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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2 vs r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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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의 최정예 AR소대조차도 구닥다리 취급하는 신소련 정규군 특수작전부대는 엄청난 속도로 공세를 시작하여 철혈을 압박해나가기 시작한다. 엘더브레인이 우산을 퍼트려 정규군 병기와 그리폰 인형들을 무력화할 것이라 예상했고, 그 때를 노려서 엘더브레인을 확보하는 게 진정한 목적이었기 때문. 이 때 M4A1의 각성이 필요했기 때문에 [[예고르(소녀전선)|예고르 대위]]는 M4A1을 깨우려는 RO635와 카르카노 자매를 사살하는 만행까지 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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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 걸맞게도 인게임에서 처음 등장할때는 제대당 '''50만~97만'''이라는 압도적인 작전능력으로 등장해서 유저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지금껏 나왔던 철혈 부대의 최고 전투력의 5-9배가 넘는 수치로 연출된 것인데, 사실 작중 스토리 내내 정규군의 강력함 자체는 많이 언급되어 왔던 편이었지만, 직접 스토리 내에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저들로써는 이를 체감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인게임에서 실제 정규군이 등장할 때 정규군의 전투력을 단순한 전투력 수치로 간단하게 제시함으로써 정규군의 전투력에 대한 유저들의 논란을 종식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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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 걸맞게도 인게임에서 처음 등장할 때는 제대당 '''50만~97만'''이라는 압도적인 작전능력으로 등장해서 유저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지금껏 나왔던 철혈 부대의 최고 전투력의 5-9배가 넘는 수치로 연출된 것인데, 사실 작중 스토리 내내 정규군의 강력함 자체는 많이 언급되어 왔던 편이었지만, 직접 스토리 내에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저들로써는 이를 체감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인게임에서 실제 정규군이 등장할 때 정규군의 전투력을 단순한 전투력 수치로 간단하게 제시함으로써 정규군의 전투력에 대한 유저들의 논란을 종식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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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군 부대가 강하기는 하나, 티폰이나 히드라를 제외하면 키클롭스 같은 보병 인형은 그리폰의 전술인형이나 철혈의 인형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수준이다. 그 히드라조차 철혈이 군용 야포를 빼돌려 개발한 주피터 포대에는 큰 손실을 입거나 패배하는 등 그리폰과 철혈 측에도 군 지휘부의 통제를 받는 정규군이 아닌 자율 AI로 움직이는 소규모 특수부대 수준의 정규군 정도는 상대할 여력 자체는 있게끔 묘사된 편으로, 실제로 군의 인형과 그리폰이 어느 정도 치고박는 경우는 십중팔구 자율 부대와 교전하는 경우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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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클롭스A를 제외하면 정규군의 모든 병기는 군용이라는 설정에 걸맞게 장갑판을 두르고 있다. 철혈공조의 장갑 병기가 완성 직전의 군용 병기를 노획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설정을 상기시키듯이, 철혈제 장갑 병기의 완성형인 정규군의 장갑 병기는 철혈의 장갑형 병기보다 더 두꺼운 장갑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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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유닛에 깡스펙이 워낙에 굉장한 탓에 정규군 제대는 철갑탄을 장착하고 화력 수치가 높은 RF/MG 제대가 아니면 애매한 구성의 만렙 제대로는 상대하기 어려운데, 특화 제대를 운용하는게 아닌 한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컨트롤이 반쯤 필수라 할 수있다. 소녀전선의 AI 시스템 상 인식-공격까지 존재하는 텀을 이용한 와리가리 전법은 히드라에도 당연히 유효한데, 적절한 컨트롤을 운용하면 히드라를 바보로 만들어서 잡아낼 수 있다. 아예 피해 없이 잡아낼 수 있을 정도며, 대만에서는 5핸드건 제대로 잡은 사람도 나왔을 정도. 다만 이건 컨트롤이 필요한 예능성 전략이고, 보통은 장갑 관통에 특화된 RF/MG 제대를, 예외적으로 개조 M4A1과 4HG 제대를 운용하는게 정규군 제대를 쉽게 상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오르트르스는 이런 RF/MG제대를 카운터치기 위해 있는 유닛으로, 히드라나 미노타우르스 같은 장갑병이 편성되지 않은 이상 일반적으로 연타계 혹은 사속계 AR이 상대한다.