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8 vs r19
......
2323
즉 흑인 치과의사가 (이빨을 발명하지 않아도) 백인 치과의사와 같은 동네에 사는게 이상하지 않고, 흑인 여성이 백인 남성처럼 진작에 엔지니어가 됐어야 차별이 없는 것인데, 존경성 정치는 '흑인도 노력하면 치과의사가 될 수 있다!', '더욱 성공하면 백인 치과의사랑 같은 동네에 살 수 있다!'는 식으로 차별적인 사회구조를 호도하는 것이다. 이는 결국 아래의 '소수자 권리 증진으로 이어지지 않음'으로 이어지게 된다.
2424
2525
== 소수자의 인권 발전으로 이어지지 않음 ==
26
사회적 소수자들 중에 억울해서 출세한 사람들의 노력은 결코 폄하되어도 안 되고, 비난을 받아도 안될 것이다. 하지만 진으로 사회의 변화를 바란다면 뛰어난 개인이 아니라 사회 구조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 다수의 인정을 받아야야지만 소수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다면 정말 사회가 진정으로 정의롭고 자유롭다고 볼 수 있을까. 결국 소수자의 성공은 집단 소속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 되며 이로 인해서 차별적인 사회 구조는 더욱 공고해진다
26
사회적 소수자들 중에 억울해서 출세한 사람들의 노력은 결코 폄하되어도 안 되고, 비난을 받아도 안될 것이다. 하지만 진으로 사회의 변화를 바란다면 뛰어난 개인이 아니라 사회 구조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 다수의 인정을 받아야야지만 소수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다면 정말 사회가 진정으로 정의롭고 평등하며 자유롭다고 볼 수 있을까. 결국 소수자의 성공은 집단 소속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 되며 이로 인해서 차별적인 사회 구조는 더욱 공고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