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80 vs r6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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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예컨데 [[https://board.namu.wiki/620867|'독재'라는 직접적 언급은 비난으로 규정되었고,]] 이후로는 아예 내용상 직접적으로 비난하지 않더라도 비난의 의도만 있으면 운영방해를 적용해 기간 제한 없이 차단이 가능하게끔 적용 폭이 매우 넓어졌다. [[https://board.namu.wiki/637962|당연히 비난인지 아닌지는 사측이 판단.]] 사측에서는 [[https://board.namu.wiki/639706|비판이건 비난이건 명백한 규정 실수를 제외하고는 아예 문제제기성 게시물을 쓰지 말 것을 권하는 상태다.]] [[https://board.namu.wiki/660788|아예 이의제기의 근거로 쓰일 가능성이 있는 규정을 없애버리는 경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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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 * 이 경우, 사측 관리자는 '''더 이상의 중재와 이의 제기 없이''' 즉시 강제 결론 도출을 집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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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 - '나무위키:기본방침/토론 관리 방침' 2.2.1.1 | |
| 55 | 55 | 관리자가 중재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사측 관리자가 개입하는 것이 가능한데, 사측 관리자는 일반 관리자와 달리 아무 중재 없이 바로 결론만 도출할 수 있고, '''여기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소모적인 논의를 줄이려는 취지일 수는 있으나 사측이 이 규정을 악용하려고 마음먹는다면 중재를 빙자해 문서 서술 방향을 입맛대로 통제할 가능성이 얼마든지 열려 있는 것이다.[[https://namu.wiki/thread/LYfrFZ27wDHpky2MExZecW|예시]] 그리고 강제 이의제기 도출시 관리자는 결론도출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결론 도출이 규정이나 편집지침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관리자의 자의적 판단인지도 알 방법이 없다. 이에 대한 항의를 할경우 운영방해로 차단될 수 있다는 답만 돌아올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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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딱히 사용자가 관리자에게 적대적이지 않아도 그냥 관리자가 지 꼴리는대로 차단을 먹인다. 주로 이용자 신고는 수정전쟁을 벌이다가 빡친 이용자들이 악의적 목적을 가지고 신고하는게 주인데 [* 3자가 신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객관적인 신고는 드물고 그냥 그 3자도 지가 보기에 편들어주고 싶은 놈 이기게 해주려고 신고하는 게 대부분이다.] 이게 관리자 입맛에 맞으면 차단일수도 올라가고 입맛에 안 맞으면 경고나 차단도 가벼운 정도에 넘어간다. 신고를 해서 기각 당하는 걸 항의하지 않거나 비방이나 욕설을 하지 않아도 나중에 운영자 중에 찌질이가 갈무리해서 지가 혼자 소설을 써대기도 한다. "적반하장" "자기 합리화" "보복성 신고" 등등의 문장을 끼워 넣어서 규칙을 준수해도 그냥 지 멋대로 악마로 만들어서 사측에 차단해달라고 징징댄다. 그러면 관리자는 규칙이고 뭐고 없이 그냥 지 꼴리는대로 차단을 박는다. 이럴 경우 관리자는 차단사유를 적시해야 될 의무도 개무시하고 그냥 고의라고 지멋대로 판단하고 차단한다. 물론 차단 당한 사람은 그간의 기여공로를 되돌릴 수도 없다. 한마디로 나무위키는 정보는 날먹하고 지들이 세운 규칙도 무시하고 친목질로 차단을 박는다는 것. 그러면서 공정한 척 한다. 토론 중에도 이의 제기 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관리자가 멋대로 닫아버리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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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59 | 가끔 사측 관리자가 실수를 할 때도 있는데 그걸로 인해 영구차단을 당해도 해명의 몫은 이용자가 필사적으로 맡아야 한다. 이러면 일반 관리자는 책임 하나도 안 지고 사측 관리자는 같잖은 사과 하나 달랑 올리고 복구하면 그만이다. |
