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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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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공공, 사회공헌 관련 취업 시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큰 강점이 된다. 단, 의료법상 이런 사실을 병원 광고로 내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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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다는 일반인이라면 겪어보기 힘든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다. 헌혈도 사람을 살리는 데 쓰이지만, 조혈모세포 기증은 죽을 가능성이 꽤 높은 한 사람을 높은 확률로 살릴 수 있다.[* 100% 확실하다고 할 수는 없다. 조혈모세포 이식은 실패 가능성도 있으며, 이식에 실패한 환자(숙주반응 등)는 결국 사망하게 된다. 그러나 의학의 발전으로 이식 성공률이 나날이 올라가고 있으며, 확률이 어떻든 이식을 일단 시도해야 생명을 살릴 가능성도 생겨나므로 그 가치가 조금이라도 절하될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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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천여 명의 조혈모세포 이식 대기자들이 새 희망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많은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이 필요한 상황이다. 다만 안타깝게도 만일 감기약 수준이 아닌 장기적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다든가 하는 식으로 건강이 안 좋은 사람의 경우는 일치해도 기증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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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증의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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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직전 기증 무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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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여아 조혈모세포 기증 취소 사망 사건]] 참고.[* 편견과 어려움에 대한 내용도 해당 항목으로 이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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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증 신청 후 기증 희망자가 환자와 연결될 때까지 몇 년의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는 바, 그 사이에 기증 희망자의 연락처가 바뀌어 버려 연락이 안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유로 기증이 성사되지 않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 기증 신청자들은 개인정보가 변경될 시 협회에 꼭 통보하여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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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작용의 위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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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의학이 발전하여 드라마처럼 미쳐버릴 정도의 수술은 거의 없지만 인식도 인식이나 무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것이 가족 반대의 가장 큰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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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의학이 발전하여 드라마처럼 미쳐버릴 정도의 수술은 거의 없지만 인식도 인식이나 무상으로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이 가족 반대의 가장 큰 이유이다. 부작용이 만약 심각한 거라면 그 경우는 자신들의 돈을 내야하는데 당연히 거절의 이유중 하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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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증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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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으니 포크 사용자의 시간 사정으로 지금은 공백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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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증한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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