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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135 | === 교착 상태와 참호전의 본격화 (1915~1916년) === |
| 136 | 136 | ||<nopad>[[파일:ww1-2187095_1280.jpg|width=100%]] || |
| 137 | ||<:> 세계 1차 대전의 참호|| | |
| 137 | 138 | 1915년부터 전쟁은 장기화되었고, 전선은 고착 상태에 빠지며 본격적인 참호전이 전개되었다. 서부전선에서는 독일군이 1915년 4월 제2차 이프르 전투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염소가스를 사용하며 화학전을 도입했다. 독가스는 연합군에 큰 충격을 주었지만, 독일군이 이를 결정적인 승리로 연결하지 못하면서 전쟁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다. 이후 연합군도 독가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며 참호전의 잔혹함은 더욱 심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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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140 | 동부전선에서는 1915년 5월부터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이 고를리체-타르노프 공세를 단행하여 러시아군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혔다. 이 공세로 인해 러시아군은 1914년 점령했던 갈리치아 지역에서 후퇴해야 했으며, 독일군은 바르샤바를 포함한 러시아 폴란드를 점령하며 동부전선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이 공세로 러시아 제국은 큰 군사적 손실을 입었고, 내부적인 불만이 고조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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