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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 511 | 정규군의 장갑열차. 열차포 3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포의 종류에 따라 평사포 '아르고-카리나', 전자포 '아르고-벨라' , 고사포 '아르고-퍼피스'라는 명칭이 붙어있다. 명칭의 유래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아르고 호 원정|아르고 호]]로 카리나는 용골, 벨라는 돛, 퍼피스는 고물[* 배의 끝부분.]을 의미하며, 모두 아르고 호 원정 신화에서 유래된 별자리들이다. 인게임상에서 이 장갑열차를 탈취하는 작전도 '황금양털 작전'. 다만 인게임 열차포 화력지원 씬에서는 '''[[구스타프 열차포|구스타프]](GUSTAV)라는 명칭으로 나와서''' 유저들 사이에선 구스타프 내지는 구스타포로 불린다. 초기 개발명이었거나 임시명칭으로 썼던 흔적이 남은게 아닐까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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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 | 그리폰으로 치면 [[소녀전선/중장비부대/화력소대|화력소대]]의 역할로 등장한다. 다만 그리폰의 화력소대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한다. 사거리가 무려 '''5'''씩이나 되며, 화력도 무지막지해서[* 스텟만 보면 그냥저냥 평범하지만, 공격방식이 치명적이라 인형들의 낮은 체력으로는 이를 못버틴다.] 아군 병력의 체력을 '''1방에 절반은 우습게 날려버린다.''' 심지어 지원 포격의 범위도 6칸에 걸쳐서 퍼붓기 때문에 아르고의 지원을 받는 적 제대를 상대할 때는 '''첫 포격이 떨어지기까지 6초 안에 적을 전멸시켜야만'''하는 초유의 단기결전을 강요받는다. 그리고 가장 끔찍한 사실은 아르고의 지원포격이 '''도발요정의 과녁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도발요정만 믿고 넋놓고 있다간 그 뒤의 아군병력이 레일건을 비롯한 종합선물세트를 받고 가족사진을 찍는걸 보게된다. 그나마 화력소대와는 달리 이동은 불가능.[* 전역 시작 시 자동으로 99턴 짜리 속박이 걸린다.] | |
| 513 | 그리폰으로 치면 [[소녀전선/중장비부대/화력소대|화력소대]]의 역할로 등장한다. 다만 그리폰의 화력소대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한다. 사거리가 무려 '''5'''씩이나 되며, 화력도 무지막지해서[* 스텟만 보면 그냥저냥 평범하지만, 공격방식이 치명적이라 인형들의 낮은 체력으로는 이를 못버틴다.] 아군 병력의 체력을 '''1방에 절반은 우습게 날려버린다.''' 심지어 지원 포격의 범위도 6칸에 걸쳐서 퍼붓기 때문에 아르고의 지원을 받는 적 제대를 상대할 때는 '''첫 포격이 떨어지기까지 6초 안에 적을 전멸시켜야만'''하는 초유의 단기결전을 강요받는다. 그리고 가장 끔찍한 사실은 아르고의 지원포격이 '''도발요정의 과녁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도발요정만 믿고 넋놓고 있다간 그 뒤의 아군병력이 레일건을 비롯한 종합선물세트를 받고 가족사진을 찍는걸 보게 된다. 그나마 화력소대와는 달리 이동은 불가능.[* 전역 시작 시 자동으로 99턴 짜리 속박이 걸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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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 | 515 | 심지어 적 제대와 전투에 들어가면 바로 패배처리되어 퇴각하는 화력소대와는 달리 자체 '''전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포대에 호위병력이 있는게 아니라 주포와 부포 그 자체가 적으로 등장하는데 지원 포격보단 공격력이 감소하지만 올바른 제대 구성과 유닛 컨트롤이 없으면 '''상대가 불가능'''하다. 공략법은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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