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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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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감아서 [[니야]]를 살려내고 [[나다칸]]까지 다시 램프에 가둬버리는데 성공한 제이는 병원 옥상 간판 뒤에서 니야와 실랑이를 하던 때로 돌아오는데, 그때와는 달리 둘만의 비밀으로 간직하고[* 나다칸과의 싸움을 니야와 제이를 제외한 닌자들은 기억하지 못하는거 같다. 실제로 시즌8에서 경찰서장이 이번엔 해적요정이 악당이냐는 말에 니야와 제이만 서로 알고 있는듯한 반응을 보아선 확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제이와 니야가 서로 껴안는다. 그리고 이 장면이 닌자고 전역의 대형 스크린에 방송되며 아름답게 시즌이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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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자고 특별편 유령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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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 날은 죽은 자들을 기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닌자고 세상의 대명절이다. 제이는 자신을 키워주신 부모님의 고물상에서 가족 앨범을 돌아보며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지만 양사부의 계획으로 부활한 (전)해골 군단의 보스 사무카이가 고물상으로 쳐들어와 싸움이 벌이게 된다. 제이는 사무카이와 해골 군사 2명에게 홀로 고전하지만 로닌[* 원래는 고물상 물건을 훔치러 왔지만 대결이 끝나고 제이의 부모님한테 고물을 가져간다고 얘기하고 제이의 부모님은 로닌이 고물을 가져가는걸 허락했다.]이 나타나면서 사무카이를 처리하는데 성공한다. 그 후 앞서 닌자들과 헤어졌던 박물관으로 달려가 닌자들에게 자신이 방금 무슨 일을 겪었는지 아느냐며 얘기하던 도중 우사부와 모로가 나타나 양사부의 계획과 닌자들이 콜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에 제이는'''"콜은 원래 존재감이없잖아~"'''라는 말을 하지만 동시에 자신이 콜을 잊고 있었다는 것에 놀라며 황급히 콜을 찾아 나선다. 콜이 양사부와 고전하는 사이 닌자들은 드래곤 전함을 몰아 콜을 찾지만 기상 이상으로 인해 양사부의 사원 가까이 다가갈 수 없자 멀리서 콜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데...급박한 상황에서 결국 결계가 닫혀버리고 닌자들은 드래곤 전함을 착륙시켜 서둘러 [[콜(닌자고)|그]]를 찾지만 보이지 않자 닌자들은 낙담하고, 제이는 콜이 사라져버리자 그가 돌아온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며 눈물을 흘린다. 그 동시에 어디선가 콜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사라진 줄 알았던 콜이 돌아오자 닌자들은 크게 기뻐하며 환호한다. 그날 밤 닌자들과 그들의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콜은 자신이 겪었던 일화를 얘기하는 자리에서 이 이야기는 끝이난다. 여담으로 콜이 제이가 유령을 무서워한다는 얘기를 하자 제이는 화를 내지만 곧장 인정하며 삐지는게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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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 날은 죽은 자들을 기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닌자고 세상의 대명절이다. 제이는 자신을 키워주신 부모님의 고물상에서 가족 앨범을 돌아보며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지만 양사부의 계획으로 부활한 (전)해골 군단의 보스 사무카이가 고물상으로 쳐들어와 싸움이 벌이게 된다. 제이는 사무카이와 해골 군사 2명에게 홀로 고전하지만 로닌[* 원래는 고물상 물건을 훔치러 왔지만 대결이 끝나고 제이의 부모님한테 고물을 가져간다고 얘기하고 제이의 부모님은 로닌이 고물을 가져가는걸 허락했다.]이 나타나면서 사무카이를 처리하는데 성공한다. 그 후 앞서 닌자들과 헤어졌던 박물관으로 달려가 닌자들에게 자신이 방금 무슨 일을 겪었는지 아느냐며 얘기하던 도중 우사부와 모로가 나타나 양사부의 계획과 닌자들이 콜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에 제이는'''"콜은 원래 존재감이없잖아~"'''라는 말을 하지만 동시에 자신이 콜을 잊고 있었다는 것에 놀라며 황급히 콜을 찾아 나선다. 콜이 양사부와 고전하는 사이 닌자들은 드래곤 전함을 몰아 콜을 찾지만 기상 이상으로 인해 양사부의 사원 가까이 다가갈 수 없자 멀리서 콜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데...급박한 상황에서 결국 결계가 닫혀버리고 닌자들은 드래곤 전함을 착륙시켜 서둘러 [[콜(닌자고)|그]]를 찾지만 보이지 않자 닌자들은 낙담하고, 제이는 콜이 사라져버리자 그가 돌아온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며 눈물을 흘린다. 그 동시에 어디선가 콜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사라진 줄 알았던 콜이 돌아오자 닌자들은 크게 기뻐하며 환호한다. 그날 밤 닌자들과 그들의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콜은 자신이 겪었던 일화를 얘기하는 자리에서 이 이야기는 끝이난다. 여담으로 콜이 제이가 유령을 무서워한다는 얘기를 하자 제이는 화를 내지만 곧장 인정하며 삐지는게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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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어떡해... 제 시간에 못 나와서 영원히 사라졌나 봐.. 콜만 돌아온다면 뭐든지 할텐데..."''' [br] 콜-'''"정말이야?"''' [br] 제이-'''"그렇다니까..."'''[br]콜-'''"나한테 헬리 젯도 넘길 수 있어?"'''[br]제이-'''"콜!! 돌아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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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자고 타임 블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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