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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9 vs r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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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유튜버 이전 생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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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유튜브 등지에서 인터넷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기 전까지의 생애, 특히나 대학 이전까지의 생애는 조지욱의 [[프로파간다]] 수준의 [[나르시시즘|자기 미화]]로만 도배되어있는 카페 가입인사 글들 외에는 참고하여 작성할 자료가 전혀 없어 [[교차검증]]이 아예 불가능하다. 이후 그의 행적과 평판까지 고려하면서 알아서 걸러듣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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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청소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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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수영선수를 했다고 하며[* 선출일 경우 [[https://g1.sports.or.kr/stat/playerSearch.do|여기에 선수통합검색→수영 조지욱]] 조회했을때 나와야되는데 안나오는 것으로 보아 동호회나 지역 소규모 대회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초중고 시절 남을 리드하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을 타고나서 한번도 반장을 놓친 적이 없다고 한다. 학창시절 내내 재치있는 유머로 반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면서 방송인이 되면 딱 어울릴 거 같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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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수영선수를 했다고 하며[* 선출일 경우 [[https://g1.sports.or.kr/stat/playerSearch.do|여기에 선수통합검색→수영 조지욱]] 조회했을때 나와야되는데 안나오는 것으로 보아 동호회나 지역 소규모 대회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초중고 시절 남을 리드하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을 타고나서 한번도 반장을 놓친 적이 없다고 한다. 학창시절 내내 재치있는 유머로 반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면서 방송인이 되면 딱 어울릴 거 같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었지만, 그 당시에는 너무 렸고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는지 막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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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부터 오랫동안 양평 은혜의 집에서 지체[[장애우]]를 도왔으며 고등학생 때 인도로 국제봉사를 다녀온 적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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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본인과 형을 8학군에 보내야 한다고 청담동 쪽으로 이사했다가 답답해서 못 견디고 다시 돌아왔을 때 본인이 마치 연예인이라도 된 것처럼 친구들이 반 앞 복도에 문전성시를 이루었다고 한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저 아이가 대체 뭐냐"며 당황해하셨지만 보란듯이 그 다음 시험에서 전교 일등을 하며 화려한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성적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나서기를 좋아해서 고등학교 2학년 남녀합반 반장 시절 틈만 나면 아이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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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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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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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되어서도 과대와 동아리, 동호회 활동을 하며 선후배, 동기, 동호인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 교수님들과의 의견을 조율하며 사람을 대하는 일이 적성에 딱 맞고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의 문을 쉽게 열고, 항상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등 인간관계가 탁월하고 누구든지 만나면 5초만에 친해져서 5초지욱이라 불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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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고 도전적이고 진취적이며 지나치게 활발하고 사람 사귀기를 좋아하며 남들 앞에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은 무슨 일을 하든 큰 장점이 되었다고 한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과대와 동아리, 동호회 활동을 하며 선후배, 동기, 동호인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 교수님들과의 의견을 조율하며 사람을 대하는 일이 적성에 딱 맞고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의 문을 쉽게 열고, 항상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등 인간관계가 탁월하고 누구든지 만나면 5초만에 친해져서 5초지욱이라 불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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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조지욱 한국 대학 시절 경력 (눌러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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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여 '''한국 대학''' 시절이라 강조하지는 않았지만, 2010년 9월이 마지막 학기라 발언했고 이력서 격의 카페글에 기재된 모든 경력이 10년도 이전이라 편의상 미국 유학시절을 제외한 20대 때의 경력을 모두 한국 대학 시절로 통칭해 기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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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코엑스 노래짱 선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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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실버 산업 논문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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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 대학 가요제 다수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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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목록에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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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2010년 6월경에 호주 필립 아일랜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해서 1차 서류심사까지 합격하여 2차 블로그 미션을 수행하면서 카페에 [[화력지원]] 요청글을 올리기도 했다. 만약 성사되었다면 후술될 미국 유학, 국가가 부른다 정도로 두고두고 자랑거리가 되었을텐데 아무런 후기나 사진도 없고 이후 아무 언급 없이 평소와 똑같이 꾸준히 카페활동을 하고 10월에는 대회도 나간걸 보면 아쉽게 탈락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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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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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생활은 그의 인생에 있어 큰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하며 지금까지도 매우 자랑스럽고 행복했던 추억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학교 이름에 Baptist(=침례교도)가 들어가는 것으로 보아 정황상 그가 다니는 [[왕십리]] [[성서]][[침례교회]][* 거의 나이만큼 다니고있는 중이다.]에서 보내줬거나 추천해줬거나 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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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가 아니었기에 영어를 못 한다고 해서 챙겨주는 사람도 아무도 없었던데다 기숙사 생활이었다. 초반에는 '아 여기서 내가 밉보이면 나뿐만 아니라 한국인 전체가 평가절하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마치 이등병의 마음가짐처럼 그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여 눈치껏 실수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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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거침없고 유쾌한 성격을 알게 된 친구들이 먼저 그를 찾아와 "You the man!"이라 환호했고, 대화하고 함께 운동하기를 원했다. 취침소등 직전까지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싶어하는 금발에 파란 눈의 백인 친구들로 그의 침대 주변은 문전성시를 이뤘고, 그 중 농구팀 응원단장을 맡고있던 친구의 권유로 전교생 중 20명 정도만 활동할 수 있는 응원단에 유학생으로는 최초로 뽑히게 되었다. 응원단에서도 그의 활약은 남달랐기에 어느 날, 단장의 부재로 파도타기를 리드할 기회가 생겼다. 조지욱은 멋지게 성공했고, 그 일을 계기로 독수리 탈을 쓰고 응원을 주도하는 마스코트 겸 단장직을 역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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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가 되고, 학교에서 Youth Conference[* [[https://en.wikipedia.org/wiki/Youth_Conference_(Christian)|유스 컨퍼런스]], 3일간 진행하는 기독교 축제라고 한다.]를 개최하면서 상영할 영화를 제작하면서 학생 중에는 단 한명의 주연을 뽑는데 조지욱에게 오디션 제의가 들어왔다. '영어도 완벽하지 않은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절대 놓치고싶지 않았기에 감독과 카메라 감독 앞에서 그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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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욱은 영어로 자기소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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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가 부른다(X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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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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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개지욱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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