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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58 | JR그룹 탄생 이후 일본에서 신칸센을 건설할 때에는 병행재래선 경영 포기에 대해 노선이 지나는 모든 지자체의 동의를 얻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병행재래선 경영 포기 및 제3섹터화에 반대한다는 지자체가 있을 경우 해당 지역을 통과하는 신칸센의 추진이 지지부진해진다. 현재 이 문제로 지지부진한 대표적인 신칸센 계획으로는 [[니시큐슈 신칸센]]이 있다. [[타케오온센역]]에서 [[나가사키역(나가사키)|나가사키역]]까지의 구간이 이 문제에 걸려 건설 확정(1992년) 후 16년간 공사하지 못했고, [[신토스역]] - [[타케오온센역]] 구간도 병행재래선 문제와 기타 문제 때문에 착공을 못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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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물론 [[일본국유철도]]의 해체와 JR 설립 전에 개통된 구간인 [[도카이도 본선]]과 [[산요 본선]]의 전구간, [[도호쿠 본선]]의 도쿄-모리오카 구간은 JR의 경영 포기 제3섹터화 대상이 아니었으며, 이후 개통되는 [[정비신칸센]]도 모든 병행재래선이 제3섹터화되지는 않는다. 신칸센이 깔리기 전부터 지역 내 수송 수요가 많아 JR이 독자적으로 흑자 경영이 가능한 노선의 경우 대부분 그대로 살아남는다. [[큐슈 신칸센]] 개통 이후에도 그대로 JR이 운영하는 [[가고시마 본선]]의 모지코-야츠시로, 센다이- | |
| 60 | 물론 [[일본국유철도]]의 해체와 JR 설립 전에 개통된 구간인 [[도카이도 본선]]과 [[산요 본선]]의 전구간, [[도호쿠 본선]]의 도쿄-모리오카 구간은 JR의 경영 포기 제3섹터화 대상이 아니었으며, 이후 개통되는 [[정비신칸센]]도 모든 병행재래선이 제3섹터화되지는 않는다. 신칸센이 깔리기 전부터 지역 내 수송 수요가 많아 JR이 독자적으로 흑자 경영이 가능한 노선의 경우 대부분 그대로 살아남는다. [[큐슈 신칸센]] 개통 이후에도 그대로 JR이 운영하는 [[가고시마 본선]]의 모지코-야츠시로, 센다이-카고시마츄오 구간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후 [[홋카이도 신칸센]]의 [[삿포로역]] 연장 개업 시에도 [[하코다테 본선]] [[오타루역|오타루]]-[[삿포로역|삿포로]] 구간은 넘어가지 않을 예정. [[니시큐슈 신칸센]]의 경우 다른 병행재래선의 전례와는 달리 제3섹터가 노선 시설만 [[제3종 철도사업자]]의 지위로 소유, 유지보수하게 되며 열차 운행은 그대로 JR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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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 [[미건설선]] ==== |
| 63 | 63 | 원래는 다른 회사가 만들고 있다가 그 회사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건설을 그만두는 경우에 지자체가 그 노선의 일부를 인수해서는 마저 공사를 마쳐서 개통하는 경우도 있다. [[호쿠에츠 급행]]이 이런 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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