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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133 | 한편, 동부전선에서는 독일과 러시아 간의 대규모 전투가 벌어졌다. 독일군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타넨베르크 전투(Battle of Tannenberg)에서 러시아군을 압도적인 전술로 격파하였으며, 이후 러시아군은 전선에서 크게 후퇴하게 되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은 러시아와 세르비아를 상대로 고전하며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는 세르비아 침공에서 여러 차례 패배하였으며, 전쟁 초반부터 세르비아를 빠르게 점령하려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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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135 | === 교착 상태와 참호전의 본격화 (1915~1916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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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137 | 1915년부터 전쟁은 장기화되었고, 전선은 고착 상태에 빠지며 본격적인 참호전이 전개되었다. 서부전선에서는 독일군이 1915년 4월 제2차 이프르 전투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염소가스를 사용하며 화학전을 도입했다. 독가스는 연합군에 큰 충격을 주었지만, 독일군이 이를 결정적인 승리로 연결하지 못하면서 전쟁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다. 이후 연합군도 독가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며 참호전의 잔혹함은 더욱 심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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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139 | 동부전선에서는 1915년 5월부터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이 고를리체-타르노프 공세를 단행하여 러시아군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혔다. 이 공세로 인해 러시아군은 1914년 점령했던 갈리치아 지역에서 후퇴해야 했으며, 독일군은 바르샤바를 포함한 러시아 폴란드를 점령하며 동부전선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이 공세로 러시아 제국은 큰 군사적 손실을 입었고, 내부적인 불만이 고조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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