| 60 | 60 | 게다가 플러스점수만를 받은 사람도(내얘기다..) 자기문서계속반달하는사람을 차단시켜달라했다가 오히려 영구차단됐고 날강두와 일본을 깠다가 차단멕이는(내얘기다 22) 기행을 선보이고 있다 심지어 나무위키에다 씹덕위키등신위키꺼무위키씹덕위키찐따위키라했는데(내얘기다 33) 플러스점수를 주었다 이정도면 관리자들도 인정을 하는데 방관하거나 반달러를 차단안시키거나 그러는 기행을 선보이고 있다 |
| 61 | 61 | === 문서 품질의 저급함 === |
| 62 | 나무위키는 위키 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결여되어 있는데 바로 출처 명시다. 나무위키는 이것이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거의 없다. 명확한 출처가 있는 정보를 적어야 한다는 걸 상식으로 치기야 하겠지만 그걸 잘 지키는 이용자는 거의 없는 수준.[* 그렇기에 [[나무위키:편집지침/모든 문서#s-8|나무위키의 지침]]에 따르면 거의 웬만한 문서들은 [[집단연구]]로 정의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대부분의 나무위키 문서들 속엔 공신력 없는 정보[* 가령 | |
| 62 | 나무위키는 위키 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결여되어 있는데 바로 출처 명시다. 나무위키는 이것이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거의 없다. 명확한 출처가 있는 정보를 적어야 한다는 걸 상식으로 치기야 하겠지만 그걸 잘 지키는 이용자는 거의 없는 수준.[* 그렇기에 [[나무위키:편집지침/모든 문서#s-8|나무위키의 지침]]에 따르면 거의 웬만한 문서들은 [[집단연구]]로 정의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대부분의 나무위키 문서들 속엔 공신력 없는 정보[* 가령 나무위키에서 인정되지 않는 순위 외 정보들'을 함부로 인용하는 경우], 카더라식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 심지어는 뇌피셜 등 자신의 머리 속 주장을 마치 일반적인 사실인 양 적어놓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중간중간에 ‘~듯하다’ ‘일 것이다’ 등 명색이 위키에 완연한 개인 추측을 당당하게 적어놓은 문구에는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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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64 | 이런 식으로 간혹 근거 없이 굉장히 그럴 듯하게 쓰여 있는 문서가 꽤 있는데, 문제는 도대체 이 설명이 어디서 온 것인지 알 길이 없다는 것이다. 그저 유언비어인지, 골방 학자의 순수한 사견인지 혹은 진짜 정론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이러니 이런 글을 본 열람자들이 와전되거나 허위로 만들어진 정보를 사실로 인식하는 일이 허다할 수 밖에 없다. 우스운 것은 이렇게 근거 없거나 부정확한 문서인 것도 모자라. 문서 내 공론조차 통일되어 있지 않다. 위의 문장과 아래 문장, 이전 행과 다음 행이 서로 딴소리를 하고 있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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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사회적 이슈 관련 서술도 마찬가지다.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정해놓고[* | |
| 66 | 사회적 이슈 관련 서술도 마찬가지다.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정해놓고[* 나무위키에도 가이드라인은 있지만 문서 서술을 함에 있어 이용자들이 크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니다.] 언론사의 보도 내용, 관련 기관의 공식 발표 등을 기초로 사실과 언론사 내용의 신뢰성 등을 검토하여 비판적인 접근을 해야 하지만 그런 접근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또한 인물 개개인에 대해 작성할 경우에도 그냥 가십거리 정리하는 수준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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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8 | 위와 같은 문제들은 곧 위키 사이트라는 곳에서 그러한 문서들의 저급화를 방지할 장치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실제로 나무위키는 이미 여러 멸칭을 예사롭게 듣고 있으며, 극단적인 예제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나무위키의 잘못된 서술을 가지고 정치공방을 벌이다가 되려 역풍을 맞은''' [[문대림]] 후보 같은 경우가 나오기까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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