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
| ... | ... | |
| 45 | 45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46 | 46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colbgcolor=#bf1400><colcolor=#ffd400><width=100> '''본관''' ||[[전주 이씨]] || |
| 47 | 47 | || '''휘''' ||'''산(祘)''' → '''성(祘)''' || |
| 48 | ||<|2> '''부모''' ||친부 | |
| 48 | ||<|2> '''부모''' ||친부 장조 의황제 (사도세자)[* 개인적으로는 [[사도세자]]를 아버지라고 하였지만, 법적·공식적으로는 효장세자를 아버지라고 스스로 인증하였다. [[http://sillok.history.go.kr/id/kva_10003010_004|정조 실록 기사 참조.]] 그리고 사도세자에게는 황숙부라고 칭하는 모습을 실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 후술되어 있지만, 정조는 개인적으로만 사도세자가 아버지라고 말했을 뿐, 공식적으로는 항상 효장세자를 아버지로 섬겼다. 대다수 역사 강사들이나 사극에서 자주 인용되는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발언의 본래 내용은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그러나 '''선왕께서 과인을 효장세자의 아들로 입적하셨으므로 그 뜻을 따라야 한다.''''이다. 노론 음모론과 정조 암살설을 주장하기 위해 뒷내용을 잘라놓고 앞부분만 가져와 인용하는 것. 실제로 정조는 친부 사도세자를 높이려는 일말의 시도도 용납하지 않았다.][br]친모 헌경의황후 (혜경궁 홍씨) || | |
| 49 | 49 | ||양부 [[효장세자|진종 소황제]][br]양모 [[효순왕후|효순소황후]] || |
| 50 | 50 | || '''형제자매''' ||5남 3녀 중 차남 || |
| 51 | 51 | || '''왕비''' ||[[효의왕후|효의선황후]]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