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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소니는 [[일본제]] 전자기기 회사 중에서 아직도 그 타이틀이 유효한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이다. 2003년에는 하루만에 주가가 27%가 빠져버리는 일명 '소니 쇼크'를 겪고, 2010년대 초반까지는 이러한 기조가 계속 유지되며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듯 했다. 하지만 2010년대 후반과 2020년대에 들어서는 [[소니 픽처스]]나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등 문화와 콘텐츠 사업을 중심으로 기업이 다시 확장하면서 2022년에는 2016년 대비 시가총액이 4배를 넘는 성과를 기록하면서 완전한 부활에 성공하였다. 또한 카메라, 오디오 등 소니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기기에서는 계속 안정적인 매출과 인지도를 보유하면서 여전히 전자기기 부문의 매출 비중이 23%를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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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히타치는 2008년 '''7,880억 엔'''이라는 사상 초유의 적자를 기록한 이후 뼈를 깎는 구조조정 및 사업개혁을 단행한 회사이다. 현재는 B2C 제품들은 사실상 거의 출시되지 않고 있고, 인프라 사업이나 금융/IT 사업, 서버 등 B2B 사업을 위주로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그 결과 지금은 매년 5~6천억 엔씩 흑자를 내면서 위기 극복에는 성공하였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 |
| 16 | 히타치는 2008년 '''7,880억 엔'''이라는 사상 초유의 적자를 기록한 이후 뼈를 깎는 구조조정 및 사업개혁을 단행한 회사이다. 현재는 B2C 제품들은 사실상 거의 출시되지 않고 있고, 인프라 사업이나 금융/IT 사업, 서버 등 B2B 사업을 위주로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그 결과 지금은 매년 5~6천억 엔씩 흑자를 내면서 위기 극복에는 성공하였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현재도 시가총액은 가끔씩 소니를 이기기도 하는 등 재기에 성공하였다. 다만 외국인들에게는 소니에 비해서 인지도는 떨어져도 한참 떨어지는 회사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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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미쓰비시 전기는 2000년대부터 한국의 B2C 시장 점유율 상승을 눈여겨보고 굉장히 빨리 B2B 중심의 기업으로 전환을 시도한 기업이었다. 그 결과 현재는 전신이었던 [[미쓰비시 조선]]뿐만 아니라 [[미쓰비시 그룹]]의 전체 계열사와 비교해보아도 안정적인 매출과 높은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는 그룹 내의 최대 우량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대신 히타치와는 달리 가전제품 사업을 계속 하고는 있는데, 이마저도 내수용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그나마 [[미쓰비시 키리가미네]] 시리즈가 일부 수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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