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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파나소닉은 면도기나 카메라 등 아직 국제적으로 브랜드 파워가 남아 있는 전자제품이 몇몇개 존재한다. 다만 [[소니]]처럼 기존 일본의 기업문화의 단점을 완전히 깨부수는 정도의 개혁을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아직 흑자와 적자를 왔다갔다하고 있으며, 파나소닉에게는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찾는 것이 중요해졌다. 현재는 [[파나소닉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전기차 배터리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전기차의 성장세가 둔화된 2024년에도 계속하여 배터리 공장에 계속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 포인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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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후지쯔는 이전부터 B2B를 위주로 성장했던 기업으로, 컴퓨터 등 일부 제품들이 B2C 시장에서 존재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그마저도 거의 정리하고 완전한 ICT 기업으로써 운영되고 있다. 모태가 통신기기 회사인 만큼 IT 시스템 분야에서는 일본에서 최상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기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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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현재 == | |
| 25 | 구조개혁에 성공한 6개 기업[* [[소니]], [[파나소닉]], [[NEC]], [[후지쯔]], [[미쓰비시 전기]], [[히타치 제작소]]]과 실패한 2개 기업[* [[샤프(기업)|샤프]], [[도시바]]]의 명암이 확실히 갈렸다. 구조개혁에 성공한 기업들은 2020년대에 들어서 매년 영업이익과 매출 신기록을 찍으면서 버블경제 붕괴로 인한 타격을 회복하고 있지만, 실패한 회사들은 타국에 팔려가거나, 상장폐지를 당하는 등 고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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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7 | [[분류:일본의 기업집단]][[분류:일본의 전자제품 제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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