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8 vs r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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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작중 상황상 대부분의 병력이 원격조종 혹은 인공지능화되어 운용되는 무인 병기들이지만 디폴트 방화벽만으로도 우산 바이러스를 막아낼 수 있을 정도로 전자전 방어 능력 역시 높은 수준이다. 오가스에게 허를 찔리긴 했지만 이는 오가스의 해킹능력이 예상보다 더 강력했기 때문인만큼, 이것만으로 군의 전자전 능력이 약하다고 볼 수는 없다. 실제로 작중에서 보여주는 군의 전자전 능력은 일개 전술인형이 가능한 범주를 한참 상회하는 수준이며, 나중에는 오가스인 댄들라이의 전자전에도 충분히 잘 대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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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 게임 내 등장 == |
| 40 | 철혈의 반란 사태 이후 신소련 정규군은 사태를 직접개입하지 않고 민간군사회사 [[그리폰&크루거]]를 투입하여 철혈에 맞서도록 하였다. 이는 정규군 대다수가 오염구역에서 격리구역으로 쏟아지는 [[E.L.I.D.]] 개체들을 저지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고, 비록 영내에서 반란이 벌어지긴 했지만 철혈공조의 전력이 정규군에 비하면 매우 보잘 것 없기 때문이었다.[* 일개 제조회사에 불과한 철혈공조가 전력으로 반란을 일으켜봐야 신소련 입장에서는 국지적인 소요사태에 불과하다.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한 것도 아니고 중화기라고 해봐야 야포수준에 불과한 주피터 포밖에 없기때문. 크루거는 정규군이 개입한다면 3일내로 철혈을 진압해버릴 것이라고 할 정도.] | |
| 40 | 철혈의 반란 사태 이후 신소련 정규군은 사태를 직접개입하지 않고 민간군사회사 [[그리폰&크루거]]를 투입하여 철혈에 맞서도록 하였다. 이는 정규군 대다수가 오염구역에서 격리구역으로 쏟아지는 [[E.L.I.D.]] 개체들을 저지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고, 비록 영내에서 반란이 벌어지긴 했지만 철혈공조의 전력이 정규군에 비하면 매우 보잘 것 없기 때문이었다.[* 일개 제조회사에 불과한 철혈공조가 전력으로 반란을 일으켜봐야 신소련 입장에서는 국지적인 소요사태에 불과하다.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한 것도 아니고 중화기라고 해봐야 야포수준에 불과한 주피터 포밖에 없기 때문. 크루거는 정규군이 개입한다면 3일내로 철혈을 진압해버릴 것이라고 할 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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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이렇다보니 정규군은 철혈의 반란에서 [[그리폰&크루거]]에 약간의 지원과 재량권을 부여한 것 외에는 야간전 2지역에서 철혈이 해킹한 군용 병기를 뒷처리하는 등 미약한 수준에서만 개입하다가 철혈 진압에 난항을 겪던 [[크루거(소녀전선)|크루거]]가 정규군에서 복무할 당시의 상관이었던 카터 준장과 벌인 협상의 결과로 정규군의 군사 지원을 약속받았고, [[소녀전선/10전투지역|카터 휘하의 정규군 병력이 철혈을 진압하기 위해 그리폰을 지원하여 본격적으로 참전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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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 | 447 | '''3차 국지전의 실질적인 난적으로'''[* [[패러데우스]]의 게베뉴는 국지전 보스 특성상 완전 자동전투다.], 3마리가 3라인으로 들이닥치면서 후열에 케리니티스를 동행하고 나와 소청년들의 통곡의 벽이 되었으며 난류연속의 도펠죌트너가 양반으로 보일정도로 악랄함을 선보였다.[* 그 정체는 연쇄분열 이벤트의 하드모드 5-3에 등장한 11만짜리 해골몹이다. [[https://gall.dcinside.com/m/micateam/1285715|#]] 중화기는 마음껏 써도 되니 하드 해골몹을 잡아보라고 넣어놓은 건데, 일반적으로 잡지말고 피해가라는 적을 배치해뒀으니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비경수위#s-3.4.1|그리고 미카팀의 해골몹 넣는 악취미는 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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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 | 가장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M200과 포도카노, Mk23과 P22 등과 함께 도발요정을 사용한 제대로, 어지간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가장 확실하게 처리를 보장할 수 있다. 만약 그러한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3샷건으로 탱을 세우고[* 포격 이외의 전기공격은 대미지가 낮기때문에 장갑이 있는 샷건이라면 모든 전기 틱을 1로 막을 수 있다. 삿팔처럼 보호막을 씌울 수 있으면 금상첨화.] 후열에 라이플을 두어 케리니티스를 우선적으로 끊어낸 뒤 포격을 감수하고 라이플로 계속 치던가, 혹은 케리니티스를 처리한 후 랖딱을 후퇴시키고 중화기로 잡거나 하는 방법도 있다. 기본적으로 주력 RF이 동일한만큼 패러데우스용 화감샷라를 쓸수도 있으나, 권총 3기를 편재한 것보다는 화력이 떨어져서 포격을 맞아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배는 더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 |
| 449 | 가장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M200과 포도카노, Mk23과 P22 등과 함께 도발요정을 사용한 제대로, 어지간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가장 확실하게 처리를 보장할 수 있다. 만약 그러한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3샷건으로 탱을 세우고[* 포격 이외의 전기공격은 대미지가 낮기 때문에 장갑이 있는 샷건이라면 모든 전기 틱을 1로 막을 수 있다. 삿팔처럼 보호막을 씌울 수 있으면 금상첨화.] 후열에 라이플을 두어 케리니티스를 우선적으로 끊어낸 뒤 포격을 감수하고 라이플로 계속 치던가, 혹은 케리니티스를 처리한 후 랖딱을 후퇴시키고 중화기로 잡거나 하는 방법도 있다. 기본적으로 주력 RF이 동일한만큼 패러데우스용 화감샷라를 쓸수도 있으나, 권총 3기를 편재한 것보다는 화력이 떨어져서 포격을 맞아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배는 더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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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 | 451 | 5차 국지전에서는 고급 1 스테이지부터 등장하여 여러 지휘관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고급 2는 난이도가 고급 1보다 훨씬 쉬웠다. 핵심 8지역에서도 당연히 등장했으나, 3차 국지전 당시 어느정도 대처법이 확립되었던 데다가 강화철혈 조합과 오르트로스+켄타우로스 조합에 밀려 화제성은 비교적 낮았던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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