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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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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우스 구역은 기믹 문단에서 서술했듯이 기믹 한 개를 제외하고는 별거 없다. 그냥 나오는 몹이 엄청 쎌 뿐. 굳이 짚자면 폐건물이 있는 거점의 헬포는 상대가 점령하면 계속 적당한 몹이 나와주기 때문에, 상대가 점령하게 두면 점수 벌이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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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패러데우스 구역이 주요 전장인데, 정규군 구역은 애초에 몹도 별로없고, 제대 구성을 마치면 헬리포트에서 나오는 적만 받아먹으면 되기 때문에 생각할 것이 별로 없다. 좀비 구역은 위에 서술했다시피 점수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구간도 아니고, 나오는 몹도 약한 편. 따라서 나머지 구역인 패러데우스 구역이 주요 전장이 될 수 밖에 없다. 물론, 해당 구역도 초반 교통정리를 마치면 헬리포트가 포위점령 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나오는 몹들을 바로바로 컷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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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패러데우스 구역이 주요 전장인데, 정규군 구역은 애초에 몹도 별로없고, 제대 구성을 마치면 헬리포트에서 나오는 적만 받아먹으면 되기 때문에 생각할 것이 별로 없다. 좀비 구역은 위에 서술했다시피 점수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구간도 아니고, 나오는 몹도 약한 편. 따라서 나머지 구역인 패러데우스 구역이 주요 전장이 될 수밖에 없다. 물론, 해당 구역도 초반 교통정리를 마치면 헬리포트가 포위점령 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나오는 몹들을 바로바로 컷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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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부담되는게 바로 오염 지역일텐데 1, 3, 5턴 마다 확장되기 때문에 5턴 이후부터 패러데우스 구역은 전부 오염 지역이다. 만약 이 위에 제대를 올려놓고 턴 종료를 하면 턴 시작시 피가 33%가량 달아있다.[* 중장비부대도 일단 피가 닳기는 하는데 성능에는 문제가 없고 어짜피 쫄몹이 와도 도망쳐서 피가 중요하지 않은 제대라 랭킹전을 끝내고 수복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나가는 자원이 엄청나서 아예 이벤트가 끝날때 수복해줘도 상관이 없다.] 대충 5링크중 2링크가 까이지만 랖딱 제대일 경우 굳이 권총까지 수복할 필요는 없다. 딜러도 3링크라도 컨트롤이 받쳐주면 약한몹은 잡을수 있으니 수복은 최소한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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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기믹의 난해함: 종언의 꽃밭의 보스출현 기믹은 역대 랭킹전 사상 최고의 난해함을 자랑하며 정규 랭킹전 기간동안에는 파해가 되지 않고 연장된 절대평가 기간이 되어서야 킬수 조건이 일부 밝혀졌으며 글섭 랭킹전 기간에 NPC 킬 기믹까지 구체화 되었다. 이 기믹에 대한 힌트는 게임내에 존재하지 않고 여름이벤트 소개 방송에서 열차포가 중요하다는 우중PD의 언급 한마디뿐이였다. 유저들은 랭킹전 기간동안 보스 출현기믹을 알지 못해서 대혼란에 빠졌고 보급품 거점 점령갯수 같은 전혀관련없는 부분에 주목하는등 많은 시행착오를 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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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신규 유닛: 랭킹전 진입전 알아야 할 양은 이전 히든보다 적지 않다. 이는 신규 유닛들이 대거 등장했기 때문이다. 좀비 지역을 제외하면 정규군 지역과 패러데우스 지역 모두, 군댕이/군조/군담/삼발이 등 새로 등장한 유닛들의 기믹과 파훼법을 알고 있어야 했으며 이중에는 스킬을 적절한 타이밍에 쓰지 않으면 전투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케이스도 존재한다. 어떻게 상대하는지만 알고 있으면[* 군댕이는 사속계 AR을 데려가면 별 문제가 없으며, 군조는 폭발 화살만 피해주면 피해를 확실하게 줄일 수 있다. 군담은 도펠죌트너처럼 라이플로 상대하면 되며, 삼발이는 필중/저격계열 라이플과 도발 요정을 동원한 다음 쉴드가 꺼진 직후 라이플 스킬을 켜주면 쉽게 파훼가 가능하다.] 전투 컨트롤 난이도는 오히려 쉬운 편이지만, 이러한 요소들을 충실히 숙지하지 않고 간 유저들은 기존과는 아예 달라진 적 병종 구성에 매우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대처가 까다롭지 복잡한 컨트롤을 요구하거나 특수 인형이 반드시 필요할 정도로 난해한 난이도를 지닌 유닛은 없으나, 가장 큰 문제는 이 유닛들 전원이 스토리를 순서대로 진행했다면 상대할 일이 없었던 적들이라 [[맨땅에 헤딩]]하는 유저들의 스트레스를 올렸다는 것이다. 