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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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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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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성 정치가 흔히 주장하는 래퍼토리 중 하나는 '''사회는 관대하지 않으니 살아가다가 불만이 있다면 직접적으로 항의를 하거나 저항하기보다 그럴 시간에 본인의 힘과 능력을 길러서 출세를 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설령 억울해서 출세한 사람들이 있어도, 우리는 성공했는데 왜 너내는 성공하지 못하냐? 의지와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 라는 식으로 자신들이 당했던 부당함을 후대에 다시 되물림 하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즉 사회적 소수자는 왠만해서는 사람으로 취급받기 어렵고 집단에서 사회적으로 인정해줄 만한 행동을 해야지만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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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적인 사회구조의 옹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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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개천용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것이 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한체 살아가고, 이렇게 되어버리면 소수자 차별적인 사회 구조는 바뀌지 않는다, 건강한 사회라면 이러한 소수자 차별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이어야 하지만, 존경성 정치가 내재화된 사람들은 그런 걸 신경쓸 이유가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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