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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6 vs r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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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과정이 충분한 훈련을 통해 익숙해지면 비로소 데크에서 일어나 기본 스타트를 하고 그 후에 한 발을 앞으로 내밀어서 뛰는 크라우칭 스타트(가위뛰기)를 연습한다.
3939
*이런 체계적인 연습, 훈련 과정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다이빙]] 스타트를 하다보니 큰 부상을 당하거나 심한 경우 사망사고로 연결되기도 함.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다이빙 스타트 자체를 금지하는 것은 마치 [[세월호 사건]] 때 전국의 중고등학교 수학여행을 폐지했던 것처럼 굉장히 미련한 처사라 주장함.
4040
== 논란 ==
41
*2010년경 당시 마스터즈 대회를 휩쓸며 강습 위주의 글을 올리던 초 네임드 물개지욱의 수미사 이적은 큰 이슈였음. 브랜드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수미사 측에서도 물품 협찬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음. 하지만 수미사가 순수한 목적의 수영 모임 동호회가 아니라 장사를 하기 위한 수단임을 알게 된 물개지욱은 진상규명을 요청했고 수미사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물개지욱을 강퇴 처리하고 유언비어를 퍼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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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경 당시 마스터즈 대회를 휩쓸며 강습 위주의 글을 올리던 초 네임드 물개지욱의 수미사 이적은 큰 이슈였음. 브랜드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수미사 측에서도 물품 협찬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음. 하지만 수미사가 순수한 목적의 수영 모임 동호회가 아니라 장사를 하기 위한 수단임을 알게 된 물개지욱은 진상규명을 요청했고 수미사는 말도 안 되는 핑계로 물개지욱을 강퇴 처리하고 유언비어를 퍼트림.
4242
*이에 물개지욱은 수미사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고 이후 2018년 수미사가 타 수영복 브랜드: 펑키타 표절 논란에서 벗어나고자 또 다시 물개지욱을 언급함으로서 두번째 고소를 당하게 됨. 경찰, 1,2심 모두 유죄를 선고한 상황에서도 죄를 인정하지 않고 고액의 변호사를 기용한 수미사 측의 [[인면수심]]한 행동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처사임.
4343
*디씨인사이드 수상스포츠 갤러리, 수영-경영 갤러리에서 지속적으로 물개지욱을 모함하는 내용의 허위사실 유포자가 있었으나, 수영 대회장에서 물개지욱을 만나 사건의 진상을 확인한 후 자신이 수미사에서 허구로 작성된 글을 보고 오인한 것임을 알게 되고 사과함.
4444
*후그 수영복 오프라인 강습을 통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전주, 인천, 수원 등 전국의 많은 동호인들에게 무료 강습을 진행하였고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었고 후그 측에서도 훌륭한 마케팅 전략이라 인정했으나, 진상 강습생 중 하나가 후그 측에 유튜브 영상 삭제를 요청하며 파국을 맞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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