[* 물론 RF제대 만으로 잡아야 할때도 있는데, 보통 그럴때는 카르카노 M91/38을 편성하여 오르트르스의 쉴드가 풀릴때 저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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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유닛에 깡스펙이 워낙에 굉장한 탓에 정규군 제대는 철갑탄을 장착하고 화력 수치가 높은 RF/MG 제대가 아니면 애매한 구성의 만렙 제대로는 상대하기 어려운데, 특화 제대를 운용하는게 아닌 한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컨트롤이 반쯤 필수라 할 수있다. 소녀전선의 AI 시스템 상 인식-공격까지 존재하는 텀을 이용한 와리가리 전법은 히드라에도 당연히 유효한데, 적절한 컨트롤을 운용하면 히드라를 바보로 만들어서 잡아낼 수 있다. 아예 피해 없이 잡아낼 수 있을 정도며, 대만에서는 5핸드건 제대로 잡은 사람도 나왔을 정도. 다만 이건 컨트롤이 필요한 예능성 전략이고, 보통은 장갑 관통에 특화된 RF/MG 제대를, 예외적으로 개조 M4A1과 4HG 제대를 운용하는게 정규군 제대를 쉽게 상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오르트르스는 이런 RF/MG제대를 카운터치기 위해 있는 유닛으로, 히드라나 미노타우르스 같은 장갑병이 편성되지 않은 이상 일반적으로 연타계 혹은 사속계 AR이 상대한다.[* 물론 RF제대 만으로 잡아야 할 때도 있는데, 보통 그럴때는 카르카노 M91/38을 편성하여 오르트르스의 쉴드가 풀릴때 저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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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분열 이벤트에 추가된 유닛들의 정확한 공격 방식은 [[https://gall.dcinside.com/m/micateam/1172573|여기]]에서 참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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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아르고 포대들은 '''보스 판정'''이다. 즉, 정규군 최초의 보스. 이 때문에 열차포와의 교전에서 전멸되도 다시 수복되지 않는다는 점에 위안점을 두자. 다만 보스 판정은 주포에만 있고 2개의 부포는 일반 몬스터로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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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중 그리폰 병력에 의해 장갑열차와 포대를 탈취했기 때문에 아군 지원소대로도 등장한다. 아군으로 나오는 스테이지는 이 뽑기 작전 Ⅰ - 전투 Ⅱ, 잘 있거라 탈린 Ⅰ - 전투 Ⅰ, 랭킹전 [[종언의 꽃밭]]. 다만 탈취 과정에서 열차와 포대 일부가 파괴된 탓에 아군으로 등장하는 것은 벨라만, 그것도 성능이 심하게 낮춰져서 나온다.[* 다단히트 판정인 벨라와는 달리 단타인데다가, 그나마도 착탄 시간이 늦어서 아군 화력소대보다 한참 약하다. 그런 주제에 포를 쏘는 이펙트는 그대로라서 이펙트만 요란한 거품이라고 까였다. 거의 도움은 안되지만 정찰센터를 상대할때는 아주 도움이 된다. 정찰센터가 생성하는 패스파인더가 공격하러 오는 것보다 벨라의 지원사격이 더 빠르고, 벨라의 지원사격은 전체공격판정+필중판정이고 유탄계열 스킬처럼 링크마다 피해가 들어가는지라 5링크 패스파인더가 아무리 몰려와도 단번에 쓸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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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중 그리폰 병력에 의해 장갑열차와 포대를 탈취했기 때문에 아군 지원소대로도 등장한다. 아군으로 나오는 스테이지는 이 뽑기 작전 Ⅰ - 전투 Ⅱ, 잘 있거라 탈린 Ⅰ - 전투 Ⅰ, 랭킹전 [[종언의 꽃밭]]. 다만 탈취 과정에서 열차와 포대 일부가 파괴된 탓에 아군으로 등장하는 것은 벨라만, 그것도 성능이 심하게 낮춰져서 나온다.[* 다단히트 판정인 벨라와는 달리 단타인데다가, 그나마도 착탄 시간이 늦어서 아군 화력소대보다 한참 약하다. 그런 주제에 포를 쏘는 이펙트는 그대로라서 이펙트만 요란한 거품이라고 까였다. 거의 도움은 안되지만 정찰센터를 상대할 때는 아주 도움이 된다. 정찰센터가 생성하는 패스파인더가 공격하러 오는 것보다 벨라의 지원사격이 더 빠르고, 벨라의 지원사격은 전체공격판정+필중판정이고 유탄계열 스킬처럼 링크마다 피해가 들어가는지라 5링크 패스파인더가 아무리 몰려와도 단번에 쓸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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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열차와 아르고 포대 모두 양산병기로 선행 투입된 열차가 그리폰에게 탈취당하자 1대가 추가 투입되었고 이게 파괴되자 또 1대가 나타났다. 게임 상으로는 흉악하기 그지없는 성능이지만 한낱 민간군사회사인 그리폰 입장에서나 그렇지 실상 장갑열차 하나 가지고는 목적지인 팔디스키 잠수함 기지의 방호 시스템을 돌파할 수 없다고 한다.[* 버려진 잠수함 기지의 자율 상태로 가동되는 방호 시스템 하나를 돌파하려면 열차포는 커녕 열차를 그대로 들어박아야 할 정도.] 정규군은 기지 방호 시스템 돌파를 위해 총 4대의 장갑열차를 동원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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