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
| ... | ... | |
| 135 | 135 | * 2남 [[조거]] |
| 136 | 136 | * 3남 [[조우(삼국지)|조우]]: 조위의 마지막 황제 [[조환]]의 부친이다. |
| 137 | 137 | |
| 138 | * 첩 [[두씨(삼국지)|두씨]]: [[여포]]를 토벌할 때 [[관우]]가 여포의 수하 [[진의록]]의 아내였던[* 당시 진의록은 한나라 유씨 여자랑 결혼해 두씨는 전처가 됐다.] [[두씨(삼국지)|두씨]]를 자신에게 달라고 했을 때 그러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로 보니 미인인지라 조조 자신이 취했다.[* 호사가들은 관우가 조조를 떠난 이유가 두씨를 조조가 차지해서 그런 거 아니냐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 허나 만일 그랬다면 관우가 조조에게 받은 은혜는 꼭 갚고 떠나겠다고 하진 않았겠고, 관우는 조조에게 받은 상을 다 봉한 채로 은혜를 갚고 떠났다. 애 | |
| 138 | * 첩 [[두씨(삼국지)|두씨]]: [[여포]]를 토벌할 때 [[관우]]가 여포의 수하 [[진의록]]의 아내였던[* 당시 진의록은 한나라 유씨 여자랑 결혼해 두씨는 전처가 됐다.] [[두씨(삼국지)|두씨]]를 자신에게 달라고 했을 때 그러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로 보니 미인인지라 조조 자신이 취했다.[* 호사가들은 관우가 조조를 떠난 이유가 두씨를 조조가 차지해서 그런 거 아니냐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 허나 만일 그랬다면 관우가 조조에게 받은 은혜는 꼭 갚고 떠나겠다고 하진 않았겠고, 관우는 조조에게 받은 상을 다 봉한 채로 은혜를 갚고 떠났다. 애당초 관우는 조조에게 받은 은혜를 전장에서 목숨을 걸고 안량 참살과 백마 포위 해제라는 큰 공으로 갚았다. 조조에게 앙심이 있었다면 목숨을 걸고 은혜를 갚으려 하진 않았을 터이다. 다만 관우 성격에 약속을 어기는 모습을 좋게 보지는 않았을 것이니 조조를 유비보다 낮게 평가하는 이유 중 하나는 됐을 것이다.] | |
| 139 | 139 | * 1남 [[조림(조위)|조림]] |
| 140 | 140 | * 2남 [[조곤]] |
| 141 | 141 | * 1녀 [[금향공주]]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