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23 vs r24
......
77
사회적 약자나 개개인이 주류 사회의 입맛대로, 존중 받을 만한 행동을 할 것을 요구하는 사회 분위기이다. '''억울하면 출세하라 '''는 말의 진짜 의미도 사실은 이것을 돌려 말하는 완곡표현이다. 언론에서 말하는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을 칭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넓은 부류의 사람들이 포함된다.[* 오타쿠, 괴짜,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 ADHD환자, 다문화 가정 자녀, 성소수자, 외국인 노동자, 동성애자 등도 들어간다.]
88
99
== 문제점 ==
10
존경성 정치가 흔히 주장하는 래퍼토리 중 하나는 '''사회는 관대하지 않으니 살아가다가 불만이 있다면 직접적으로 항의를 하거나 저항하기보다 그럴 시간에 본인의 힘과 능력을 길러서 출세를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근본적인 차별을 없애기 힘들다 왜냐하면 설령 억울해서 출세한 사람들이 있어도, 우리는 성공했는데 왜 너내는 성공하지 못하냐? 의지와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 라는 식으로 자신들이 당했던 부당함을 후대에 다시 되물림 하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즉 사회적 소수자는 왠만해서는 사람으로 취급받기 어렵고 집단에서 사회적으로 인정해줄 만한 행동을 해야지만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2 소수자의 사회적 지휘의 상승, 시험 합격, ] 또한 폭력 피해자가 속해있는 집단의 편견이나 선입견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면 ''' 존중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은 결과 라며 책임전가하는 것이 있다'''
10
존경성 정치가 흔히 주장하는 래퍼토리 중 하나는 '''사회는 관대하지 않으니 살아가다가 불만이 있다면 직접적으로 항의를 하거나 저항하기보다 그럴 시간에 본인의 힘과 능력을 길러서 출세를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근본적인 차별을 없애기 힘들다 왜냐하면 설령 억울해서 출세한 사람들이 있어도, 우리는 성공했는데 왜 너내는 성공하지 못하냐? 의지와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 라는 식으로 자신들이 당했던 부당함을 후대에 다시 되물림 하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즉 사회적 소수자는 왠만해서는 사람으로 취급받기 어렵고 집단에서 사회적으로 인정해줄 만한 행동을 해야지만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2 소수자의 사회적 지휘의 상승, 시험 합격, ] 또한 폭력 피해자가 속해있는 집단의 편견이나 선입견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면 ''' 존중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은 결과 라며 책임전가하는 것이 있다'''[*3 학교폭력, 장애인 학대]
1111
1212
== 차별적인 사회구조의 옹호 ==
1313
실제로도 개천용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것이 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한체 살아가고, 이렇게 되어버리면 소수자 차별적인 사회 구조는 바뀌지 않고 유지된다. 건강한 사회라면 이러한 소수자 인권과 차별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이어야 하겠지만, 존경성 정치가 이미 내재화된 사람들은 그런 걸 신경쓸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 사실 이런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약자가 무시당하고 소외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여기는 사람도 의외로 많다. 이걸 누구나 경험한 일이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을 해야지만 스스로의 마음에 위안을 얻을 수 있어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