종언의 꽃밭은 4지역과 함께 열렸는데 정작 4지역까지 정규군은 스토리에 코빼기도 비치지 않았다. 결국 이번 이벤트의 충격과 공포 지분 대부분을 담당했던 아르고 열차포를 포함한 정규군 유닛을 처음으로 상대하는 것이 랭킹전이었던 셈. 패러데우스 측 유닛 중에도 이런 유닛이 있는데, 이벤트 전체를 통틀어 삼발이는 직접 격파하지 않고 기믹을 통해서 잡거나 전투를 회피하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격파하지 않는 방법으로 스토리를 진행했던 유저는 공략법을 알 수 없었다.[* 이전 랭킹전에서 가장 비슷한 것은 [[말벌집]]의 티폰 제대로, 특이점 일반 전역에서 티폰은 움직이는 골리앗플러스 역할이라 정상적인 공략대로라면 피해다녀야 하는 제대였고, 따라서 일반 전역에서는 탱크버스팅을 경험하지 않고 진행했다가 랭킹전에서 지휘부를 향해 몰려오는 티폰들에게 편성했던 제대가 모조리 박살나고 멘붕하는 유저들이 속출했던 바 있다. 다만 말벌집도 7시 레이더를 누르면 맵 상의 티폰을 모두 제거하는 기믹이 있어 고득점을 노리지 않는다면 꼭 상대할 필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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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신규 유닛: 랭킹전 진입전 알아야 할 양은 이전 히든보다 적지 않다. 이는 신규 유닛들이 대거 등장했기 때문이다. 좀비 지역을 제외하면 정규군 지역과 패러데우스 지역 모두, 군댕이/군조/군담/삼발이 등 새로 등장한 유닛들의 기믹과 파훼법을 알고 있어야 했으며 이중에는 스킬을 적절한 타이밍에 쓰지 않으면 전투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케이스도 존재한다. 어떻게 상대하는지만 알고 있으면[* 군댕이는 사속계 AR을 데려가면 별 문제가 없으며, 군조는 폭발 화살만 피해주면 피해를 확실하게 줄일 수 있다. 군담은 도펠죌트너처럼 라이플로 상대하면 되며, 삼발이는 필중/저격계열 라이플과 도발 요정을 동원한 다음 쉴드가 꺼진 직후 라이플 스킬을 켜주면 쉽게 파훼가 가능하다.] 전투 컨트롤 난이도는 오히려 쉬운 편이지만, 이러한 요소들을 충실히 숙지하지 않고 간 유저들은 기존과는 아예 달라진 적 병종 구성에 매우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사실 대처가 까다롭지 복잡한 컨트롤을 요구하거나 특수 인형이 반드시 필요할 정도로 난해한 난이도를 지닌 유닛은 없으나, 가장 큰 문제는 이 유닛들 전원이 스토리를 순서대로 진행했다면 상대할 일이 없었던 적들이라 [[맨땅에 헤딩]]하는 유저들의 스트레스를 올렸다는 것이다. 종언의 꽃밭은 4지역과 함께 열렸는데 정작 4지역까지 정규군은 스토리에 코빼기도 비치지 않았다. 결국 이번 이벤트의 충격과 공포 지분 대부분을 담당했던 아르고 열차포를 포함한 정규군 유닛을 처음으로 상대하는 것이 랭킹전이었던 셈. 패러데우스 측 유닛 중에도 이런 유닛이 있는데, 이벤트 전체를 통틀어 삼발이는 직접 격파하지 않고 기믹을 통해서 잡거나 전투를 회피하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격파하지 않는 방법으로 스토리를 진행했던 유저는 공략법을 알 수 없었다.[* 이전 랭킹전에서 가장 비슷한 것은 [[말벌집]]의 티폰 제대로, 특이점 일반 전역에서 티폰은 움직이는 골리앗플러스 역할이라 정상적인 공략대로라면 피해다녀야 하는 제대였고, 따라서 일반 전역에서는 탱크버스팅을 경험하지 않고 진행했다가 랭킹전에서 지휘부를 향해 몰려오는 티폰들에게 편성했던 제대가 모조리 박살나고 멘붕하는 유저들이 속출했던 바 있다. 다만 말벌집도 7시 레이더를 누르면 맵 상의 티폰을 모두 제거하는 기믹이 있어 고득점을 노리지 않는다면 꼭 상대할 필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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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략 전수의 난해함: 신규유닛 상대법을 제외하면 종언의 꽃밭은 이전 히든과 달리 오프닝에서조차 제대로 알려줄 만한 공략이 적은데. 소녀전선 전통적으로 히든은, '공략 창출'과 '집요하게 파고들기'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선발대가 되어 히든을 돌아보고 나면 거기서 파생된 공략을 바탕으로 시간이 별로 없는 라이트 유저들이나 복잡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유저들이 따라하는 것이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히든은 보스 출현기믹을 제외하면 공략이 필요한 별다른 기믹도 없고, 적 유닛의 전반적인 리젠 위치를 파악한 뒤 골치아픈 요소인 열차포를 처리하고 나서 '''배치를 마치면 '[[참 쉽죠?|그냥 알아서 잘 하세요]]' 외에 적을 말이 없다'''. 실제로 대부분의 히든 공략은 초반 배치와 전투 팁, 막턴 들박 배치 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배치 이후의 공략은 그냥 나오는 적들을 처리하며 수복하는 것 외에는 유저의 재량에 좌우될 정도로 특별한 공략이 필요없던 탓에 별다른 얘기가 없어서,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원하는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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