기 도출시 관리자는 결론도출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결론 도출이 규정이나 편집지침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관리자의 자의적 판단인지도 알 방법이 없다. 이에 대한 항의를 할경우 운영방해로 차단될 수 있다는 답만 돌아올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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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딱히 사용자가 관리자에게 적대적이지 않아도 그냥 관리자가 지 꼴리는대로 차단을 먹인다. 주로 이용자 신고는 수정전쟁을 벌이다가 빡친 이용자들이 악의적 목적을 가지고 신고하는게 주인데 [* 3자가 신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객관적인 신고는 드물고 그냥 그 3자도 지가 보기에 편들어주고 싶은 놈 이기게 해주려고 신고하는 게 대부분이다.] 이게 관리자 입맛에 맞으면 차단일수도 올라가고 입맛에 안 맞으면 경고나 차단도 가벼운 정도에 넘어간다. 신고를 해서 기각 당하는 걸 항의하지 않거나 비방이나 욕설을 하지 않아도 나중에 운영자 중에 찌질이가 갈무리해서 지가 혼자 소설을 써대기도 한다. "적반하장" "자기 합리화" "보복성 신고" 등등의 문장을 끼워 넣어서 규칙을 준수해도 그냥 지 멋대로 악마로 만들어서 사측에 차단해달라고 징징댄다. 그러면 관리자는 규칙이고 뭐고 없이 그냥 지 꼴리는대로 차단을 박는다. 이럴 경우 관리자는 차단사유를 적시해야 될 의무도 개무시하고 그냥 고의라고 지멋대로 판단하고 차단한다. 물론 차단 당한 사람은 그간의 기여공로를 되돌릴 수도 없다. 한마디로 나무위키는 정보는 날먹하고 지들이 세운 규칙도 무시하고 친목질로 차단을 박는다는 것. 그러면서 공정한 척 한다. 토론 중에도 이의 제기 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관리자가 멋대로 닫아버리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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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가끔 사측 관리자가 실수를 할 때도 있는데 그걸로 인해 영구차단을 당해도 해명의 몫은 이용자가 필사적으로 맡아야 한다. 이러면 일반 관리자는 책임 하나도 안 지고 사측 관리자는 같잖은 사과 하나 달랑 올리고 복구하면 그만이다. | |
| 58 | 61 | === 문서 품질의 저급함 === |
| 59 | 62 | 나무위키는 위키 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결여되어 있는데 바로 출처 명시다. 나무위키는 이것이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거의 없다. 명확한 출처가 있는 정보를 적어야 한다는 걸 상식으로 치기야 하겠지만 그걸 잘 지키는 이용자는 거의 없는 수준.[* 그렇기에 [[나무위키:편집지침/모든 문서#s-8|나무위키의 지침]]에 따르면 거의 웬만한 문서들은 [[집단연구]]로 정의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대부분의 나무위키 문서들 속엔 공신력 없는 정보[* 가령 [[나무위키:기본방침/토론 관리 방침#s-2.3|나무위키에서 인정되지 않는 순위 외 정보들]]을 함부로 인용하는 경우], 카더라식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 심지어는 뇌피셜 등 자신의 머리 속 주장을 마치 일반적인 사실인 양 적어놓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중간중간에 ‘~듯하다’ ‘일 것이다’ 등 명색이 위키에 완연한 개인 추측을 당당하게 적어놓은 문구에는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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