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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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목차] |
| 3 | 3 | [clearfix] |
| 4 | 4 | == 사전적 의미 == |
| 5 | 停滯: 멈춘 상황을 뜻한다. 주로 쓰이는 경우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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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正體: 본된 형체. 한자의 경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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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艇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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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整體: | |
| 5 | 停滯: 멈춘 상황을 뜻한다. 주로 쓰이는 경우는 교통정체. 아래의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항목도 이것을 의미한다. | |
| 6 | 正體: 본된 형체. 한자의 경우 정체자의 준말로도 씀. 하라구로 같이 겉모습과 다른 경우 많이 사용. 상상도 못한 정체에 쓰이는 정체는 이것을 의미한다. | |
| 7 | 艇體: 보트의 몸체 부분을 가리킬 때 사용. | |
| 8 | 整體: 안마같은 걸로 몸의 상태를 좋게 하는 걸 가리킴. | |
| 12 | 9 | |
| 13 | 10 | == 정체(政體) == |
| 14 | 주권의 행사방법에 따른 국가의 통치 체제다. 여기서 주권의 행사방법이란 | |
| 11 | 주권의 행사방법에 따른 국가의 통치 체제다. 여기서 주권의 행사방법이란 국가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권리를 의미한다. 가령 입헌군주제라면 왕은 동의나 임명만 해줄뿐 실질적으로 의사결정을 주도할 수 없다. 반면 전제군주제라면 군주에 의해 의사결정이 진행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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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이와 대비되게 주권의 원천(최종적으로 누구의 동의를 구해야 하느냐)에 따른 구분 방식을 ' | |
| 13 | 이와 대비되게 주권의 원천(최종적으로 누구의 동의를 구해야 하느냐)에 따른 구분 방식을 '국체'라고 한다. | |
| 17 | 14 | [[분류:동음이의어]][[분류:한자어]][[분류:정치 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